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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EEN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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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SEVENTEEN EXPERIENCE”로 싱가포르 도심 물들인다 #세븐틴 #SEVENTEENEXPERIENCE #마리나베이샌즈 #SEVENTEENWORLDTOURNEW_IN_ASIA #TinyLight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마키 #비스타즈FINALSEASON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싱가포르 도심 곳곳을 무대로 팬들을 만나는 체험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공연 무대 안팎을 잇는 콘텐츠로 현지 랜드마크를 활용해 팬들의 체류 경험을 넓히는 구성이 마련됐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3월 2일부터 8일까지 싱가포르 주요 명소 일대에서 ‘SEVENTEEN EXPERIENCE’를 진행한다. 공연 전후 아티스트 관련 콘텐츠를 도시 곳곳에 배치해 팬들이 일주일 동안 자연스럽게 멤버들의 음악과 이미지를 접하도록 설계된 행사다. 세븐틴, 마리나 베이 샌즈와 두 번째 협업…호텔·쇼핑몰·F&B 잇는 체험형 팬 이벤트 확대.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이번 ‘SEVENTEEN EXPERIENCE’의 중심에는 싱가포르 대표 복합 리조트 마리나 베이 샌즈와의 협업이 자리한다. 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같은 파트너와 다시 손잡으면서 체험 콘텐츠의 범위를 넓혔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로비와 더 샵스에서는 행사 기간 세븐틴의 히트곡들이 상시로 흘러나와 방문객 동선을 따라 음악이 이어지도록 구성된다. 리조트 내 식음료 매장과의 연계도 눈에 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마리나 베이 샌즈 리조트에 입점한 식음료 매장 6곳에서 세븐틴을 주제로 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팬들은 각 매장에서 준비한 테마 메뉴를 통해 그룹 콘셉트와 연결된 경험을 맛으로 접하게 된다. 올해 새로 추가된 세븐틴 테마 파티는 이번 이벤트에서 변화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파티는 다음 달 6일 글로벌 클럽 브랜드 마키(MARQUEE)에서 열리며, 팬들은 유명 DJ의 무대와 함께 세븐틴의 역대 히트곡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세븐틴 공식 컬러에서 착안한 칵테일도 제공돼 색감과 음악을 동시에 체감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 테마 파티는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SINGAPORE’를 하루 앞두고 진행된다. 공연 직전 일정에 배치된 만큼, 현장을 찾은 팬들이 클럽에서 음악과 분위기를 미리 공유하며 투어의 열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공연과 도심 이벤트를 이어 붙인 일정 구성이 팬들의 참여 흐름을 한데 묶는 셈이다. 마리나 베이 샌즈 외벽을 활용한 대형 연출도 다시 한 번 준비됐다. 마리나 베이 샌즈 측은 투어 싱가포르 공연 당일인 3월 7일 리조트 전체 건물 외벽을 세븐틴 공식 컬러인 로즈쿼츠, 세레니티 색으로 밝힌다. 건물 규모를 활용한 점등 연출로 팬은 물론 관광객과 현지 시민까지 세븐틴 관련 색감을 동시에 접하게 되며, 도심 야경 속에서 그룹의 존재감을 알리는 장면이 연출될 예정이다. 세븐틴의 아시아 투어 일정은 싱가포르를 포함해 여러 도시를 잇는다. 세븐틴은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를 통해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총 6회 공연을 모두 대형 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 투어 자체가 스타디움급 공연으로만 구성돼 있어 이들이 쌓아 온 라이브 역량과 현지 동원력을 보여주는 무대로 작동한다. 투어의 시작점은 홍콩이다. 세븐틴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오는 28일과 다음 달 1일 두 차례 공연을 연다. 홍콩 최대 규모 스타디움인 이곳에는 약 5개월 만에 다시 서게 되며, 같은 장소에서 다시 무대를 꾸미는 만큼 현지 팬들과의 재회를 예고하고 있다. 홍콩 공연 이후 일정도 스타디움 중심으로 이어진다. 세븐틴은 다음 달 14~15일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21일 필리핀 불라칸의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한 뒤,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돌아와 투어의 앙코르 공연을 치른다. 여러 국가를 거쳐 다시 국내 대형 경기장에 서는 흐름 속에서 아시아 순회 공연이 한 차례 마무리된다. 음악 발매 활동도 동시에 진행된다. 세븐틴은 27일 오후 6시 신곡 ‘Tiny Light’ 음원을 선보인다. 이 곡은 3월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독점 공개되는 애니메이션 파트2의 엔딩 주제가로 사용되며, 애니메이션 엔딩과 함께 세븐틴의 음악을 접할 수 있는 접점이 추가된다. ‘Tiny Light’에는 멤버 우지가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 우지는 이번 곡에 세븐틴 특유의 역동적이고 거침 없는 에너지를 담아낸 것으로 전해졌으며, 그룹 내부 프로듀싱 라인이 또 한 번 역할을 맡은 사례가 됐다. 공연과 도시형 이벤트, 음원 발매까지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세븐틴은 아시아 투어와 글로벌 콘텐츠 협업을 병행하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세븐틴이 싱가포르에서 진행하는 ‘SEVENTEEN EXPERIENCE’는 스타디움 투어 일정과 맞물려 팬들이 도시 공간과 공연장을 오가는 동안 다양한 접점을 제공하는 흐름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아시아 각지 스타디움 공연과 애니메이션 엔딩곡 ‘Tiny Light’ 활동이 더해지며, 현재 세븐틴은 투어와 음악 작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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