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
Hashtag
#SEVENTEENWORLDTOURNEW
Advertisement · 728 × 90
Preview
세븐틴, 인천 앙코르 콘서트로 7개월 월드투어 마무리 #세븐틴 #SEVENTEEN #SEVENTEENWORLDTOURNEW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카이탁스타디움 #빌보드톱투어 #SEVENTEENinCARATLAND #DxS소야곡ONSTAGE 세븐틴(SEVENTEEN)이 장기간 이어온 월드투어를 인천 무대에서 마무리한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시작된 ‘SEVENTEEN WORLD TOUR [NEW_]’ 일정을 7개월 동안 이어왔고, 이번 인천 공연으로 긴 여정의 끝을 찍는다. 이번 앙코르 공연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4~5일 이틀간 열린다. 현장 관람뿐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송출돼 국내외 팬들이 동시에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14개 도시 누빈 ‘NEW_’ 투어, 인천서 업그레이드 무대·밴드 라이브 선보인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기존 투어에서 호평을 받은 무대에 더해 새로운 선곡을 더해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히트곡 중심 구성에서 한 발 나아가 보다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무대 위에 펼칠 것으로 보인다. 세븐틴 특유의 격정적인 퍼포먼스와 밴드 라이브 역시 이번 공연의 핵심 요소다. 대형 공연장 규모에 맞춘 시각적 연출과 유기적인 무대 전환이 더해지면서,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공연의 밀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 ‘SEVENTEEN WORLD TOUR [NEW_]’는 전 세계 14개 도시를 돌며 세븐틴의 활동 반경을 넓힌 일정이었다. 투어에는 ‘THUNDER’,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 ‘HOT’, ‘HIT’ 같은 대표곡 무대와 함께 정규 5집에 담긴 솔로곡 라이브가 포함돼 팀 활동과 개인 무대를 아우르는 구성이 이어졌다. 해외 매체의 반응도 뒤따랐다. 미국 빌보드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은 이 투어를 두고 “열기와 카타르시스로 가득 찬 공연”이라고 보도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투어가 진행된 도시마다 관객 반응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공연 콘텐츠에 대한 해외 관심도 함께 확인됐다. 관객 동원 면에서는 티켓 파워가 부각됐다. 세븐틴은 K-팝 단일 투어로는 처음으로 홍콩 최대 규모 스타디움인 카이탁 스타디움을 4차례 매진시키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일본 4대 돔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대형 공연장이 이번 투어의 무대가 됐다. 이 흐름은 글로벌 지표에서도 나타났다. 세븐틴은 미국 빌보드가 집계하는 ‘2025 연간 보고서’(집계 기간 2024년 10월 1일~2025년 9월 30일) ‘톱 투어(Top Tours)’ 부문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투어 성과를 수치로도 남겼다. 월드투어를 마무리한 뒤에도 인천행은 계속된다. 세븐틴은 오는 6월 20~21일 다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을 찾아 ‘2026 SVT 10TH FAN MEETING ’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팀 활동과 병행되는 유닛 공연 일정도 준비돼 있다. 도겸과 승관은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를 열고, 에스쿱스와 민규는 24~26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로 현지 관객을 찾는다.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4~5일 양일간 오프라인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세븐틴, 인천 앙코르 콘서트로 7개월 월드투어 마무리 #세븐틴 #SEVENTEEN #SEVENTEENWORLDTOURNEW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카이탁스타디움 #빌보드톱투어 #SEVENTEENinCARATLAND #DxS소야곡ONSTAGE

0 0 0 0
Preview
세븐틴 디에잇·버논, “가장 큰 원동력은 캐럿”…화보서 우정과 열정 전했다 #세븐틴 #디에잇 #버논 #얼루어코리아 #캐럿 #SEVENTEENWORLDTOURNEW #필리핀스포츠스타디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과 버논이 패션 매거진과의 협업을 통해 서로에 대한 신뢰와 팬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화보와 인터뷰를 동시에 선보이며 음악 활동 안팎의 호흡과 향후 행보의 동력을 함께 설명했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4월호 표지 모델로 디에잇과 버논을 선정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 스타일과 주근깨를 더한 메이크업, 은은한 다크 무드가 어우러진 콘셉트 속에서 자유분방한 청춘의 순간을 강렬한 눈빛으로 표현했다. 정제되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개성과 함께 세븐틴 특유의 에너지가 드러났다. 디에잇·버논, 패션 매거진 화보로 자유로운 청춘의 에너지와 다크한 감성 담아. (사진=얼루어코리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해 온 음악 작업이 먼저 언급됐다. 디에잇은 자신의 중국 EP ‘STARDUST’ 작업을 버논과 함께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버논과는 제 중국 EP ‘STARDUST’ 작업을 함께한 바 있다. 추구하는 음악성과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잘 맞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버논은 디에잇에 대해 “(디에잇은) 내 단점을 보완해주는 사람”이라며 “나도 형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라고 전해 서로를 보완하는 관계임을 강조했다. 팬덤 캐럿(CARAT)을 향한 진심 어린 언급도 이어졌다. 버논은 아티스트로서 에너지의 원천을 묻는 질문에 “남다르고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큰 원동력이 된다”라며 작업에 대한 태도를 설명했다. 디에잇은 “가장 큰 원동력은 캐럿이다. 팬 분들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힘이 생긴다”라고 말해 팬들의 존재가 활동의 계기로 작용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두 사람이 공유하는 음악적 취향과 작업 방식, 그리고 서로를 향한 신뢰가 어떻게 팬들에게 전달되고 있는지를 함께 보여준다. 디에잇과 버논의 추가 컷과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4월호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디에잇과 버논이 속한 세븐틴은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를 이어가고 있다. 세븐틴은 오는 21일 필리핀 불라칸의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진행한 뒤, 다음 달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어 약 7개월간 이어진 월드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세븐틴 디에잇·버논, “가장 큰 원동력은 캐럿”…화보서 우정과 열정 전했다 #세븐틴 #디에잇 #버논 #얼루어코리아 #캐럿 #SEVENTEENWORLDTOURNEW #필리핀스포츠스타디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0 0 0 0
Preview
세븐틴, “우리는 우리일 때 하나” 첫 영어곡 2억 스트리밍 #세븐틴 #SEVENTEEN #Darl+ing #FaceTheSun #손오공 #LOVEMONEYFAME #스포티파이 #SEVENTEENWORLDTOURNEW 세븐틴(SEVENTEEN)이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또 하나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최근 스포티파이에서 여러 곡이 1억 회 이상 재생되면서 그룹의 음원 소비 흐름이 장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세븐틴의 ‘Darl+ing’은 지난 15일 기준 누적 스트리밍 2억 504회를 기록했다. 이 곡은 정규 4집 ‘Face the Sun’에 수록된 음원으로, 해당 수치는 스포티파이에서 집계된 이용량을 기반으로 한다. 세븐틴 ‘Darl+ing’,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2억 504회…‘Face the Sun’ 선공개 싱글로 글로벌 반응.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Darl+ing’은 2022년 4월 ‘Face the Sun’ 발매에 앞서 선공개 싱글로 나온 세븐틴의 첫 영어 곡이다. 곡 작업에는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참여했으며, “우리는 우리일 때 비로소 완전한 하나가 된다”라는 문장을 통해 팀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발매 당시 ‘Darl+ing’은 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반응이 확인됐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정상에 올랐고, 일본 라인 뮤직의 실시간·일간 ‘송 톱 100’ 1위를 차지하는 등 여러 지역에서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이 곡은 미국 빌보드가 전 세계 200여 개 국가와 지역의 인기곡 순위를 집계하는 ‘글로벌 200’과 ‘글로벌 (미국 제외)’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영어 가창을 기반으로 한 곡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차트 진입은 당시 활동 반경을 가늠하게 하는 지표가 됐다. ‘Darl+ing’의 기록은 세븐틴의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누적 흐름 위에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 미니 10집 타이틀곡 ‘손오공’의 누적 스트리밍 수가 3억 회를 돌파했고, 미니 12집 타이틀곡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 역시 1억 회를 넘겼다. 이처럼 주요 타이틀곡이 각각 1억 회, 2억 회, 3억 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하면서 세븐틴의 음원 소비 축이 여러 시기 작품에 걸쳐 분산·확장된 모습이다. 정규와 미니 앨범 타이틀이 모두 억대 재생 구간에 진입한 점도 눈에 띈다. 음원 성과와 함께 공연 활동도 이어진다. 세븐틴은 오는 28일과 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 재입장해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의 첫 무대를 가진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홍콩 공연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방콕, 불라칸의 대형 스타디움으로 무대를 넓힌다. 여러 도시 스타디움 일정을 통해 앞선 월드투어에서 구축한 공연 규모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흐름이다. 투어의 끝은 국내 대형 공연장에서 마무리된다. 세븐틴은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열어 약 7개월간 이어진 ‘SEVENTEEN WORLD TOUR [NEW_]’ 일정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세븐틴, “우리는 우리일 때 하나” 첫 영어곡 2억 스트리밍 #세븐틴 #SEVENTEEN #Darl+ing #FaceTheSun #손오공 #LOVEMONEYFAME #스포티파이 #SEVENTEENWORLDTOURNEW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