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인천 앙코르 콘서트로 7개월 월드투어 마무리 #세븐틴 #SEVENTEEN #SEVENTEENWORLDTOURNEW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카이탁스타디움 #빌보드톱투어 #SEVENTEENinCARATLAND #DxS소야곡ONSTAGE
세븐틴(SEVENTEEN)이 장기간 이어온 월드투어를 인천 무대에서 마무리한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시작된 ‘SEVENTEEN WORLD TOUR [NEW_]’ 일정을 7개월 동안 이어왔고, 이번 인천 공연으로 긴 여정의 끝을 찍는다.
이번 앙코르 공연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4~5일 이틀간 열린다. 현장 관람뿐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송출돼 국내외 팬들이 동시에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14개 도시 누빈 ‘NEW_’ 투어, 인천서 업그레이드 무대·밴드 라이브 선보인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기존 투어에서 호평을 받은 무대에 더해 새로운 선곡을 더해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히트곡 중심 구성에서 한 발 나아가 보다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무대 위에 펼칠 것으로 보인다.
세븐틴 특유의 격정적인 퍼포먼스와 밴드 라이브 역시 이번 공연의 핵심 요소다. 대형 공연장 규모에 맞춘 시각적 연출과 유기적인 무대 전환이 더해지면서,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공연의 밀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
‘SEVENTEEN WORLD TOUR [NEW_]’는 전 세계 14개 도시를 돌며 세븐틴의 활동 반경을 넓힌 일정이었다. 투어에는 ‘THUNDER’,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 ‘HOT’, ‘HIT’ 같은 대표곡 무대와 함께 정규 5집에 담긴 솔로곡 라이브가 포함돼 팀 활동과 개인 무대를 아우르는 구성이 이어졌다.
해외 매체의 반응도 뒤따랐다. 미국 빌보드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은 이 투어를 두고 “열기와 카타르시스로 가득 찬 공연”이라고 보도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투어가 진행된 도시마다 관객 반응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공연 콘텐츠에 대한 해외 관심도 함께 확인됐다.
관객 동원 면에서는 티켓 파워가 부각됐다. 세븐틴은 K-팝 단일 투어로는 처음으로 홍콩 최대 규모 스타디움인 카이탁 스타디움을 4차례 매진시키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일본 4대 돔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대형 공연장이 이번 투어의 무대가 됐다.
이 흐름은 글로벌 지표에서도 나타났다. 세븐틴은 미국 빌보드가 집계하는 ‘2025 연간 보고서’(집계 기간 2024년 10월 1일~2025년 9월 30일) ‘톱 투어(Top Tours)’ 부문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투어 성과를 수치로도 남겼다.
월드투어를 마무리한 뒤에도 인천행은 계속된다. 세븐틴은 오는 6월 20~21일 다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을 찾아 ‘2026 SVT 10TH FAN MEETING ’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팀 활동과 병행되는 유닛 공연 일정도 준비돼 있다. 도겸과 승관은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를 열고, 에스쿱스와 민규는 24~26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로 현지 관객을 찾는다.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4~5일 양일간 오프라인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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