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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이슈] 방탄소년단 완전체 월드 투어 시작→진 배제 의혹? 팬들 ‘STOP SABOTAGING JIN’ 항의 #진 #JIN #진배제 #방탄소년단 #BTS #방탄소년단콘서트 #SHOWJINONSCREEN #STOPSABOTAGINGJIN 그룹 방탄소년단이 월드 투어 시작을 알린 가운데 멤버 진을 배제시켰다는 의혹이 팬들 사이에서 불거져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부터 11일, 12일까지 개최된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ARIRANG’ 고양 콘서트 이후 최근 X(구 트위터) 내에서는 진의 팬들이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하이브를 향한 항의를 이어오고 있다. 팬들은 ‘SHOW JIN ON SCREEN’, ‘STOP SABOTAGING JIN’이라고 항의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 당시 ‘Like Animals’ 무대에서 진을 제외한 6명의 멤버들에 카메라가 집중됐고, 진은 화면에 거의 나오지 않았다는 주장에서 시작됐다. 방탄소년단 진이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특히 공연 현장 영상이 커뮤니티에 유포돼 공연을 관람하지 못한 팬들도 연출을 맡은 감독과 소속사에 항의 중이다. 팬들은 X를 통해 “당신의 카메라는 공정한가? 노래하는 진을 외면한 연출은 연출이 아니라 폭력”이라고 비판을 보내고 있다. 팬들은 “콘서트 카메라 분량 차별을 멈추라”며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티스트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 직업윤리를 준수하라”고  항의하고 있다. 또 이와 관련 지난달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 크레딧에서 진의 이름이 제외된 것도 재조명되고 있다. 팬들은 이에 대해서도 “그룹과 팬을 위해 이의제기 하지 않았을 뿐이지 이 비정상적인 상황이 괜찮은건 아니”라며 “소속사가 그를 배제한 것은 팩트”라고 진을 배제시키고 있다고 주장 중이다. 진이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6월 멤버 전원이 전역한 이후 완전체로 지난달 새 앨범을 발매해 컴백했다. 하지만 해당 앨범 작업이 진의 첫 단독 월드 투어 ‘#RUNSEOKJIN_EP.TOUR’ 개최 일정과 겹치며 진은 앨범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ARIRANG’ 고양 콘서트 현장 속 진의 모습. (사진=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 투어 ‘ARIRANG’ 첫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11일, 12일까지 개최되는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 투어 ‘ARIRANG’을 개최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이번 월드 투어는 도쿄, 탬파, 엘파소, 멕시코시티,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부산, 마드리드, 브뤼셀, 런던, 바이에른, 파리, 뉴저지, 폭스버러, 볼티모어, 알링턴, 토론토,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리마,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연이 예정돼 있다. 진은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전역해 솔로 앨범 활동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지난달 20일 방탄소년단 완전체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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