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R25, 폭우 속에서도 끝까지 지킨 우정고 축제 리허설 #SMTR25 #응답하라하이스쿨 #Mnet #우정고축제 #한비 #저스틴 #현준 #카친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 8회에서는 우정고 축제를 앞둔 SMTR25의 준비 과정이 예기치 못한 변수와 함께 이어지며 멤버들의 태도가 드러났다. 담력 체험에서 시작된 여정은 폭우로 인한 리허설 지연까지 이어졌고, 그 안에서 웃음과 긴장, 서로를 향한 응원이 함께 포착됐다.
#방송 초반에는 우정고 학생들이 참여한 담력 체험이 먼저 그려졌다. SMTR25 멤버들은 공포 분위기 속에서도 각기 다른 반응으로 현장을 웃음으로 채웠고, 서로를 향한 농담과 장난이 팀 내 호흡을 드러냈다.
‘응답하라 하이스쿨’ 담력 체험에서 드러난 SMTR25의 순수한 리액션과 팀 케미.
공포 체험에서는 맏형 한비를 향한 저스틴의 예고가 눈길을 끌었다. 저스틴은 “이 순간만은 형인 걸 까먹을 수 있다”며 한비에게 장난 섞인 무례(?)를 예고했고, 공포 상황에 앞서 긴장과 기대를 동시에 자아냈다. 여기에 룰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좌충우돌한 현준, 실종 학생을 망설임 없이 쫓아 나선 ‘강심장 막내’ 카친까지 더해지며 멤버들의 성격이 대비되는 장면이 이어졌다.
이러한 공포 체험이 마무리된 뒤에는 우정고 축제를 앞두고 각 반의 중간 점수가 공개됐다. 10반 ‘원하~잖니’가 170점으로 선두에 나섰고, 90반 ‘A.U.I’가 150점, 00반 ‘꽃보다 5인조’가 130점으로 뒤를 이어 순위 경쟁 구도가 드러났다.
점수 차이만 놓고 보면 10반이 앞서가고 있지만, 축제 무대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집힐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각 반 멤버들은 마지막 무대를 통해 점수 판도를 바꿀 수 있는지에 주목하며 긴장감과 기대감을 함께 드러냈다.
우정고 운동장에는 축제를 하루 앞두고 대형 무대가 설치됐다. SMTR25는 첫 무대를 앞둔 설렘 속에서 동선과 안무를 다시 확인하며 준비에 몰입했고, 야외 무대 특성에 맞춰 카메라 구도와 움직임까지 꼼꼼히 점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최종 카메라 리허설을 앞둔 시점에 갑작스럽게 폭우가 쏟아지면서 준비 과정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야외 무대 특성상 안전과 장비 상태를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리허설 일정이 지연됐고,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이 길어졌다.
리허설을 생략한 채 곧바로 본 무대로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 언급될 정도로 변수는 컸다. 4시간이 넘는 대기 시간이 이어지는 동안 현장에는 긴장감이 형성됐고, 기다림 속에서 체력과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또 하나의 과제가 됐다.
그럼에도 SMTR25는 자리를 떠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며 시간을 버텼다. 멤버들은 폭우가 잦아드는 상황을 지켜보며 함께 컨디션을 조절했고, 비가 멈춘 뒤에는 물이 고인 무대를 직접 정리하며 다시 리허설 준비에 나서 축제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극적으로 재개된 최종 카메라 리허설에서 SMTR25는 그동안 준비해 온 무대를 안정적으로 선보였다. 긴 대기 끝에 이뤄진 리허설이었지만, 동선과 안무를 다시 맞춰가며 무대 구성을 점검했고, 야외 환경 속에서도 계획했던 무대 흐름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 사이의 응원도 함께 전해졌다. 서로에게 “힘이 난다”는 말을 건네며 긴 대기 속에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맏형 한비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장면이 등장하며 촬영 현장에는 따뜻한 공기가 더해졌다.
공포 체험에서 나온 웃음과 폭우 속 리허설에서 드러난 진심 어린 응원이 한 흐름 속에 담기며 우정고 축제 준비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10반, 90반, 00반으로 이어지는 점수 경쟁과 더불어, SMTR25가 어떤 완성형 무대를 우정고 축제에서 선보일지가 이번 회차를 통해 다음 단계로 이어지게 됐다.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 마지막 방송에서는 SMTR25가 준비한 우정고 축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해당 회차는 4월 10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Mnet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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