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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엉덩이가 터질 것 같아” 첫 패러글라이딩 체험 긴장 #서장훈 #이웃집백만장자 #EBS #송진석 #패러글라이딩 #K-날개 #테스트파일럿 #패러글라이더기업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서장훈이 생애 첫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전한다. 방송에는 무게 제한을 걱정하던 그의 표정 변화와 고공비행을 앞둔 준비 과정이 함께 담길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는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출신이자 글로벌 패러글라이더 기업을 이끄는 송진석 대표가 등장한다. 그는 직접 설계한 이른바 ‘K-날개’로 15년 이상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인물로, 50년에 가까운 비행 경력 속에서 10만~15만 개에 달하는 패러글라이더 날개를 만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웃집 백만장자’ 서장훈, 무게 제한 걱정 속 송진석 대표와 생애 첫 고공비행 동행. (사진=EBS)
송진석이 설명한 ‘K-날개’의 제작 과정도 눈길을 끈다. 날개 하나가 완성되기까지 최소 1500시간에서 최대 5000시간에 이르는 테스트 비행이 반복된다는 점이 공개되면서, 가격이 천만 원을 훌쩍 넘는다는 말에 서장훈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서장훈과 장예원이 송진석 대표의 회사를 찾으면서 현장 분위기도 함께 드러난다. 두 사람은 회사 내부를 둘러보다가 튀르키예, 스페인,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모인 패러글라이딩 파일럿들을 마주하고 발걸음을 멈춘다.
이들은 모두 SNS 모집 공고를 통해 4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테스트 파일럿들로 소개된다. 송진석은 세계 곳곳의 패러글라이더들 사이에서 정신적 스승격으로 통하는 인물로, 그의 기술을 배우기 위해 국적을 가리지 않은 파일럿들이 꾸준히 찾아오는 모습이 전해진다.
자신에게 쏠리는 글로벌 관심에 대한 언급도 이어진다. 송진석은 “가끔 저도 놀란다”며 “유럽 공항에만 가도 제 존재감이 굉장히 높아진다”고 말하는가 하면, 스위스의 한 유명 선수가 자신을 보고 “진짜 살아 있는 사람이었네요?”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전해 현장의 분위기를 환기시킨다.
이와 맞물려 서장훈의 고공비행 체험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그는 “놀이기구도 무게 제한 때문에 못 탄다”고 말하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지만, 송진석이 “전혀 문제없다”고 단호하게 말하자 체험을 결심한다.
이후 비행 준비가 진행되는 동안 서장훈은 긴장감을 숨기지 못한다. 그는 공중으로 떠오르는 순간 “엉덩이가 터질 것 같다”고 호소하며 고통과 공포가 뒤섞인 반응을 보이고, 극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감정 변화로 웃음을 유발할 전망이다.
송진석의 오랜 경험과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 그리고 서장훈이 처음 마주한 패러글라이딩 체험이 한 회차 안에서 맞물리며 현장의 공기를 전한다. 서장훈의 첫 고공비행 장면과 송진석 대표의 패러글라이딩 이야기는 4월 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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