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길 위 겨울 사랑 노래”…Klozer·유성은, 첫 싱글 ‘워킹 온 스노우’로 만났다→감성 컬래버 #Klozer #WalkingOnSnow #유성은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Klozer가 첫 싱글을 통해 자신의 감성적인 음악 세계를 정식으로 선보인다. Klozer는 그동안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로 활약해온 만큼, 첫 싱글에 대한 기대가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오늘 정오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를 통해 국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싱글 ‘Walking On Snow’가 발매된다. Klozer는 이번 싱글로 대중 앞에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으로 나서며, 이름을 건 첫 작업인 만큼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하얀 길 위 겨울 사랑 노래”…Klozer·유성은, 첫 싱글 ‘워킹 온 스노우’로 만났다→감성 컬래버 / 다날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Walking On Snow’는 눈이 내리도록 시린 어느 겨울날을 배경으로 한다. 곡은 잠시의 아픔과 그리움조차 포근히 덮어주는 사랑의 온도를 담고 있어, 계절감과 감정선을 동시에 살렸다. 가사와 멜로디 전반에 겨울 풍경과 따뜻한 마음이 공존하는 분위기가 깔려 있어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극한다.
보컬에는 독보적인 가창력과 감성적인 음색으로 사랑받는 가수 유성은이 참여했다. Klozer 특유의 감성적인 피아노 연주 위에 유성은의 따뜻한 보컬이 더해지면서, 마치 하얀 눈길을 함께 걷는 듯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온기를 음악으로 전한다는 점에서, 계절과 잘 어울리는 협업으로 평가된다.
특히 음원 발매와 함께 Klozer와 유성은이 함께한 라이브 클립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라이브 클립은 음원으로 담기지 않는 현장감과 호흡을 전할 수 있어, 곡의 서정적인 매력을 한층 더 또렷하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 아티스트의 합이 무대 위에서 어떻게 구현될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진다.
Klozer는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매월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금까지 프로듀서로 함께해 온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생각을 담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후속 앨범과 컬래버레이션 라인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프로듀서 커리어를 기반으로 한 확장된 음악 활동이 예고되는 셈이다.
Klozer는 최근 대니구 ‘Danny Sings’와 백지영 ‘Ordinary Grace’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으며 작업 폭을 넓히고 있다. 또한 벤 ‘풀 꽃’, 휘인 ‘I Feel It Now’, 씨앤블루 ‘Tonight’, 동방신기 ‘빛나는 계절’, 황가람 ‘돌아오지 않는 시간’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에 참여해 탄탄한 프로듀서 역량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소년시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검법남녀 2’ 등 여러 작품의 OST 작업에 참여하며 OST부터 K-POP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방송과 음원 시장을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온 만큼, Klozer의 이름을 앞세운 첫 싱글이 향후 행보에 중요한 이정표로 자리할 전망이다.
한편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 249개국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 누구나 앨범을 발매하고 유통할 수 있는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를 운영 중이다. AURORA는 국내외 뮤지션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Klozer의 첫 싱글 ‘Walking On Snow’ 역시 이날 정오 AURORA를 통해 국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동시 발매돼 겨울 감성을 찾는 리스너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