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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규종, “항상 마지막일 것 같아”…‘귀묘한 이야기2’서 미래 고민 #김규종 #SS501 #귀묘한이야기2 #SBS플러스 #신빨토크쇼 #홍윤화 #무속인 #결혼운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 SS501 김규종이 미래를 둘러싼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는 녹화 현장에 들어서자마자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언급하며 긴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 11회 방송은 ‘금단’을 주제로 꾸며지며, 개그우먼 홍윤화와 SS501 김규종이 귀묘객으로 자리해 평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점사를 받고 이야기를 나눈다. 두 사람은 각자의 고민을 바탕으로 무속인들과 마주 앉아 자신의 상태를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SS501 김규종, ‘귀묘한 이야기2’에서 직업·미래 불안 털어놓고 무속인 조언에 공감. (사진=SBS Plus)
김규종은 특히 직업과 관련된 불안을 구체적으로 말한다. 그는 “직업 특성상 언제 멈출지 모르니까 항상 마지막일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며, 활동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생각 속에서 느끼는 부담을 고백한다.
그의 이야기를 들은 무속인은 먼저 김규종의 성향을 짚는다. 무속인은 그를 바라보며 “상남자 사주인데 겁이 많아”라고 말하고, 김규종은 “맞다! 겁이 많다”라며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공감을 표시한다. 이렇게 성향에 대한 언급이 오가면서 대화는 본격적인 점사로 이어진다.
무속인은 이어 부정적인 마음가짐을 지적하며 태도 변화를 조언한다. 그는 “뭘 하든지 다 된다. 그러니 마음속으로 안 될 거 같은 부정적인 생각부터 버려라”라고 말해 김규종이 스스로 품어온 걱정을 내려놓을 것을 권한다. 이를 통해 김규종이 불안과 함께 가져온 질문들에 어떤 관점을 제시받을지가 드러난다.
운세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언급도 나온다. 무속인은 “문서운이 강력하게 들어와 있다. 삼재라고 해서 다 나쁜 거 아니다. 악삼재가 있으면 복삼재도 있다. 복삼재로 보면 된다”고 설명하며, 흔히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는 시기를 다른 방향에서 볼 수 있다고 짚는다. 이에 김규종은 안도한 표정을 지으며 긴장이 풀어진 모습을 보인다.
또 다른 무속인은 결혼과 관련된 가능성도 언급한다. 그는 “결혼운이 보인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랑 결혼할 경우에는 한 번 다녀오신 분이랑…”이라고 말해, 김규종의 결혼 상대에 대한 구체적인 조건을 꺼내며 주변을 놀라게 한다. 이 대목은 현장 분위기를 단번에 술렁이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
녹화 내내 김규종은 각종 점사가 나올 때마다 눈이 커지거나 몸을 움츠리며 겁을 내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결혼운과 관련한 말들이 이어질 때마다 표정이 급변해, 자신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그대로 드러낸다.
한편 이번 회차에서는 김규종뿐 아니라 홍윤화 역시 ‘금단’을 키워드로 각자의 사연을 풀어놓으며 무속인과 대화를 이어간다. 두 귀묘객이 각자의 위치에서 어떤 고민을 꺼내놓고, 점사를 통해 어떤 부분을 짚어보게 될지가 관전 포인트다.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1회는 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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