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months ago
“교복 입고 무대 장악”…UDTT(우당탕탕 소녀단), ‘REALLY REALLY’ 청량 매력→5세대 대세로 급부상 #UDTT(우당탕탕소녀단) #REALLYREALLY #SchoolRush
조명이 밝게 켜진 무대, 교복을 입은 UDTT(우당탕탕 소녀단) 네 멤버의 환한 미소와 당찬 발걸음이 현장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음악에 맞춰 귓가를 맴도는 청량한 음색, 학생 시절의 추억을 닮은 리듬과 함께 퍼지는 소녀들의 에너지가 관객의 마음속에 잔잔한 파장을 일으켰다. 때로는 교실에서, 때로는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자유롭게 스케치된 하이스쿨 판타지 속에서 멤버들은 자신만의 빛을 하나하나 밝혀 나갔다.
UDTT(리사코, 한채희, 구한나, 권예진)는 데뷔 싱글 앨범 'School Rush'의 타이틀곡 ‘REALLY REALLY’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주 공중파 음악방송 등 활발한 무대를 펼치며 데뷔 2주 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UDTT(우당탕탕 소녀단)는 대세 5세대 걸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데뷔앨범은 ‘학생이 된 소녀들’이라는 콘셉트를 고스란히 담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교복 입고 무대 장악”…UDTT(우당탕탕 소녀단), ‘REALLY REALLY’ 청량 매력→5세대 대세로 급부상 / tt 뮤직
음악방송 무대에서 UDTT(우당탕탕 소녀단)는 교복, 핑크 운동복, 작업 앞치마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입학식부터 체육, 미술에 이르는 교내 일상의 장면들을 교차로 연출했다. 멤버들의 싱그러운 표정과 역동적이면서도 정돈된 칼군무는 ‘파워청순’이라는 새로운 계보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교라는 공간을 무대 곳곳에 옮겨와 ‘UDTT 하이스쿨’만의 세계관을 완성시켜 팬들과 시청자 모두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REALLY REALLY’는 딥 하우스 기반의 팝 장르로,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첫사랑의 감정을 노래한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뚜렷한 후렴구, 그리고 UDTT(우당탕탕 소녀단) 멤버들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사랑스러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무대 위에서 펼치는 교복 퍼포먼스는 소녀시대와 여자친구를 잇는 ‘파워청순’의 새로운 계보로 주목받고 있다.
음악방송을 통해 선보인 활기 넘치는 무대마다 팬덤은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UDTT(우당탕탕 소녀단)는 다음 무대에서 야외 학습 콘셉트까지 선보일 계획이라고 예고해, 하이스쿨 세계관이 어디까지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무대와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라며, 하이스쿨 소녀들의 새로운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무대의 불빛 아래서 교복과 운동복을 차례로 입은 모습, 그리고 환한 청춘의 미소까지 UDTT(우당탕탕 소녀단)는 학교에서의 추억을 노래하고, 무대를 교실로 만들며 대중에게 아련한 공감과 신선함을 동시에 선사해왔다. 다가오는 야외 학습 콘셉트와 새로운 퍼포먼스가 예고된 지금, UDTT(우당탕탕 소녀단)의 ‘School Rush’ 행보는 어디까지 퍼질지, 또 ‘REALLY REALLY’의 다음 무대는 어떤 설렘을 남길지 음악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교복 입고 무대 장악”…UDTT(우당탕탕 소녀단), ‘REALLY REALLY’ 청량 매력→5세대 대세로 급부상 #UDTT(우당탕탕소녀단) #REALLYREALLY #School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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