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텔지부 고진수 지회장이 세종호텔 근처 신호표지 시설물에서 321일째 고공농성 중인 가운데, 세종호텔 투쟁문화제에 참석한 사람들이 발언하고 있는 고진수 동지를 올려다보고 있다. 시설물에는 “복직없이 절대로 끝나지 않는다.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하라!” 등 현수막이 걸려있고 푸른 조끼를 입은 고진수 동지가 북을 들고 있다.
"Let's fight together and win together"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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