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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는 긍정탁! 영탁이 유명 최면 전문가 설기문 박사를 만나 생애 첫 전생 체험에 도전했다.
1일 유튜브 '박영탁' 채널에 "전생체험? 와..제대로 걸렸습니다..(눈물주의)"란 제목과 함께 영상 하나가 업로드 됐다.
영탁, 생애 첫 전생 체험…최면 중 "올해까지만 활동" 발언에 당황. (사진=유튜브 '박영탁' 영상 캡쳐)
업로드 된 영상이 시작되자 지적미를 풍기는 영탁이 등장해 전생체험에 대해 이야기 하며 "나 전생 체험이 처음이야. 그래서 최면에 안 걸릴 거야 아마"라며 반신반의하던 영탁이었지만, 최면에 베테랑인 설기문 교수님이라 이야기 하자 "그럼 이쪽에 레전드시겠네. 그럼 걸리긴 하겠네"라며 기대하는 듯 했다.
영탁, 생애 첫 전생 체험…최면 중 "올해까지만 활동" 발언에 당황. (사진=유튜브 '박영탁' 영상 캡쳐)
체험자에 들어가 전생의 방으로 향한 ENTP 영탁은 최면이 시작되자 깊은 무의식 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영탁에게 설기문은 "도착했나요?"라고 물어보자 영탁은 "아직 보라매 입니다"라고 말해 엉뚱하고도 솔직한 반전의 대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최면 유도에 따라 수백 년 전 과거로 돌아간 영탁은 20대 중반의 조선 시대 남성으로 '현재나 지금이나 결혼을 하지 않은' 솔로 영탁을 묘사하며 짚신과 흰 한복을 입은 채 숲길을 걷던 영탁은 집으로 향했고, 영탁은 "집이 있는데 사람이 없어요"라며 아무도 없었지만 외로운건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마을로 나간 영탁은 장터에서 마을 사람을 만나 "주모! 주모!"를 부르며 과거에서도 '막걸리 한잔'을 하는 영탁을 그려냈고, 도무지 정체를 모르겠다며 '무념무상'의 과거 영탁을 이야기 풀어보려고 했지만 "모르겠어요"라는 답만 돌아와 최면의 방향을 휙 바꿨다.
죽음의 순간으로 시간을 돌린 영탁은 "그냥 앉아있는 그 자세 그대로 백발만 됐어요" 라며 전생의 영탁은 마루에 걸터앉아 하늘을 보던 자세 그대로 나이가 들어 백발이 된 채 평온하게 숨을 거두었다고 말하며 "미련 없어요"라며 삶과 죽음에 초연한 모습이었다.
또 전생의 영탁이 현재의 영탁에게 해 주는 말로 "괜찮아, 다 괜찮아"라는 위로를 들은 영탁은 현생의 자신이 "많이 지쳐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하며 번아웃이 온듯 해, 설기문은 괜찮다는 말을 듣고 현재 영탁은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말해보라고 하자 "응, 괜찮아. 올해까지만 해. 이제 좀 쉬어.."라며 충격적인 돌연 은퇴(?)선언을 하며 전생의 영탁도 좋았다는 만족감을 전했다.
영탁, 생애 첫 전생 체험…최면 중 "올해까지만 활동" 발언에 당황. (사진=유튜브 '박영탁' 영상 캡쳐)
이어 지금 스타가 된 뿌리가 될만한 두 번째 전생으로 간 영탁은 유럽의 30대 남성 '찰스'가 됐고, 큰 강가에서 코트를 입고 중절모를 쓰고 있던 영탁은 단골 빵집에서 양 많은 바게트 빵을 사 먹으며, 여전히 여자친구가 없는 영탁은 길에서 그림을 그리던 예술가였고, 4-50대가 된 영탁은 배고픔에 굶어 죽어가는 순간에도 "잘 살았다"라고 웃으면서 말했다고 전했다.
영탁, 생애 첫 전생 체험…최면 중 "올해까지만 활동" 발언에 당황. (사진=유튜브 '박영탁' 영상 캡쳐)
첫번째 전생에 이어 두번째 전생에서도 현재의 영탁에게 한마디 하라고 하자 전생의 영탁이 "즐겨"라고 말하자 현재의 영탁이 "그러고 있어"라고 덤덤히 말해, 누가봐도 영탁다운 쿨함과 긍정적인 삶을 대하는 태도가 그대로 녹아 있었고, 삶에 대한 만족감까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대로 끝내기 아쉬운 설기문은 전생을 넘어 10년 후인 2036년의 미래로 가보자고 제안했고, 영탁은 50대 중반이 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노래해요, 54세 여유가 있고, 후배들도 많아요"라고 답하며 오늘의 체험으로 치열한 현재를 지나 안정기에 접어든 자신의 미래도 본 영탁은 "편안하게 여행한 것 같아요"라며 만족스럽고 좋다고 이야기했다.
영탁, 생애 첫 전생 체험…최면 중 "올해까지만 활동" 발언에 당황. (사진=유튜브 '박영탁' 영상 캡쳐)
현실로 돌아와 눈을 번쩍 뜬 영탁에게 제작진은 "바게트를 좋아하신다고..."라고 말하자 영탁은 "안 좋아해, 바게트 진짜 안 좋아해. 절대 안 사먹어"라며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던 영탁은 무의식 중에서 나온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도 놀라움을 표했다.
또 제작진은 "그런 말씀 하신거 생각 나세요? 올해까지만 활동하겠다고..!"라고 말하자 영탁은 당황한듯 "뭐라고? 뭐라고?"라며 "내가?"라며 기억이 안나는듯 어리둥절 했고, 설기문이 "증거 다 있어! 그래서 직원들 어떻게 할꺼냐 하니까 "쉬어"라고.."이야기 하자 영탁은 "어?! 잠깐만 생각 날 거 같아요!"라며 "최면에 걸려서 그런가? 계속 일해야지, 일 해야지!"라고 수습하며 영상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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