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美 신보 ‘Unfold’로 10트랙 채운 확장 행보 #몬스타엑스 #Unfold #언폴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THEX #THEDREAMING #AllAboutLuv #THEX:NEXUS
몬스타엑스가 미국에서 선보이는 새 음반 ‘Unfold(언폴드)’의 트랙 구성을 알리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음반은 미국 정규 활동을 다시 여는 지점에 놓여 있어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Unfold’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트랙별 이미지는 각 곡을 상징하는 일러스트와 함께 배치돼, 음반 전반에 걸쳐 펼쳐질 다채로운 음악적 방향을 예고했다.
선공개 곡 포함 10곡 수록…장르 다변화로 미국 정규 활동 4년 만에 재개.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Unfold’에는 앞서 선보인 ‘growing Pains(그로잉 페인스)’와 ‘baby Blue(베이비 블루)’가 포함돼 있다. 여기에 ‘heal(힐)’, ‘this!(디스!)’, ‘before you met me(비포 유 멧 미)’, ‘glass half empty(글래스 하프 엠티)’, ‘main attraction(메인 어트랙션)’, ‘enemies with benefits(에너미즈 위드 베네핏츠)’, ‘on our way(온 아워 웨이)’, ‘sorry to myself(쏘리 투 마이셀프)’까지 더해져 총 10곡이 수록된다.
선공개된 ‘growing Pains’와 ‘baby Blue’에서는 이전보다 넓어진 음악 색이 드러났다. 이런 흐름 속에서 새 음반은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구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겨냥하고 있으며, 곡 순서와 제목만으로도 감정선이 이어지는 흐름을 예상하게 한다는 반응을 이끌고 있다.
‘Unfold’는 스포일러 영상 inst 버전 음원도 먼저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영상은 콘셉트 포토와 함께 일부 사운드를 선보이며 어떤 형태의 곡들로 채워질지 궁금증을 키웠고, 이번 트랙리스트로 전체 구도가 드러나면서 완성본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작업은 미국에서 발표하는 음반 기준으로는 오랜 공백 이후다. ‘Unfold’는 2021년 12월 발매된 미국 두 번째 정규 앨범 ‘더 드리밍(THE DREAMING)’에 이어 약 4년 만에 내놓는 신보다.
몬스타엑스는 데뷔 10주년을 지나 11년 차에 접어든 시점까지 꾸준히 음반과 무대를 이어왔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장르 도전과 공연 경험을 축적해 왔고, 이를 토대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져 왔다.
해외 음반 활동에서는 성적도 이어졌다. 미국 첫 정규 앨범 ‘올 어바웃 러브(All About Luv)’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5위에 오른 데 이어, ‘더 드리밍’ 역시 2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발매한 한국 미니 앨범 ‘THE X(더 엑스)’로도 같은 차트에 진입하며 지속적인 인기를 확인했다.
이번 미국 신보는 10곡 각각이 서로 다른 장르와 분위기를 담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이전 작업에서 보여준 흐름을 잇되, 한층 짙어진 이야기와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공연 활동도 병행되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월 서울에서 월드 투어 ‘THE X : NEXUS(더 엑스 : 넥서스)’의 문을 열었고, 이후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며 각국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오는 28일 말레이시아 공연을 비롯해 여러 나라와 도시에서 무대를 예고한 만큼, 현지 관객과의 만남과 새 음반 활동이 맞물린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몬스타엑스의 미국 신보 ‘Unfold(언폴드)’는 각 국가별 4월 3일 0시,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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