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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설원에서 스키 도전…신유·경민·도훈 ‘에이스’ 면모 #TWS #TWSCLUB #투어스 #스키체험 #팬미팅 #42CLUB #올림픽공원 #위버스 그룹 TWS(투어스)가 자체 예능을 통해 설원에서 스키에 도전하며 팀 특유의 에너지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낯선 겨울 스포츠에 나란히 나서면서 서로의 실력과 반응이 교차하는 시간을 보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0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TWS:CLUB’ EP.51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은 ‘We don't stop 스키 타고 달려 | 스키 다이스키’라는 제목으로, 여섯 멤버가 설원에서 스키를 배우고 즐기는 과정을 중심에 뒀다. 인생 첫 스키 영재·연습생 때 배운 한진, 강습 통해 슬로프 완주하며 성장 과정 드러내.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촬영에서 멤버들은 강습 시작 전부터 강사의 질문에 힘 있게 답하며 의욕을 드러냈다. 이어 실제 슬로프에 나선 뒤에는 각자 다른 수준의 실력이 드러나면서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들이 이어졌다. 특히 스키가 처음인 영재와 경험이 있는 한진의 대비가 눈에 띄었다. 영재는 인생 첫 스키 도전으로 초반에는 어설픈 모습을 보였으나, 반복 도전 끝에 슬로프를 완주하며 빠른 적응력을 드러냈다. 한진은 연습생 시절에 스키를 배웠던 만큼 기대를 모았고, 여러 차례 넘어짐을 겪은 뒤 안정적인 자세를 찾으며 ‘성장캐’로 소개되는 흐름을 만들었다. 기존에 실력을 갖춘 멤버들의 활약도 있다. 경민, 신유, 도훈은 S자 커브를 그리며 언덕을 여유롭게 내려오는 장면을 보여 스키에 익숙한 모습을 드러냈다. 세 사람이 자연스럽게 슬로프를 타고 내려오는 모습은 겨울 스포츠 광고를 떠올리게 하는 구도와 속도로 구성됐다. 경민은 여유로운 태도에 말투까지 더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저를 촬영하시면 너무 빨라서 힘드실 수도 있다”라고 카메라 감독에게 농담을 건네며 촬영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실력과 여유를 앞세운 멘트가 어우러지면서 스키 체험 중간중간 가벼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멤버들 사이의 팀워크를 보여주는 장면도 이어졌다. 도훈은 스키 방향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한진 곁을 지키며 움직임을 도와주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방식으로 경험 차이가 나는 멤버들이 서로를 보완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팬들을 향한 메시지는 설원 한가운데에서 전해졌다. 신유는 눈밭을 도화지 삼아 “42 사랑해”, “TWS”라는 글자를 차분히 새기며 겨울 풍경 속에서 팬들을 떠올리는 장면을 만들었다. 팀의 상징인 ‘42’를 직접 적는 모습을 통해 팬덤을 향한 애정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남겼다. 스키 체험을 마무리하며 멤버들은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새로운 취미를 찾은 것 같다. 멤버들이 다들 너무 잘 타서 뿌듯하다”라고 말하며 낯선 경험을 함께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상은 도전 과정과 결과를 모두 담아내면서, 멤버 각자의 성향과 팀 내 관계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한편 TWS는 오는 27~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IN SEOUL’을 열고 온·오프라인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TWS, 설원에서 스키 도전…신유·경민·도훈 ‘에이스’ 면모 #TWS #TWSCLUB #투어스 #스키체험 #팬미팅 #42CLUB #올림픽공원 #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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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TWS:CLUB’ 마무리 후 10월 새 앨범으로 컴백 #TWS #TWSCLUB #자체콘텐츠종료 #10월컴백 #청춘아이콘 그룹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자체 예능 콘텐츠 ‘TWS:CLUB’을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출처=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TWS는 9일 공식 유튜브와 위버스를 통해 ‘TWS:CLUB’ 건강검진 편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자컨 릴레이의 유종의 미를 거둔다. 마지막 화에서는 수면 내시경 검사 후 비몽사몽한 멤버들의 모습이 등장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앞선 에피소드에서는 키 측정을 앞두고 어깨를 으쓱이거나, “나는 신이 주신 몸이다”라는 너스레를 떠는 등 유쾌한 장면이 연출돼 웃음을 자아냈다. ‘TWS:CLUB’은 무대 밖 TWS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자체 콘텐츠 시리즈로, 체육대회, 추격전, ‘위험한 초대’ 패러디, 타임슬립 추리극, 공포 체험 등 장르를 넘나드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들의 재치와 예능감,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었다. TWS는 소속사를 통해 “‘TWS:CLUB’을 통해 자연스러운 우리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행복했다. 42(팬덤명) 분들이 재미있게 즐겨주셨길 바란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TWS는 상반기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로 청춘의 에너지를 전하며 주목받았고, 올여름 일본 데뷔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어떤 음악과 메시지로 하반기 가요계에 돌아올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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