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미니 8집 ‘DEAD AND’로 여정 확장 예고 #엑스디너리히어로즈 #XdinaryHeroes #XH #DEADAND #Voyager #VoyageLogMap #JYP엔터테인먼트 #컴백쇼케이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미니 8집 ‘DEAD AND’를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컴백 흐름을 만들고 있다. 신보 타이틀곡은 ‘Voyager’로, 보이밴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새 활동의 출발점이 된다.
그룹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티저와 분위기를 달리한 단체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5일 정오에는 건일과 정수를 주인공으로 한 개별 티저를 선보였다. 서로 다른 구성의 콘텐츠를 연달아 배치하며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모습이다.
‘Voyage Log Map’으로 과거·현재·미래 담은 타임라인 제시, 여섯 멤버 자필 다짐 공개.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건일과 정수가 등장한 티저에서는 당찬 태도가 전면에 드러난다. 스모키 메이크업과 볼드한 실버 액세서리 등이 강한 인상을 만들었고, 포즈와 색감 대비를 활용한 연출로 이번 활동에서 보여 줄 유니크한 매력을 미리 예고했다.
티저 이미지와 함께,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여정을 정리한 구성도 공개됐다. 지난 4일 선보인 ‘Voyage Log Map’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의 콘텐츠에 이어지는 형태로, 여섯 멤버와 그룹 키워드를 ‘DEAD?’, ‘AND’, ‘VOYAGER’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시간 흐름을 정리한 지도를 제시했다.
이 지도에서 북마크로 표시된 지점들은 팀의 기원, 여정, 미래를 상징한다. 그룹이 지금까지 쌓아 온 성장 과정과 이후 이어질 시간에 대한 의미를 한 화면에 담아, 새 앨범이 기존 활동을 어떻게 잇는지 방향을 드러내는 장치로 쓰였다.
여섯 멤버가 직접 적은 자필 메시지도 함께 올라왔다. 멤버들은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돌아보며 진심을 전했고, 끝나지 않을 미래를 향한 다짐을 덧붙였다. 이를 통해 이번 활동을 하나의 전환 지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팬들에게 공유했다.
미니 앨범 ‘DEAD AND’는 총 일곱 곡으로 구성된다. 타이틀곡 ‘Voyager’와 선공개곡 ‘X room’을 포함해 ‘Helium Balloon’, ‘No Cool Kids Zone’, ‘Hurt So Good’, ‘Rise High Rise’, ‘KTM’이 수록되며, 멤버 전원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엑디즈 특유의 음악 색과 역량을 다시 한 번 드러낸다.
이번 신보는 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짚는 흐름 속에 놓인다. 티저 이미지와 ‘Voyage Log Map’, 자필 메시지가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미리 제시하면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확장해 나갈지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미니 8집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4월 17일 오후 1시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