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의 날 기념 국내 11개 랜드마크 보랏빛 점등 행사 전개 #대한장애인체육회 #WeThe15 #장애인의 #날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18일부터 20일까지 국내 11개 랜드마크를 보랏빛으로 점등하며 '#WeThe15'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 기념을 목표로 서울, 광주, 부산, 제주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실시되었으며, 서울 월드컵 대교·서울로 7017·남산 서울타워·세빛섬·망우역사문화공원·행주대교(서울), 광주시청·사직공원 전망타워·5.18 기념 공원(광주), 광안대교(부산),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제주) 등 총 11곳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의 날 기념 국내 11개 랜드마크 보랏빛 점등 행사 전개
행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지점에서 보랏빛 점등과 함께 장애인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이 동시 공개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2년부터 매년 전국 랜드마크 외벽 점등 및 옥외 전광판 송출을 통해 '#WeThe15' 캠페인에 참여해왔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기존 활동을 이어 사회 전반의 인식 개선에 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의 핵심은 서울·광주·부산·제주 등 주요 지점에서 진행된 점등 실시와 소셜미디어 연계 이벤트로 장애인 인식 개선 및 동등한 사회 참여 촉구에 기여한 점으로 평가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WeThe15' 캠페인과 연계한 이벤트를 병행하며 장애인 인권 강화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고 전했다.
이번 보랏빛 점등 행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각 지역 참여 랜드마크의 홍보 효과를 통해 향후 장애인 인식 개선 운동의 지속적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