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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정수·건일, 새 앨범 ‘DEAD AND’로 감성 확장 #엑스디너리히어로즈 #XdinaryHeroes #정수 #건일 #DEADAND #Voyager #VoyageLog #JYP엔터테인먼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새 미니 앨범 ‘DEAD AND’ 컴백을 앞두고 정수, 건일의 티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쌓고 있다. 두 멤버의 이미지는 서로 다른 결로 쓸쓸함과 고독감을 전하며 이번 활동의 정서를 미리 드러냈다.
이번 앨범을 향한 흐름은 멤버별 티저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를 통해 단계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3월 31일부터 공식 SNS 채널에 주연, 준한(Jun Han), 오드(O.de), 가온의 개별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내보내며 컴백을 알렸고, 4월 2일 정오에는 정수, 건일의 티저를 추가해 열기를 잇고 있다.
미니 8집 ‘DEAD AND’에 타이틀곡 ‘Voyager’ 포함 7트랙 수록, 멤버 전원 곡 작업 참여.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정수의 콘셉트 포토에서는 창가를 응시하거나 사색에 잠긴 듯한 장면이 중심을 이룬다. 차분한 표정과 조용한 분위기가 맞물리면서 내면에 집중하는 듯한 감정선이 강조됐다. 건일은 푸른빛이 감도는 공간과 골목을 배경으로 서 있으며, 거친 기운과 고독한 무드가 동시에 드러나 다른 방향의 서정을 보여줬다.
티저 이미지와 함께 전개 중인 ‘Voyage Log’ 콘텐츠는 이번 활동의 메시지를 해석하는 또 다른 축을 맡고 있다. ‘Voyage Log’는 각 멤버의 기원과 여정을 되짚고, 이후를 향한 미래까지 잇는 연대기 형식으로 구성돼 있어 신보가 담을 이야기의 흐름을 미리 제시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Voyage Log Map’이라는 항목이 포함돼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 지점에서 어떤 내용을 전할지 구체적인 순서를 안내해두었고, ‘Voyage Log’가 도달할 다음 단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DEAD AND’는 지난해 10월 미니 앨범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미니 앨범이다. 타이틀곡 ‘Voyager’와 더불어 3월 25일에 먼저 선보인 ‘X room’(엑스 룸)이 수록되며, 새로운 활동 축을 여는 곡들이 한 앨범 안에 묶였다.
이번 앨범에는 ‘Voyager’와 ‘X room’ 외에도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까지 총 7곡이 담긴다. 곡 제목만으로도 각기 다른 장면과 상황을 떠올리게 하는 만큼, 전반적인 구성에서 폭넓은 감정선을 연결하는 구도가 마련됐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데뷔 이후 매 앨범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왔다. 이번 ‘DEAD AND’에서도 여섯 멤버 전원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고, 밴드의 고유한 색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신보의 완성도를 채웠다.
새 미니 8집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4월 17일 오후 1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열고 새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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