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지금 데리러 갈게”…제대 후 첫 디지털 싱글 컴백 #김재환 #지금데리러갈게 #워너원 #디지털싱글 #IAdore #국프원픽메인보컬 #웨이크원
가수 김재환이 제대 이후 첫 신곡으로 활동 재개에 나선다. 김재환은 오는 22일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하며 컴백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싱글은 김재환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신곡 기준으로는 2024년 5월 선보인 미니 7집 ‘I Adore’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내놓는 작품이다. 그는 새 싱글을 통해 청춘을 향한 사랑과 위로를 건네는 내용을 준비하고 있다.
김재환, 4월 22일 ‘지금 데리러 갈게’로 약 1년 9개월 만에 신곡 선보여. (사진=웨이크원)
김재환은 9일 0시 ‘지금 데리러 갈게’ 컴백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행보를 시작했다. 이어 싱글 발매 날짜가 4월 22일로 안내되면서 신보를 기다려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컴백 포스터에는 기타를 멘 김재환의 뒷모습과 전화기를 터치하는 손, 싱글 제목 ‘지금 데리러 갈게’ 문구가 함께 담겼다. 이 구성을 통해 감성적인 분위기와 함께 새 싱글의 정서가 간접적으로 드러났다.
김재환은 폭넓은 음역대를 소화하는 보컬리스트로 활동해 왔다. 워너원 메인보컬로 알려진 그는 이후 솔로 활동에서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는 음악 작업을 이어오며 뮤지션으로서 자신의 색깔을 쌓아 왔다.
새 싱글에서는 그간 구축해 온 음악적 기반을 바탕으로 다른 방향의 시도를 더할 전망이다. 소속사는 이번 작업을 통해 김재환이 이전과는 또 다른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재환은 제대 후 첫 행보로 음악 활동을 선택했다. 그는 새 싱글을 통해 올봄 청춘을 향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계획으로, 사랑과 위로를 키워드로 한 노래를 선보인다.
컴백 준비 과정도 차례로 이어지고 있다. 김재환은 지난 8일 새 오피셜 로고를 먼저 공개했고, 9일에는 컴백 포스터를 연달아 선보이며 복귀 신호를 보냈다.
오랜 기간 ‘국프 원픽 메인보컬’로 불려 온 그는 특유의 청량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 무대 위에서 쌓아 온 노련한 태도로 주목받아 왔다. 이런 이력을 바탕으로 새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가 어떤 방향의 음악을 들려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