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
Hashtag
#icebluerabbit
Advertisement · 728 × 90
Video

Soyeon - Ice Blue Rabbit: Unlimited Versatility

i-dle's first concert in Seoul last Saturday brought surprises and also confirmations of rumors. Surprising for me were the new song Crow (which apparently will be released soon) and Shuhua's solo song (yes, she said

#soyeon #소연 #icebluerabbit

1 1 1 0
Preview
아이들, “오랫동안 음악하는 게 꿈”…서울서 네 번째 월드투어 시작 #아이들 #i-dle #Syncopation #Crow #소연 #icebluerabbit #KSPOdome #네버버 그룹 i-dle(아이들)이 서울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올리며 팀으로서의 8년을 다시 짚는 자리를 만들었다. 아이들은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무대에서 히트곡과 솔로 퍼포먼스, 신곡까지 아우르며 다음 행보의 방향을 드러냈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발표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비롯한 대표곡과 새 무대를 한 흐름 안에 배치하는 구성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이틀에 걸쳐 무대를 채우며 단체 공연과 솔로 스테이지를 교차시켜 월드투어 타이틀인 ‘Syncopation’을 떠올리게 하는 변화를 줬다. 아이들, 서울 KSPO DOME서 ‘Syncopation’ 개막…히트곡 메들리로 8년 활동 여정 되짚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아이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대형 얼굴 조각상이 배치된 무대에서 ‘Mono (Feat. skaiwater)’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새롭게 편곡한 ‘Nxde’, ‘Oh my god’, ‘LION’, ‘Love Tease’, ‘화(火花)’, ‘싫다고 말해 (Nightmare Version)’, ‘Revenge’ 등이 이어졌고, 밴드 구성이 어우러진 무대들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중후반부에는 ‘Good Thing’, ‘Wife’,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I Want That’, ‘POP/STARS’ 등이 흐름을 이었다. 이어 ‘MY BAG’, ‘퀸카 (Queencard)’, ‘TOMBOY’, ‘Super Lady’ 등 히트곡 무대가 연달아 펼쳐지며 아이들이 데뷔 후 걸어온 8년의 활동을 공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되돌아보게 했다. 단체 무대 사이에 배치된 멤버들의 개인 퍼포먼스는 이번 투어의 또 다른 축이었다. 미연은 ‘Reno (Feat. Colde)’에서 남성 댄서와 함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연출을 선보였고, 민니는 ‘HER’에서 안대를 활용한 과감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웠다. 우기는 ‘M.O.’를 기존과 다른 강렬한 분위기로 풀어냈고, 슈화는 첫 솔로곡 ‘Red Redemption’으로 개인 이름을 건 무대를 완성했다. 이렇게 네 멤버의 솔로 곡이 단체 공연 사이에 배치되면서 공연 흐름에 변주를 더했다. 소연의 솔로 무대는 이번 공연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소연은 ‘ICE BLUE RABBIT’ 무대를 통해 ‘Mono (Feat. skaiwater)’ 작곡가로 이름을 올린 icebluerabbit의 정체가 자신이라고 직접 밝혔다. 그는 토끼 탈을 쓴 댄서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이 이름에 얽힌 이야기도 전했다. 소연은 “제 음악에 변화를 주는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며 새로운 예명을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제가 안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이름을 지었다. 핫걸인 저의 반대인 ‘아이스’, 좋아하지 않는 색인 ‘블루’, 강아지상인 저의 반대인 ‘래빗’을 썼다”고 말하며 icebluerabbit이라는 이름에 담긴 설정을 풀어놨다. 서울 공연의 후반부에는 미발매 신곡 ‘Crow’가 처음으로 선보여졌다. 거친 기타 사운드와 대규모 군무가 어우러진 이 곡은 기존 레퍼토리와 다른 결을 보여주며 아이들의 음악적 폭이 달라진 지점을 드러냈다. 무대에서는 소연의 랩, 우기와 슈화가 사슬을 활용해 펼친 페어 안무, 댄서들과 함께 등장한 민니와 미연의 보컬과 퍼포먼스가 한 장면 안에 묶이며 관객 시선을 모았다. ‘Crow’ 첫 무대를 마친 뒤 멤버들은 곡에 담긴 이미지를 직접 설명했다. 아이들은 “까마귀는 불길함의 상징처럼 여겨지지만 어떤 환경에서도 끝까지 살아남는 새다”라며, “아이들이 그런 까마귀처럼 행운과 불운이 찾아와도 흔들리지 않고 우리만의 비행을 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만든 곡이다. 추후 음원으로 공개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공연 말미에는 팀으로서의 바람과 팬들에 대한 언급이 이어졌다. 아이들은 “콘서트를 할 때마다 많은 분이 계셔서 믿기지 않고 신기하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객석을 향한 고마움을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오랫동안 음악을 하는 것이 꿈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네버버(팬별칭)이 꼭 있어야 한다. 항상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서로와 팬들을 향한 감정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아이들은 “멤버들의 존재를 떠올리면 인생에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 든다”면서 “어렸을 때는 누구의 팬이었는데, 가수가 되고 네버버를 바라볼 때 그동안 함께 보냈던 시간이 스쳐 지나간다. 지금 이 순간 네버버와 함께 있어서 행복하다. 월드투어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 KSPO DOME 무대로 네 번째 월드투어의 시작을 연 아이들은 이제 해외 일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아이들은 서울에 이어 3월 7일 타이베이 돔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TAIPEI’를 열고, 이후 방콕,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요코하마, 홍콩 등 여러 도시를 돌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이들, “오랫동안 음악하는 게 꿈”…서울서 네 번째 월드투어 시작 #아이들 #i-dle #Syncopation #Crow #소연 #icebluerabbit #KSPOdome #네버버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