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_중년자캐를_자랑해주세요
한명은 반란세력으로 몰려 알고지내던 사람들과 아내를 잃고 아비규환 속에서 겨우 건진 아들내미를 힘들게 키웠는데 전쟁통에 아들과 생이별하고 몇년 뒤에 다시 찾은 아들한테서도 상처받으면서도 주변을 맴돌다가 제국군으로부터 사원을 방어하다 전사하고
다른 한명은 독립을 위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과격파 저항군 지휘관인데 제국인이라면 민간인 군인 안가리고 다 죽이고 자기 부하들을 세뇌시켜서 목표에 방해되는 것들을 죄다 치우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임
(두개 다 마제님 커미션) #mshu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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