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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xP, “마음이 따뜻해진다” 반응 속 예능·패션 루키 행보 #AxMxP #주환 #김신 #하유준 #AmplifyMyWay #PASS #Thereafter #odg
신예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음악 활동과 함께 예능과 패션 분야로 활동 폭을 넓히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더블 타이틀곡을 앞세운 컴백과 각종 콘텐츠 출연이 동시에 이어지면서 신인다운 기세를 드러내는 흐름이다.
AxMxP는 지난 1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선보였다. 이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Thereafter)’를 통해 음악방송에 잇따라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힙한 록스타 콘셉트와 감성적인 분위기를 오가는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AxMxP, 미니 1집 활동과 함께 옴니버스 예능·웹 예능 출연으로 올라운더 면모.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 과정에서 예능 출연은 팀의 또 다른 면을 드러내는 계기가 됐다. 옴니버스 예능 Mnet ‘ON YOUR ARTIST’(온 유어 아티스트)에선 연기, 게임, 라이브를 한 번에 소화하며 올라운더 밴드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해당 방송에서 멤버들은 ‘엠삐대 밴드부’라는 설정으로 콩트 연기를 능청스럽게 선보였다. 이어 게임 코너에는 적극적으로 임해 웃음을 이끌어냈고, #방송 말미에는 ‘그리고 며칠 후(Thereafter)’ 라이브 무대를 더해 하나의 콘텐츠 안에서 여러 매력을 보여줬다.
개별 멤버들의 웹 예능 출연도 이어졌다. 주환은 유튜브 채널 ‘odg’(오디지)의 콘텐츠 ‘5년 전 만난 아이가 아이돌이 됐다(feat. 세븐틴 도겸, 승관)’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주환은 데뷔 전 같은 채널에서 세븐틴 도겸, 승관에게 팬사인회를 배우던 영상으로 먼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인연이 다시 이어지며 두 번째 만남이 성사됐고, 새로운 영상은 공개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지며 “마음이 따뜻해진다”, “앞으로 잘 됐으면 좋겠다”와 같은 반응을 이끌었다. 이에 힘입어 해당 영상은 2월 9일 기준 조회수 275만 회를 돌파했다.
하유준과 김신은 웹 예능 ‘팅글썰롱’에 동반 출연해 다른 분위기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ASMR 형식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솔직한 답변과 유쾌한 입담을 드러냈고, 이러한 모습은 자연스러운 친분을 바탕으로 한 케미스트리와 함께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AxMxP는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신은 지난 7일 2026 F/W 서울패션위크 에드리엘로스(ADLIELOS)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데뷔 후 첫 런웨이에 올랐다.
김신은 훤칠한 키와 모델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토대로 카리스마 있는 워킹을 선보였다. 같은 자리에는 하유준, 크루, 주환도 컬렉션에 참석해 포토월에 섰고, 팀 단위로 현장을 찾으며 음악 활동과는 다른 무대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처럼 AxMxP는 음악 방송을 중심에 두고 예능과 웹 예능, 패션 런웨이와 행사 참석까지 영역을 넓히며 신인 밴드 활동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AxMxP는 11일 열리는 ‘제 2회 디 어워즈(D Awards)’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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