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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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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더블유 코리아’ 화보 비하인드서 냉·온 매력 대비 #노상현 #더블유코리아 #WKorea #맨M #MBC #21세기대군부인 #하이지음스튜디오 #화보비하인드 배우 노상현이 패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통해 강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자유로운 태도와 짙은 눈빛이 어우러진 현장 속 모습이 공개되며 시선이 쏠렸다. 하이지음스튜디오는 1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Vol.4 ‘맨(M)’과 진행한 노상현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선보였다. 이번 컷들은 정식 화보 외에 현장 분위기를 담은 이미지들로, 촬영 과정에서 포착된 배우의 여러 표정을 담고 있다. 노상현, ‘맨(M)’ 화보 현장에서 당당한 포즈와 짙은 눈빛으로 남다른 분위기 연출.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공개된 비하인드에서 노상현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당당한 포즈로 화면을 채운다. 특히 날카롭고 섹시한 눈빛을 전면에 내세운 장면에서는 도발적인 무드가 강조됐고, 차분하게 정제된 스타일링을 더한 컷에서는 단정한 느낌까지 함께 드러났다. 노상현은 콘셉트에 따라 태도를 달리하며 대비되는 이미지를 보여줬다. 당당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은 순간에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현장의 공기를 바꿨다. 촬영을 마친 뒤에는 결과물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며 디테일을 확인하는 면모가 함께 전해졌다. 세심한 확인 과정이 이어지면서 화보 현장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이번 비하인드 컷은 앞으로 그가 선보일 작품 속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방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감각적인 무드에 초점을 맞춘 화보에서의 모습과 극 중 캐릭터가 어떤 차이를 드러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노상현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민정우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만난다. 해당 인물은 극에서 국무총리로 설정된 캐릭터로, 차가운 면모와 무게감 있는 태도를 통해 이번 화보에서 선보인 표정과는 다른 연기 변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은 하이지음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1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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