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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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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하이스쿨’ 연습생들, 경주·사생대회·클라이밍 체험학습으로 웃음과 힐링 #응답하라하이스쿨 #Mnet #우정고 #90반 #00반 #10반 #사생대회 #클라이밍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이 교실을 벗어난 연습생들의 체험학습을 통해 각기 다른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90반·00반·10반은 반별 콘셉트에 맞춘 야외 활동으로 웃음과 여운을 동시에 전했다. 먼저 90반은 당일치기 수학여행을 주제로 경주를 찾았다. 멤버들은 문무대왕릉, 불국사, 첨성대 등을 둘러보며 수학여행의 정석 코스를 채웠고, 90년대 분위기를 살린 패션과 유행어로 당시 감성을 재현했다. 경주의 분위기에 흠뻑 빠진 이들은 왕릉 앞에서 “이 곳에 묻히고 싶다”는 말을 꺼내는가 하면, 기념품 점에서는 평생 간직할 애착템을 고르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90반 경주 수학여행·00반 사생대회·10반 창의 체험, 각기 다른 콘셉트로 추억 소환. 00반은 제1회 우정고 사생대회에 참여해 장원을 놓고 경쟁했다. 그동안 빼어난 그림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던 ‘우정고의 피카소’ 한비가 첫 장원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에 부응했다. 반면 “인생에서 잘 그린 그림 top 3안에 든다”고 자신했던 송하는 사다하루로부터 10점 만점에 3점 평가를 받으며 예상 밖 결과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00반은 바닷가에서 함께 일몰을 바라보며 서로의 목표를 확인했다. 멤버들은 “바다처럼 전 세계로 나아가자”, “우리 꼭 데뷔하자”라며 진지한 다짐을 건넸고, 체험학습의 분위기 속에서 연습생으로서의 각오를 다시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장난기 넘치던 사생대회와 달리, 이 순간에는 무대 데뷔를 향한 비장한 마음이 드러났다. 10반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또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클라이밍에 나선 하민, 다니엘, 하루타는 의욕적으로 정상까지 올랐지만, 막상 내려오는 단계에서 겁을 먹으며 예상치 못한 국면을 맞았다. 쉽게 하강하지 못하는 장면이 이어지면서 단순 체험이 순식간에 담력 도전처럼 바뀌었고, 세 사람의 반응이 겹쳐지며 예능적인 웃음을 더했다. 클라이밍 이후에도 10반의 일정은 계속됐다. 멤버들은 도예 체험을 하며 각자의 개성을 녹인 작품을 만들어 봤고, 부산 시내를 도는 버스 투어로 도시 풍경을 즐겼다. 체험학습의 코스가 이어지면서 연습생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함께 시청자가 간접적으로 여행을 즐기는 듯한 느낌을 제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반별 콘셉트에 따라 다른 여정이 전개됐다. 경주 수학여행을 통해 과거의 수학여행을 떠올리게 한 90반, 그림 실력과 웃음을 동시에 보여준 00반, 신체 활동과 예술 활동을 결합한 10반의 동선이 한 회차 안에서 교차했다. 이를 통해 연습생들의 취향과 성격, 관계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방송 말미에는 체험학습을 마친 뒤 다시 학교로 돌아온 연습생들의 일상이 비쳤다. 축제를 준비하던 중 배터리가 없어 녹화가 중단되는 상황이 등장하며, 합숙 과정에서 벌어지는 변수들이 다음 이야기에 어떤 장면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남겼다. 유쾌한 체험학습과 연습생들의 솔직한 반응을 담은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Mnet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방송된다.

‘응답하라 하이스쿨’ 연습생들, 경주·사생대회·클라이밍 체험학습으로 웃음과 힐링 #응답하라하이스쿨 #Mnet #우정고 #90반 #00반 #10반 #사생대회 #클라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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