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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O MOS 세계관 확장”…A2O, ‘A2O MAY STORY’ 글로벌 숏폼 드라마로 팬심 자극 #A2O #A2OMAYSTORY #A2O엔터테인먼트
A2O엔터테인먼트가 자체 IP ‘ZAL-DRAMA’ 콘텐츠 시리즈의 첫 작품 ‘A2O MAY STORY’ 글로벌 버전을 전 세계 팬들 앞에 공개한다. 오늘 오후 7시, A2O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에서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영어 내레이션과 함께 한국어, 영어, 중국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7개국 언어 자막이 제공된다. 이에 따라 각국의 팬들은 언어 장벽을 넘어 작품 속 세계관을 실감 나게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먼저 중국어 버전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선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중국 웨이보와 빌리빌리 등 SNS에는 “다음 화가 궁금하다”, “웹툰과 실사의 전환이 자연스럽다”는 등 완성도와 독창성에 높은 평가가 쏟아졌다. 이에 힘입어 이번 글로벌 버전 공개에 대한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다.
“A2O MOS 세계관 확장”…A2O, ‘A2O MAY STORY’ 글로벌 숏폼 드라마로 팬심 자극 / A2O엔터테인먼트
‘A2O MAY STORY’는 A2O의 세계관 MOS, 즉 Metaversal Origin Story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춤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다섯 명의 멤버가 ‘A2O MAY’라는 팀을 이루는 과정을 A2O 스쿨이라는 공간 안에서 그린다. 이야기는 멤버들이 공연을 준비하는 장면, 그리고 그들을 동경하는 또 다른 존재 ‘A2O 루키즈 LTG(Low Teen Girls)’의 시선을 오가며 전개된다. 세대와 경계를 넘나드는 다중 캐릭터의 서사가 작품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이번 작품은 단순한 드라마 포맷을 뛰어넘는다. 지난 8월 세상을 만난 ‘B.B.B’ 뮤직비디오의 배경 이야기를 바로 이 숏폼 시리즈로 풀어내며, ‘제네시스(Genesis)’와 ‘소울라이트(Soulite)’ 등 A2O MOS 세계관 중심축의 비밀까지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구조다. ‘소울라이트’라는 멀티버스 행성계 속 비밀이 서서히 밝혀지며 향후 후속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도 커진다.
‘A2O MAY STORY’의 제작 방식 역시 눈길을 끈다. 만화, 애니메이션, 웹툰, 모션그래픽, 아바타, 소설 등 여섯 장르의 장점을 융합한 CAWMAN 포맷으로,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직접 기획한 실험적 복합 콘텐츠다. 다양한 미디어를 넘나드는 이 포맷은 한계 없는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국내외 팬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A2O MAY STORY’를 비롯해 향후 펼쳐질 숏폼 시리즈의 주 무대로 ‘소울라이트’와 같은 새로운 세계관이 지속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A2O MAY STORY’의 성공적인 안착은 단순히 한 편의 드라마를 넘어서 한류 숏폼 콘텐츠의 글로벌화 흐름을 상징한다. 글로벌 팬덤과의 실시간 소통, 다양한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넘어서려는 제작진의 시도가 앞으로 K-콘텐츠의 진화 방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2O엔터테인먼트는 이번 1편에 이어 ‘A2O MAY STORY’ 2편을 오는 13일 오후 7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A2O MOS 세계관 확장”…A2O, ‘A2O MAY STORY’ 글로벌 숏폼 드라마로 팬심 자극 #A2O #A2OMAYSTORY #A2O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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