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ZE, 5월 첫 미니앨범 ‘NAZE’로 국내 정식 데뷔 #NAZE #C9엔터테인먼트 #DREAMSTAGE #도쿄걸즈컬렉션 #TGC #미니앨범NAZE #보이그룹 #가요계데뷔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일본을 무대로 쌓은 활동을 토대로 국내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일본에서 이미 팬덤과 화제성을 확보한 가운데 K-POP 시장 합류를 알리며 글로벌 보이그룹 라인업에 새 이름을 더한다.
NAZE(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5월 4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NAZE’를 발매한다. C9엔터테인먼트에서 약 5년 만에 내놓는 신인 보이그룹이자, 회사 창사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다국적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출발선부터 눈길을 끈다.
C9엔터 5년 만에 선보이는 다국적 보이그룹 NAZE, 일본 활동 기반으로 K-POP 시장 합류. (사진=C9엔터테인먼트)
팀은 지난해 여름 론칭이 알려진 뒤 일본을 중심으로 프리 데뷔 활동을 이어 왔다. 이런 흐름 속에서 팀명과 같은 제목의 데뷔 앨범을 내놓으며 K-POP 무대에 본격적으로 합류하는 만큼, 그간 예열한 활동이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멤버 구성에서는 7인 7색 조합을 앞세웠다. NAZE는 1일 오후 10시 공식 SNS를 통해 멤버별 데뷔 포스터 7종을 선보였고, 각 멤버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이미지와 강한 눈빛을 통해 팀이 지향하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데뷔 전 활동 무대는 주로 일본에 있었다. NAZE는 지난해 론칭 발표 이후 일본을 거점으로 팬층을 넓혀왔고, 올해 들어서는 다양한 콘텐츠 출연과 공연을 오가며 존재감을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데뷔를 준비해 온 셈이다.
방송 출연 이력도 눈에 띈다. NAZE 멤버 전원은 일본 지상파 TBS와 국내 tvN, 채널J, 티빙에서 방영된 드라마 ‘DREAM STAGE(드림 스테이지)’에서 주연급으로 등장했다. 극 중에서는 한국 소규모 매니지먼트 회사에 소속된 낙오된 연습생 7인이 세대와 국경을 넘어 함께 꿈을 이루어가는 이야기를 맡아 연기를 펼쳤다.
음악 활동에서는 OST 참여를 비롯해 일본 대표 음악 방송 ‘CDTV 라이브! 라이브!’ 무대와 TBS 예능 출연 등으로 무대를 넓혔다. 이어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를 잇는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이어 갔다.
패션 이벤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NAZE는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페스타 ‘도쿄 걸즈 컬렉션(TGC)’에 정식 데뷔 전 세 차례 초청돼 무대를 꾸몄고, 이 과정에서 차세대 한류 주자로서 가능성을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처럼 일본 현지에서 다양한 무대를 경험한 NAZE는 국내 활동을 위해 준비 강도를 높이고 있다. 앞으로는 첫 미니앨범 ‘NAZE’를 통해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뿐 아니라,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K-POP 보이그룹 지형에 합류할지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NAZE의 첫 번째 미니앨범 ‘NAZE’는 5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NAZE, 5월 첫 미니앨범 ‘NAZE’로 국내 정식 데뷔 #NAZE #C9엔터테인먼트 #DREAMSTAGE #도쿄걸즈컬렉션 #TGC #미니앨범NAZE #보이그룹 #가요계데뷔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