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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Ro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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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로봇·수소 기반 신사업 체계로 개편 **무인화 ·AI 등 ‘피지컬 AI’ 대응 위한 미래 기술 강화** **지상 ·항공우주 핵심 사업 고도화로 지속가능경영 토대 마련** **대외 변동성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기민한 조직 체계 개편** 현대로템은 신사업 리더십 확보를 위해 로봇사업과 수소사업 부문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체계를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산업계는 미래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 축으로 인공지능(AI)과 차세대 에너지원을 주목하면서 로봇·수소 기술 고도화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현대로템은 방산과 철도, 플랜트 등 전 사업 영역의 기술에 무인화와 AI, 수소에너지, 항공우주 등 차세대 혁신 기술을 접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수소, 무인화·AI, 항공·우주 등 미래 산업 경쟁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신속하게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자율주행 및 피지컬(Physical) AI 핵심 기술을 사업모델 전반으로 확대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피지컬 AI는 글자나 그림을 디지털 환경에서만 처리하는 기존 생성형 AI와 달리, 센서와 로봇 같은 하드웨어를 통해 실제 공간을 인식·판단하고 행동까지 수행하는 AI를 가리킨다. 이를 위해 현대로템은 신사업을 강화하고 미래 피지컬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우선 디펜스솔루션(방산)부문에서는 미래 전장에 대비하기 위한 유·무인 복합지상무기 체계와 항공우주사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차세대 전차와 장갑차, 다목적 무인차량(HR-셰르파) 등 라인업에 AI 기반 자율주행과 군집 제어 능력을 탑재하고, 다족보행로봇 연구개발을 확대하는 등 방산 부문 무인화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항공우주에서는 민간 주도의 우주 수송 시대를 여는 기술로 주목받는 35t급 메탄 엔진 기술 개발에 국내 최초로 나섰다. 연소 시 그을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빠른 재사용이 가능한 메탄 엔진은 데이터와 AI 기반으로 재비행을 반복할 재사용 발사체가 구현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일솔루션(철도)부문은 AI를 결합한 상태기반 유지보수 시스템(CBM·Condition Based Maintenance)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CBM은 각종 센서와 사물 인터넷(IoT)을 통해 수집되는 주요장치 센서 데이터, 운행 정보, 고장 이력 등의 빅데이터(Big Data)를 활용해 AI 기반 상태진단 모델이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고 장치 상태에 기반한 최적의 정비 시점을 도출하는 지능형 유지보수 솔루션이다. 또 AI 기반 관제시스템과 자율주행기술, AI 지능형 CCTV 자체 개발도 진행 중이다. 에코플랜트부문에서는 항만 물류 자동화의 핵심 설비인 항만무인이송차량(AGV·Automated Guided Vehicle) 등 AI를 접목한 스마트 물류 연구개발(R&D)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로봇·수소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 전사적인 로봇·수소 기술 리더십 확보를 추진하기 위해 로봇&수소사업실을 신설하고 로봇&수소사업실 내 로봇영업팀, 로봇연구팀을 신설했다. 또 신성장추진팀, 수소에너지PM팀을 각각 R&H(Robot & Hydrogen)사업기획팀, R&H PM팀으로 변경해 미래 산업계 변화에 선제 대응한다. 유무인복합체계센터, 로보틱스팀을 각각 AX(AI Transformation)추진센터, AI로봇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항공우주개발센터 내 항공우주시스템팀을 신설했다. AI, 항공우주사업을 앞세워 방산사업을 다각화하겠다는 취지다. 한편 글로벌 대외 변동성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능 단위로 나뉘어 있던 조직들은 사업 중심으로 재편해 의사결정 체계를 단순화했다. 기존 37실 15센터 186개팀에서 35실 14센터 176개팀으로 조직을 슬림화해 업무 중복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동시에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조직개편 적용 시기는 이달부터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넘어 피지컬 AI로 진화하는 기술혁신은 산업의 경쟁구조와 일하는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빠르고 유연한 운영 체계를 확립해 실행력 기반의 체질개선과 핵심사업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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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AA 등급" 획득! **“ 현대로템의 올바른 준법문화 조성”  **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평가 결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이란? 공정거래 법규준수와 자율준수 문화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이에요.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매년 기업의 CP 운영실적을 평가하며, 당사의 객관적인 준법경영 수준을 진단하고 있는데요. #### 현대로템은 2년 연속 “AA 등급” 획득! CP “AA 등급” 달성 배경? 현대로템은 CP 등급평가에 진심이에요. 22년 3월, CP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실효성 중심의 CP 운영체제 고도화를 이뤄왔고, 사내 CP 컨트롤타워의 역할·기능을 강화해 왔어요. 이러한 체계적인 CP 운영을 기반으로 임직원 모두가 자율준수 문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였기에 AA 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어요. 이를 위해 현대로템 사내에선 어떤 활동들이 있었을까요? 사내 준법의식 제고 및 CP 활동 참여를 유인하기 위해 준법 및 공정거래 문화 확산에 기여한 부서와 임직원에게 포상을 지급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CP 운영에 있어 그 공로가 인정된 자 및 부서에 대해서 연 1회 이상 대표이사 명의 상장과 포상을 수여하고 있답니다! 2025년엔 어떤 부서와 직원들이 선정되었을까요? 먼저, 2025년도 CP 우수 부서에 RS R&D Hub 파이롯트센터와 품질본부 방산품질관리팀이 포상을 수여받게 되었습니다 각 부서 수상자의 소감을 만나볼까요? **RS R &D Hub 파이롯트센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CP 우수부서로 지정되었는데, 모두 센터원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공정거래 활동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품질본부 방산품질관리팀** ️"CP 우수부서로 선정되어 기쁘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원칙 준수가 우리 팀의 제1원칙이 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개인 수상자를 만나보겠습니다 ** DS R&D Hub SW공학팀 이지아 연구원** ️"우수사원으로 선정되어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공정거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공정거래 준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구매본부 통합구매팀 김태원 책임매니저 ** ️"CP 우수사원으로 선정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입니다. 향후에도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엄격히 원칙을 지키면서 업무 진행하겠습니다. ** RS R&D Hub 철도R&D기획팀 이정은 연구원 ** ️"생각지 못했는데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CP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준법으로 완성하는 기업신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체계적인 CP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내 준법 문화를 조성하여, CP 등급평가를 넘어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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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스케치북을 열다" 전시회 현대로템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중증 장애인 미술작가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우리 회사 12명의 장애인 미술작가 작품도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 전시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전시회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은 우리 회사의 대표제품인 K2전차와 철도차량 작품들을 찬찬히 감상하며, 우리 미술작가들의 창의적 표현력과 섬세한 붓터치에 감탄했습니다. 덕분에 전시장은 풍성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자신이 그린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은진 작가님! 현장의 모습은 어땠을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지금 바로 현대로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스케치북을 열다’ 전시회의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 ▼현대로템 공식 유튜브 채널 보러 가기 https://www.youtube.com/@hyundairotemofficial/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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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KIND, 해외 철도사업 발굴 협력 **해외 철도 민관합작투자사업 공략에 맞손****…********협업 MOU 체결 철도 노하우 및 사업 구조화 역량 시너지로 K-철도 경쟁력 제고 협력사 동반 진출 효과 및 국내 철도산업 생태계 강화 기대** 현대로템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와의 협력을 통해 K-철도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지난 16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KIND와 해외 철도사업 공동발굴 및 상호교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김복환 KIND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은 해외 철도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규 시장 진입 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해외 시장에서는 차량 및 운영 시스템을 포함한 철도 인프라 구축을 위한 대규모 민관합작투자사업(Public Private Partnership, PPP)들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PPP 사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지만 차량 공급,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사업 구조화나 투자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돼 사업 참여 난이도가 높다. 현대로템과 KIND는 양사가 보유한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 철도 PPP 시장 공략에 협업해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로템은 차량, 유지보수, 운영, 인프라 등 레일솔루션 부문 노하우와 기술력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으며 KIND는 사업 구조화, 리스크 관리, 투자 지원 등 PPP 사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기반으로 해외 철도 PPP 시장에 대응하기로 했다. 또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해외 철도사업과 관련한 정보의 상호교환 ▲유망 해외 철도사업의 공동 발굴 ▲해외사업에 대한 협약당사자간 공동 출자·투자기회 제공 ▲중점 공동추진 사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현대로템은 KIND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철도 PPP 사업 초기 단계부터 최적의 사업 모델을 구축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나아가 사업 공략에 공동으로 나섬으로써 협상력과 신뢰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업황 속 이번 협약은 K-철도 경쟁력 강화의 새로운 촉진제가 될 것”이라며 “KIND와의 협업으로 해외 PPP 철도사업 수요에 대응 가능한 역량을 선제적으로 갖추고 협력사들과 함께 해외 시장 동반 진출에 힘써 국내 철도산업 생태계 강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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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우즈벡 고속철 초도분 조기 출고 **첫 수출에도 부품 협력사와 체계적 생산 관리로 조기 인도** **KTX-****이음 ·청룡 등 국내 고속철 제작·납품 실적 밑거름 ** **“****고속철은 한-우즈벡의 협력과 우정을 상징하는 결과물****”****** 국산 고속철도차량의 첫 해외 수출로 기록된 우즈베키스탄(우즈벡) 고속차량이 조기(早期)에 출고됐다. 현대로템은 1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항에서 ‘우즈벡 고속차량 초도 편성 출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잠쉬드 압두하키모비치 호자예프(Jamshid Abdukhakimovich KHODJAEV) 우즈벡 경제부총리를 포함한 우즈벡과 대한민국 주요 정관계 인사들, 현대로템 임직원 등이 자리했다. 김정훈 현대로템 레일솔루션사업본부장(전무)은 기념사에서 “오늘 출항식은 국내에서 축적해 온 고속차량 기술 역량을 처음으로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우즈베키스탄 고속차량은 양국의 협력과 우정을 상징하는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현대로템이 현지에 공급하는 우즈벡 고속차량은 총 42량(편성당 7량) 구성이다. 현지 맞춤형으로 궤도 폭이 넓은 광궤용 대차가 들어가는 이 차량은 사막 기후의 높은 고온과 모래 바람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내는 방진 설계가 적용됐다. 총 1286km에 달하는 현지 장거리 노선에 투입되는 만큼 교통 인프라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처음 해외에 수출되는 국산 고속차량임에도 조기 출고가 가능했던 배경에는 30년 넘게 쌓아 올린 국산 고속차량 제작·운영 경험이 자리한다. 현대로템은 최초의 국산 고속차량인 KTX-산천부터 지난해 영업 운행을 시작한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KTX-청룡(EMU-320)에 이르기까지 국가핵심기술이 적용된 고속차량을 양산하고 있다. 올해에는 국책 연구과제인 차세대 고속차량 EMU-370 개발까지 완료됐다. 우즈벡 고속차량이 국내에서 2021년부터 영업 운행 중인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KTX-이음(EMU-260)을 기반으로 한 차량인 것도 조기 출고에 한 몫을 했다. 현대로템은 설계부터 구매, 생산 등 전과정에서 KTX-이음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우즈벡 고속차량 생산에도 최적화된 공정 효율을 거둘 수 있었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6월 우즈벡 철도청(UTYㆍUzbekistan Temir Yo’llari)과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공급 및 유지보수 사업을 계약하면서 처음으로 국산 고속차량의 해외 수출을 이뤄냈다. 이는 기존에 운행되던 스페인의 동력집중식 고속차량을 동력분산식으로 교체하려는 현지 수요와 국산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기술력이 맞물린 성과였다. 모든 객차에 동력 장치가 설치된 동력분산식은 차량 양 끝에만 동력 장치가 있는 동력집중식에 반해 높은 수송 효율과 가감속 능력을 보이는 장점이 있다. 현대로템은 국내 부품 협력업체들과의 안정된 공급망을 유지해 국산화율이 90%에 달하는 고속차량을 생산 중이다. 이는 국산화율과 국내 산업 생태계의 낙수효과 등을 면밀히 심사하는 정부의 양허성 수출 금융 지원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민간 업체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판매국의 금융 지원 여부도 함께 경쟁 요소로 살피는 고속차량 패권 시장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배경이다. 현대로템은 향후 안정적인 우즈벡 고속철 사업 실적을 기반으로 국산 고속차량의 추가 수출 거점 확보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고속차량 수출은 국내 철도 산업의 외연을 확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가 성장 동력으로서 지속가능한 경쟁력 유지에 이바지한다. 수출은 국산 고속차량 성능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R&D) 유인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민관이 합심해 세계 4번째로 고속차량 기술을 확보한 데 그치지 않고, 30여년 동안 차세대 고속차량 기술 개발에 매진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모든 차량이 현지에 인도되고 사후 유지보수까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끝까지 책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협력업체들과 함께 K-고속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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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페루와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 **군 현대화 일환****…****K2****전차 54대 및 K808 차륜형장갑차 141대 후속 이행계약 체결 후 본 사업 착수****…****K2****전차 두번째 해외수출 실질적인 APEC 성과의 첫 마중물 ****“****방산 4대 강국 진입 기여****”****** K-방산 수출 신화의 주역인 K2 전차의 두번째 해외수출이 초읽기에 들어섰다. 현대로템은 지난 9일(현지 시간) 페루 리마에서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á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ército, FAME S.A.C.)과 K2 전차 및 K808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추후 체결될 이행계약을 통해 페루에 K2 전차 54대 및 K808 차륜형장갑차 141대를 공급한다. 페루는 국가 안보와 국방 기술 강화를 위한 군 현대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 역시 육군 지상장비 현대화 계획의 일환이다. 이번 합의서에는 지난해 체결된 지상장비 협력 총괄협약에 이어 품목, 물량, 예산 등 사업의 핵심 사항이 구체적으로 담겼으며 향후 실제 사업 착수를 위한 후속 이행계약이 조속히 체결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페루의 국가 경제와 방산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페루 측과 함께 조립공장을 구축하고 생산 공정 일부를 현지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현지화로 페루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K2 전차와 차륜형장갑차가 페루에서 원활히 전력화될 수 있도록 장비 획득과 운용 전반에 필요한 교육훈련 및 군수지원 사항들을 폭넓게 지원해 장기적으로 페루가 중남미 지역의 방산 허브로 도약하는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총괄합의서에 이어 이행계약까지 체결되면 국산 전차의 중남미 첫 수출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국산 전차 완성품의 해외 전체 수출 사례로는 폴란드에 이은 두번째가 된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6000만 달러 규모의 차륜형장갑차 30대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페루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래 이번 협약을 통해 차륜형장갑차 후속 물량은 물론 전차 수주까지 눈앞에 두게 됐다. 이번 합의가 성사된 것은 지난 ‘APEC 2025 KOREA’로 파생된 성과의 실질적인 첫 마중물이다. APEC 기간 동안 정상외교와 민간 포럼 등을 연계해 K-방산의 기술력을 홍보하고 다자 협력을 강화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방산 수출 확대의 결정적인 동력으로 작용하고 빛을 발한 것이다. 방산 수출은 국가간 거래라는 특성상 정부의 지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부는 APEC을 비롯해 그동안 힘써왔던 페루와의 방산 협력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를 맡아 양국 관계기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이번 협약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국방부, 외교부, 방위사업청 등에서도 우리 장비의 경쟁력을 홍보하고 협상 과정에서의 다양한 걸림돌을 제거하는 등 힘을 실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정부와 관계기관의 세심한 지원을 토대로 K-방산의 또다른 역사가 될 이번 총괄합의서를 체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일 전차 생산 기업의 사명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매진해 국정과제인 방산 4대 강국 진입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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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u besiegelt historischen Rüstungsdeal mit Südkorea 54 K2-Kampfpanzer und 141 Radpanzer von Hyundai Rotem. Montage und Fertigung in Peru vorgesehen

#Peru schließt einen historischen #Rüstungsdeal mit #Südkorea und kauft 195 gepanzerte Fahrzeuge von #HyundaiRotem. Ein Teil der Fertigung und Montage soll künftig in Peru stattfin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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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모로코 국제 철도산업 박람회 참가 **신호 ·수소·고속차량 등 K-철도 인프라 및 모빌리티 소개** **“ 모로코 현지 교통망 확충 기여…다양한 협력 방안 모색”** 현대로템이 ‘제 4회 모로코 국제 철도산업 박람회(Rail Industry Summit Morocco)’에 참가해 철도차량 종합 솔루션을 제시한다. 9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모로코 엘자디다(El Jadida) 소재 모하메드 6세 박람회장(Mohammed VI Exhibition Park)에서 열리는 모로코 국제 철도산업 박람회는 북아프리카에서 열리는 주요 철도 전시회 중 하나다. 현대로템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참여한다. 모로코 투자수출개발청(AMDIE)과 철도산업 클러스터(MTI)가 주관하며 특히 전시회와 철도산업 정상회의가 함께 진행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으로 알려졌다. 아프리카에서 유일한 고속철도 보유국인 모로코는 고속철도와 지역 및 도시철도, 첨단 신호 시스템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국가 철도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30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현지 교통망을 확충하고 있으며 ‘플랜 레일 모로코 2040(Plan Rail Morocco 2040)’을 통해 고속철도 노선과 인프라 확장에 힘을 싣고 있다. 또 모로코는 유럽과 아프리카, 중동을 잇는 전략적 교차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현대로템은 모로코 내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다양한 철도사업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앞서 현대로템은 지난 2월 모로코 철도청으로부터 약 2조 2027억원 규모의 전동차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 이는 모로코 시장 첫 진출이자 철도 단일 프로젝트 기준 최대 수주다. 현대로템이 수주한 전동차는 160km/h급으로, 모로코 최대 도시인 카사블랑카를 중심으로 주요 지역들을 연결해 현지 대중교통 강화에 기여한다. 현대로템은 신호**·** 수소**·** 고속차량을 주제로 전시관을 꾸린다. 먼저 안전한 철도차량 운행에 필요한 열차제어시스템 일부를 전시한다. 차상신호장치는 철도차량의 운행 속도, 위치, 신호정보를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제어하는 핵심 안전장치이다. 또 열차의 위치정보와 제한속도 등 지상정보를 수신해주는 장치인 발리스전송모듈(BTM, Balise Transmission Module)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2021년 수입에 의존하던 열차 지상신호 수신장치의 국산화 개발에 성공했다. 이후 유럽형 열차제어시스템(ETCS, European Train Control System)과 호환이 가능한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 Korea Train Control System 2) 영업운행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수소전기트램 모형 등을 전시해 수소 모빌리티 통합 솔루션 역량을 알린다. 현대로템은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소개했다. 또 수소의 생산부터 활용까지 이어지는 수소 생태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판넬 그래픽을 통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현대로템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 모빌리티 라인업 확장과 더불어 수소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솔루션 확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World Hydrogen Expo 2025)’에 참가했다. 현대차그룹관 전시 부스에 수소전기트램과 플랫형 연료전지 시스템을 전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 밖에도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고속철도차량(EMU-320)을 통해 차세대 고속철도 차량 공동 개발 비전을 제시한다. 현대로템은 핵심 전장품을 독자 기술로 국산화해 열차종합제어관리장치, 견인전동기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우즈베키스탄에 고속철도 차량을 수출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K-철도의 위상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높아지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모로코 철도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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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2025 원가혁신 아이디어 공모제 수상작 소개 “2025년에도 계속되는 혁신!” 현대로템 2025 원가혁신 아이디어 공모제 수상작 소개 현대로템은 꾸준한 기술 혁신과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다양한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는데요. 올해 역시 생산성 향상, 공정 개선, 부품 국산화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들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철도·방산·무인차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 혁신안들이 다수 제출되며 큰 관심을 모았는데요. 올해 주목할 만한 아이디어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AL 차체품, 로봇 용접으로 더 빠르게 더 효율적으로 가장 먼저 소개할 혁신은 차체생산기술팀과 철도구매1팀이 함께 제안한 ‘AL 차체품 로봇 용접 자동화 개선’입니다. 그 동안 수동으로 진행되던 알루미늄 차체의 주요 용접 공정을 로봇 자동화로 전환해 생산 공정 효율을 크게 높인 것이 핵심인데요. 이번 아이디어는 현대로템의 협력업체 ㈜에스제이스틸이 참여하여 로템과 협력업체의 긴밀한 협업이 돋보였습니다.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요? •로봇 용접 설비 설치 및 성능 검증 완료 •수동 대비 용접 품질이 균일하고 더욱 우수 •작업 공수 및 작업 인원 감소에 따른 원가개선 효과 •전동차, 경전철부터 적용 후 고속/준고속까지 확대 추진 예정 작업 효율 향상, 품질 안정성 확보 등의 여러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현대로템과 협력업체의 용접 자동화는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티퍼머스웨지, 국내 개발로 수급 불안 해결! 방산시스템기술1팀과 방산구매1팀은 그동안 미국 제작사로부터만 수입하던 티퍼머스웨지를 국내에서 개발 적용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부품은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교량전차, K1 계열 전차 등 다양한 군용 차량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이지만, 해외 수급 불확실성과 최대 150주에 이르는 납기 지연이 큰 문제였죠. ✅ 국산화 성공 포인트 •국내 업체(디케이락)와 협업하여 국내 개발 ·시험 검증 완료 •국방규격 기반의 시제 검사 및 최초생산품시험 통과 •수급 기간 150주 → 4주, 무려 93.7% 단축 •3개년 기준 약 66%의 원가절감 효과 •5종 추가 개발 및 시험 완료 후 전체 수평 전개 예정 이제는 납기 지연 우려 없는 안정적 공급이 가능해지고 원가까지 개선되며, 방산 분야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Intumescent Seal, 수입품에서 국내 개발품으로 시스템엔지니어링팀과 철도구매1팀은 케이블 덕트, 파티션, 환기부 등에 적용되는 Intumescent Seal(난연 팽창재)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기존 전량 수입하던 해외 제품은 4개월 이상의 납기, 제한된 규격, 낮은 유연성 등 여러 제약이 있었지만, 이번 국산화로 관련 문제들이 크게 해소됐습니다. ✅ 국산화 성과 •입고 기간 4개월 → 2주, 생산 공정 손실 제로 •동일 사양 기준 약 39% 원가개선 효과 •곡선부에도 적용 가능한 작업 유연성 확보 •Fire barrier 60분, 물성 및 화재 시험 완료 및 성능 만족 •국산화 완료 후 호주 QTMP 프로젝트에 적용 중 국내·해외 시행청에서 화재 안전 기준이 강화되며 활용 부위가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넓은 분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차체 관통 막음용 고무 그로멧 개발로 무인 소방로봇, 무인차량 구조 간소화 마지막으로 소개할 혁신은 지능화제어팀이 제안한 ‘차체 관통 관통 막음용 고무 그로멧 개발’입니다. 기존에는 방수·수밀을 위해 5개의 스틸 브라켓 부품을 사용했지만, 이번 개선안은 이를 고무 그로멧 1종으로 통합해 구조를 획기적으로 단순화했습니다. ✅ 혁신 포인트 •5개 스틸 브라켓 구성품 → 1개 고무 그로멧으로 단일화 •재료비 + 조립 공수 및 부대 비용 대폭 절감 •볼트 및 너트 부식 문제 완전 해소 •무인 소방로봇 시연 시 수밀, 조립성 검증 완료 추후 진행될 후속 무인 소방로봇, 무인차량 사업에 적용되면 절감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더욱 기대가 큰 아이디어입니다. 현장의 아이디어는 곧 현대로템의 경쟁력! 앞으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현대로템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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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국내 최초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엔진 개발 착수 **국기연 주관 핵심기술 과제 착수회의****…****35t****급 메탄엔진 개발 추진** **메탄엔진 상용화 기반 확보해 K-우주산업 기술 자립 실현 국내 우주산업 상생협력 모델 구축해 생태계 조성에 기여** 현대로템이 국내 최초로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기술 개발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대전 KW컨벤션에서 국방핵심기술의 기획과 관리를 전담하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주최로 열린 ‘지상기반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기술’ 개발 과제 착수회의에 참가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로템이 대한항공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한 이번 과제는 메탄엔진 설계 및 연소기 개발 등 35t급 추진력을 내는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핵심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날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현대로템은 국내 최초 메탄엔진 개발에 본격 돌입했다. 현대로템을 비롯해 회의에 참석한 방위사업청, 국기연, 육군, 국방과학연구소, 우주항공청 등 정부기관과 대한항공, 비츠로넥스텍 등 과제 참여 기관 관계자들은 향후 과제 운영안과 개발 세부항목을 논의하며 과업의 성공을 다짐했다. 손재홍 국기연 소장은 “이번 과제를 통해 대한민국도 미래 우주안보의 핵심이 될 기술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됐다”며 “국기연은 과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하고 대한민국 우주국방 기술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탄엔진은 기존에 많이 쓰이던 케로신엔진 대비 연소 과정에서 그을음이 적고 저장성이 우수해 재사용 우주발사체에 적용하기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으로 차세대 발사체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엔진이기 때문에 관련 분야 기술 자립 실현을 위해서도 개발 역량 확보가 필수적이다. 또 국정과제인 우리 기술 기반의 메탄엔진 개발을 통해 뉴 스페이스 시대 차세대 전략기술을 확보할 수 있다. 현대로템은 지난 1994년 메탄엔진 개발을 시작해 2006년 국내 최초로 연소 시험까지 성공하는 등 메탄엔진 분야 기술을 꾸준히 고도화해 왔다. 나아가 이번 과제를 통해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 기반을 확보하고 글로벌 우주발사체 시장 공략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대로템은 이번 과제에 참여하는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해 기술개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형성 초기단계인 국내 우주산업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엔진, 연소기, 터보펌프 등 메탄엔진 각 분야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상생협력 모델을 발전시키고 연구개발을 확대해 K-우주산업을 선도한다는 것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첨단 K-우주산업의 비상을 위한 첫 단초가 될 이번 과제의 성공을 위해 30년 이상 축적해온 메탄엔진 분야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연구개발 전문인력을 꾸준히 육성하고 관계 기관들과 협력해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상용화의 길을 닦고 국내 우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증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로템은 메탄엔진을 비롯해 덕티드 램제트(Ducted Ramjet) 엔진,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 등 다양한 우주발사체 및 유도무기 제품들을 개발하며 항공우주 사업 역량을 제고하고 있다. 올해 국방과학연구소의 한국형 장거리 공대공 유도무기 시제품 개발 과제를 통해 덕티드 램제트 엔진 제작에 나선 바 있으며 이중램제트 엔진을 탑재한 한국형 극초음속 비행체 ‘하이코어(HyCore)’ 사업에 참여해 시험비행에서 개발 목표치인 마하 5를 초과한 마하 6의 속도를 달성하며 관련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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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안전관리 최우수 연구실 장관표창 수상 **수소모빌리티시험실, 300여개 연구소 중 최상위 평가 받아****** **2****개 연구소 신규 인증 획득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 강화”****** 현대로템의 연구 안전관리 역량이 정부의 인정을 받았다. 현대로템은 지난 2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2025 연구실 안전주간’에서 안전관리 최우수 연구실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하 과기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연구실 안전주간 행사는 과기부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며 특히 올해는 연구실안전법 제정 20주년을 기념하고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과 안전문화의 지속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과기부는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며 안전관리 표준 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3년부터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안전관리 최우수 연구실로 선정된 곳은 RS R&D Hub 산하 수소모빌리티시험실이다. 이 시험실은 수소철도차량 핵심 장비인 연료전지 시스템을 선행 개발하고 시험하며 시험에 필수적인 수소 공급 설비, 배터리 팩, 안전 감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수소모빌리티시험실은 지난 2월 과기부로부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최우수 연구실은 2024년 9월부터 지난 8월까지 최근 1년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받은 300여곳 중 20곳을 선정하며 이중 상위 9곳이 과기부 장관 표창을, 나머지 11곳이 국가연구안전관리 본부장상을 받았다. 또 현대로템은 올해 RS R&D Hub의 가변부하 조합시험장과 DS R&D Hub 무인체계시험실에 대한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이로써 현대로템은 최우수 연구실 1곳, 우수 연구실 3곳 등 총 4곳의 인증을 받게 됐다. 가변부하 조합시험장은 철도차량의 추진시스템 전장품을 개발하고 시험하는 곳으로 모터의 출력 등 고속회전 장치의 성능을 측정하는데 필수적인 고성능 시험장비가 구비돼 있다. 정밀한 변동 부하 시스템이 구축돼 철도차량의 운행 패턴별 에너지 소비량 측정이 가능하다. 무인체계시험실은 인공지능(AI) 기반 지상무인체계 기술이 적용된 무인차량을 제작하고 시험하는 공간으로 무인플랫폼 등 시험용 설비가 설치돼 있다. 현대로템은 안전한 연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전문 기관을 통해 현장 정밀안전진단을 하고 있다. 또 유해·위험 요소 발굴·개선, 연구실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정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연구원 안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 자재 보관 방법 개선, 모니터링 시스템 최적화, 고전압 시험 안전도 개선 공사도 진행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공로로 이번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연구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 놓고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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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ESG 종합평가 2년 연속 ‘A+’ **한국 ESG기준원 평가****…********지난해 이어 상장사 최고 등급 획득** **방산업계 ESG 경영 ****‘****롤 모델****’********제시****…********지속가능한 경영 지속** **기후전략 ·동반성장·안전관리 등 환경, 사회 부문 집중 강화** 현대로템이 지난해에 이어 국내 대표 ESG 평가에서 또 다시 상장사 중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방산 ESG 경영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 현대로템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 통합 A+(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로템은 지난해 처음 A+ 등급을 받은 이래 2년 연속으로 A+ 등급을 획득했다. KCGS ESG 평가는 국내 상장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하고자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평가모형을 통해 엄격히 심사되고 있다. 현대로템은 이번 평가를 통해 2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하며 방산업계 ESG 경영의 선도적 기준이 되고 있다. 방산 중심의 사업구조로 인해 ESG 분야 중 환경(E), 사회(S) 영역의 관리 난이도가 다른 업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음에도 체계적인 지속가능경영과 관리에 집중해 일궈낸 성과다. 구체적으로 우선 환경 분야에서는 기후변화,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 주요 환경 요소들을 이사회가 직접 심의하는 구조를 수립해 기후전략을 고도화했다. 그 결과 2022년 대비 2024년 단위 매출당 온실가스 배출량 약 27%, 에너지 사용량은 약 24%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의 투자 집행, 협력사 환경 리스크 점검 등 가치사슬 전반에 대한 관리 수준도 강화해 환경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사회 분야에서는 협력사 상생 기반을 제고하기 위한 재무, 기술, 교육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충처리 체계를 마련했다. 아울러 공급망 전반에 걸친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협력사 행동규범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ESG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86개 주거래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특별 점검을 실시하기도 했다. 특히 현대로템은 ‘사람이 먼저’라는 인식 속에 안전보건 정책과 중장기 목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업장 안전 점검 활동을 정례화했다. 또 협력사의 안전 역량을 함께 개선하고 고위험군 업체는 별도로 안전 관리에 나서는 등 전체적인 공급망 안전 수준을 높이는데 힘썼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나날이 심화되는 글로벌 복합 경영환경 속에서도 ‘완벽한 품질과 적기 납품’을 핵심 토대로 ESG는 물론 경제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명성을 기반으로 꾸준한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성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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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생태계 강화 **각 사업부문별 100개 협력업체와** **신뢰 기반 파트너십 구축** **  5****년 새 협력업체 발주 규모 2배 증가****…****동반성장 선순환 실현** **“ 협력업체들 덕분에 변화와 혁신 가능…위기는 곧 기회”** 사진. 이용배(셋째줄 왼쪽 열세번째) 대표이사 사장과 이정엽(아홉번째) 부사장, 김두홍(열번째) 재경본부장 등 현대로템 주요 임원들이 지난 14~15일 제주 서귀포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에서에서 진행된 ‘2025 현대로템 파트너스 데이’에서 협력업체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로템이 주요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과 미래 동반성장 강화에 나섰다. 현대로템은 지난 14~15일 제주 서귀포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에서 ‘2025 현대로템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05년부터 진행돼 온 파트너스 데이는 협력업체와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류의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들과 전 사업본부(디펜스솔루션, 레일솔루션, 에코플랜트)의 협력업체 총 100개사가 참여했다. 이 사장은 인사말에서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고객들의 기대치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협력업체 여러분과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국내 산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협력업체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현대로템은 올해 3분기말 기준 역대 최대인 4조 2000억원 규모의 일감을 발주하며 협력업체들과 수주 성과를 공유했다. 이는 5년 전인 2020년말 발주 규모 2조 1000억원과 비교해 2배 증가한 수치로 올해 4분기 발주액까지 포함하면 증가폭은 더 커질 전망이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도 현대로템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강화에 더욱 역량을 쏟는 것은 시장의 기술 패권이 품질과 납기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수주 산업은 국내 협력업체와 체계적인 공급망, 신뢰를 구축하지 않으면 고객의 요구사항을 제대로 반영하기 힘들고 납품도 적기에 이뤄질 수 없다. 특히 현대로템의 주력 제품인 K2 전차와 KTX 등은 국내 생산 부품 비율이 약 90%로 국산화율이 높다. 이러한 높은 국산화율은 안정적 공급망 구축 및 국내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사장은 “올해 현대로템은 국내외 활발한 수주 활동을 통해 3분기 기준 수주잔고 29조 6000억원을 달성했다”며 “이러한 성과는 모두 이 자리에 계신 협력업체 대표님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며 현대로템의 성과는 곧 협력업체의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현대로템은 폴란드 K2 전차 사업과 국산화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인 2세대 KTX-이음 공급 계약 등 빠른 납기와 우수한 생산 역량으로 국내외 관련 업계로부터 주목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대만 등 글로벌 철도 시장은 물론 스마트 물류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 가며 국내 협력업체와의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로템은 구매, 품질, 보안, 원가혁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협력 관계를 구축한 12개 업체에 대한 공로 시상을 진행했다. 또 최근 방산과 모빌리티 분야에서 강조되는 인공지능(AI)과 기술보안에 대한 강연을 제공해 관련 분야 이해도를 높이고 다가올 변화와 미래를 조망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용접 자동화 기술을 도입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혁신을 선도한 협력업체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 사장은 인사말 말미에서 “전 세계적으로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전환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글로벌 공급망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하고 탄력적인 공급망 체계를 구축해 협력업체와 함께 미래 사업의 성공을 위해 동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현대로템은 협력업체와의 파트너십을 동반성장의 핵심 가치로 삼고 글로벌 시장에 공동 진출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또 디펜스솔루션, 레일솔루션, 에코플랜트 등 각 사업 특성에 맞게 다양한 협력업체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실제로 현대로템은 동반성장펀드 등을 통해 협력사 자금 지원 규모를 지속 확대하고 신용보증기금과 연대한 공동프로젝트 보증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과 컴플라이언스 교육, 공정거래 캠페인 강화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협력업체 기술지원과 ESG 교육도 확대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업체 자체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총 5930명의 협력업체 직원이 현대로템 기술 교육원에서 교육을 받으며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을 강화했다. 또 현대로템은 2023년부터 주거래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ESG 경영의 필요성, 글로벌 공급망 ESG 평가 방향 등을 교육하며 글로벌 ESG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한편 현대로템은 향후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협력업체들과 함께 대응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차세대 에너지원인 수소를 활용한 차세대 지상무기체계와 철도 모빌리티, 인프라 사업은 물론 항공우주 분야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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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이집트 수소트램 시장 본격 공략 **현지 최대 교통물류 전시회****‘****TransMEA 2025****’********참가** **신행정수도 수소트램 도입 예상****…********수소 통합 솔루션 홍보** **“****한 -이집트 수교 30주년 맞아 양국 철도 협력 기여에 최선****”****** 현대로템이 이집트에서 K-철도를 대표하는 수소 기술력을 알리고 현지의 잠재적 수소전기트램 시장에 대한 선제적 공략에 나섰다. 현대로템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이집트 뉴카이로 소재 국제전시센터(Egypt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 EIEC)에서 열리는 현지 최대 교통물류 전시회 ‘TransMEA(Smart Transport, Infrastructure, Logistics & Traffic for the Middle East & Africa)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로템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에 발맞춰 ‘수소 밸류 체인(Value Chain)’을 주제로 생산부터 활용까지 이어지는 수소 통합 솔루션 구축 역량과 비전을 집중적으로 알린다. 이를 통해 이집트 신행정수도의 수소전기트램 도입 수요에 대응하고 수소 철도차량 분야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이집트는 현재 수도 카이로의 동쪽에 서울 면적보다도 100km²(약 3만평)가량 넓은 약 700km²(약 21만평) 규모의 신행정수도를 건설하고 있다. 완공 시 600만명 이상이 거주할 수 있는 대규모 도시이며 대중교통 수단으로 수소전기트램 도입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현지 수요를 파악한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상용화가 확정된 수소전기트램을 비롯한 수소 인프라 사업 역량을 홍보하며 사전 영업 활동에 나선다. 특히 현대로템은 관람객들이 수소전기트램을 보다 친숙히 느낄 수 있도록 피라미드나 스핑크스 등 이집트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수소전기트램을 주행해볼 수 있는 가상현실(VR) 체험기기를 마련하는 등 현지 맞춤형 전시 콘텐츠를 준비했다.   나아가 바이오가스 기반 그린수소를 생산해 수소 충전소를 거쳐 수소전기트램 등 모빌리티까지 이어지는 수소 밸류 체인 생태계를 표현한 3차원 축소 모형을 통해 수소전기트램은 물론 인프라까지 구축 가능한 현대로템의 수소 통합 솔루션 역량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HTWO를 기반으로 현대자동차그룹사 및 외부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수소 모빌리티 솔루션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밖에 현대로템은 올해 한-이집트 수교 30주년을 맞아 이집트 시장 진출 현황과 현지화 노력, 차량의 품질에 대한 고객사와 승객들의 호평을 소개하는 등 고품질의 철도차량을 공급하며 쌓은 현지와의 신뢰와 우호 관계를 알린다. 현대로템은 2012년 카이로 1호선 전동차 180량 사업을 수주하며 이집트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래 카이로 2, 3호선 전동차 624량, 알렉산드리아 트램 30편성 등 다양한 사업들을 수주하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지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철도차량 생산기술 이전 및 현지 생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급한 차량에 대한 유지보수까지 지속 수행하는 등 이집트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수소전기트램과 수소 인프라 등 생산에서 활용까지 아우르는 수소 기술력을 기반으로 이집트 신행정수도에 최적화된 수소 통합 솔루션을 알릴 것”이라며 “한-이집트 수교 30주년을 맞아 K-철도의 대표주자로서 양국의 철도산업 협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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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템인사이드] 음악으로 나를 찾는 시간, 현대로템 밴드 동호회 ‘RPM’ > > 음악은 함께할 때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내곤 합니다. > 각자의 리듬과 음색이 모여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는 곳, > 바로 현대로템 밴드 동호회 ‘RPM’ 입니다. > > 기타 줄을 튕기며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는 사람들. > 함께 리듬을 맞추면, 어느새 웃음이 퍼집니다. > 음악으로 연결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1.  동호회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희 RPM은 2008년에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 모여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어요. RPM은 Rotem Play & Music의 약자이고요. 노래 부르길 좋아하시는 분, 예전에 밴드 하셨던 분, 흥이 넘치는 분들이 모여서 체육대회나 경영전략워크숍, 신입사원 수련회 같은 행사 무대에도 자주 섰습니다. 한동안 연습실 부지가 매각되면서 활동이 중단됐지만, 최근 외부 연습실을 다시 마련하면서 동호회를 재정비하고, 새 회원들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규모는 작지만, 마음만큼은 훨씬 단단해요. **Q2.  현재는 어떤 방식으로 활동하고 있나요?** A. 회원들은 각 사업본부에서 모인 다양한 분들이에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의왕 도깨비시장 근처 신협 건물 지하 연습실에서 정기 모임을 합니다. 일요일 저녁에도 추가 연습을 진행하고 있고요. 아직은 바쁜 일정 때문에 전원 참석이 쉽지는 않지만,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은 꼭 만나서 합주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개인 연습도 틈틈이 하고, 함께 모이면 즐겁게 합주도 하면서 가까운 시일 내에 미니 콘서트나 사내 공연도 열어보려 합니다. **Q3.  현재 밴드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A. 현재는 일렉기타, 통기타, 베이스, 키보드, 드럼, 보컬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모든 파트가 있긴 하지만, 다들 현업이 바빠서 한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각 파트별로 두 명 이상이 있으면 훨씬 안정적으로 합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악기를 다룰 수 있는 분이면 더할 나위 없고, 그냥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을 가진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Q4.  악기를 못 다루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을까요?** A. 물론이죠.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꼭 기타나 피아노를 칠 줄 알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본인의 목소리도 멋진 악기가 될 수 있고, 리코더나 피리, 탬버린 같은 것도 다 훌륭한 악기죠. 공연을 하다 보면 음향 장비나 마이크 세팅을 담당해주는 스태프도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악기를 배우고 싶은 분들도 환영이에요. 작년에는 통기타 레슨을 진행했는데, 앞으로는 다양한 악기나 보컬 레슨도 외부 교습소와 연계해서 진행할 계획이에요. **Q5.  연습곡은 어떤 식으로 정하나요?** A. 정해진 규칙은 없어요. 그날 모인 멤버들끼리 의견을 모아서 자유롭게 정합니다. 보컬에 맞춰 곡을 고르기도 하고, 각 파트별로 “이거 해볼까?” 하면서 즉석에서 정하는 경우도 많아요. 가끔은 ‘목소리 큰 사람’의 의견이 반영되기도 하죠. (웃음) 앞으로는 공연을 염두에 두고, 계절이나 분위기에 맞는 곡을 골라 사내 직원들과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볼 생각이에요. **Q6.  단체 공연 계획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A. 네, 아직은 준비 단계이지만 곧 공연을 계획하고 있어요. 처음엔 소규모로 시작하겠지만, 점차 무대를 넓혀가며 사내 공연까지 이어가고 싶어요. 공연 일정이 확정되면 사내 게시판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공식적으로 홍보가 되면, 아마 회원들도 더 열심히 연습하게 되지 않을까요? (웃음) **Q7.  마지막으로, 동호회 가입을 고민하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악기를 못 치는데… 노래를 못하는데…” 이런 걱정은 전혀 하실 필요 없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함께 듣고 부르고 즐길 줄 아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이에요. 밴드 모임이지만, 꼭 음악만 하는 건 아니에요. 가끔은 등산이나 낚시, 야외 나들이 같은 번개 모임도 할 예정이에요. 퇴근 후 음악으로 스트레스도 풀고, 동료들과 새로운 추억도 만들어보세요. 음악으로 퇴근 후의 나를 찾는 곳, 현대로템 밴드 동호회 RPM. 당신의 리듬은 수요일 저녁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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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템인사이드] 음악으로 나를 찾는 시간, 현대로템 밴드 동호회 ‘RPM’ > > 음악은 함께할 때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내곤 합니다. > 각자의 리듬과 음색이 모여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는 곳, > 바로 현대로템 밴드 동호회 ‘RPM’ 입니다. > > 기타 줄을 튕기며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는 사람들. > 함께 리듬을 맞추면, 어느새 웃음이 퍼집니다. > 음악으로 연결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1.  동호회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희 RPM은 2008년에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 모여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어요. RPM은 Rotem Play & Music의 약자이고요. 노래 부르길 좋아하시는 분, 예전에 밴드 하셨던 분, 흥이 넘치는 분들이 모여서 체육대회나 경영전략워크숍, 신입사원 수련회 같은 행사 무대에도 자주 섰습니다. 한동안 연습실 부지가 매각되면서 활동이 중단됐지만, 최근 외부 연습실을 다시 마련하면서 동호회를 재정비하고, 새 회원들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규모는 작지만, 마음만큼은 훨씬 단단해요. **Q2.  현재는 어떤 방식으로 활동하고 있나요?** A. 회원들은 각 사업본부에서 모인 다양한 분들이에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의왕 도깨비시장 근처 신협 건물 지하 연습실에서 정기 모임을 합니다. 일요일 저녁에도 추가 연습을 진행하고 있고요. 아직은 바쁜 일정 때문에 전원 참석이 쉽지는 않지만,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은 꼭 만나서 합주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개인 연습도 틈틈이 하고, 함께 모이면 즐겁게 합주도 하면서 가까운 시일 내에 미니 콘서트나 사내 공연도 열어보려 합니다. **Q3.  현재 밴드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A. 현재는 일렉기타, 통기타, 베이스, 키보드, 드럼, 보컬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모든 파트가 있긴 하지만, 다들 현업이 바빠서 한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각 파트별로 두 명 이상이 있으면 훨씬 안정적으로 합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악기를 다룰 수 있는 분이면 더할 나위 없고, 그냥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을 가진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Q4.  악기를 못 다루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을까요?** A. 물론이죠.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꼭 기타나 피아노를 칠 줄 알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본인의 목소리도 멋진 악기가 될 수 있고, 리코더나 피리, 탬버린 같은 것도 다 훌륭한 악기죠. 공연을 하다 보면 음향 장비나 마이크 세팅을 담당해주는 스태프도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악기를 배우고 싶은 분들도 환영이에요. 작년에는 통기타 레슨을 진행했는데, 앞으로는 다양한 악기나 보컬 레슨도 외부 교습소와 연계해서 진행할 계획이에요. **Q5.  연습곡은 어떤 식으로 정하나요?** A. 정해진 규칙은 없어요. 그날 모인 멤버들끼리 의견을 모아서 자유롭게 정합니다. 보컬에 맞춰 곡을 고르기도 하고, 각 파트별로 “이거 해볼까?” 하면서 즉석에서 정하는 경우도 많아요. 가끔은 ‘목소리 큰 사람’의 의견이 반영되기도 하죠. (웃음) 앞으로는 공연을 염두에 두고, 계절이나 분위기에 맞는 곡을 골라 사내 직원들과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볼 생각이에요. **Q6.  단체 공연 계획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A. 네, 아직은 준비 단계이지만 곧 공연을 계획하고 있어요. 처음엔 소규모로 시작하겠지만, 점차 무대를 넓혀가며 사내 공연까지 이어가고 싶어요. 공연 일정이 확정되면 사내 게시판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공식적으로 홍보가 되면, 아마 회원들도 더 열심히 연습하게 되지 않을까요? (웃음) **Q7.  마지막으로, 동호회 가입을 고민하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악기를 못 치는데… 노래를 못하는데…” 이런 걱정은 전혀 하실 필요 없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함께 듣고 부르고 즐길 줄 아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이에요. 밴드 모임이지만, 꼭 음악만 하는 건 아니에요. 가끔은 등산이나 낚시, 야외 나들이 같은 번개 모임도 할 예정이에요. 퇴근 후 음악으로 스트레스도 풀고, 동료들과 새로운 추억도 만들어보세요. 음악으로 퇴근 후의 나를 찾는 곳, 현대로템 밴드 동호회 RPM. 당신의 리듬은 수요일 저녁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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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템인사이드] 음악으로 나를 찾는 시간, 현대로템 밴드 동호회 ‘RPM’ > > 음악은 함께할 때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내곤 합니다. > 각자의 리듬과 음색이 모여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는 곳, > 바로 현대로템 밴드 동호회 ‘RPM’ 입니다. > > 기타 줄을 튕기며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는 사람들. > 함께 리듬을 맞추면, 어느새 웃음이 퍼집니다. > 음악으로 연결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1.  동호회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희 RPM은 2008년에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 모여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어요. RPM은 Rotem Play & Music의 약자이고요. 노래 부르길 좋아하시는 분, 예전에 밴드 하셨던 분, 흥이 넘치는 분들이 모여서 체육대회나 경영전략워크숍, 신입사원 수련회 같은 행사 무대에도 자주 섰습니다. 한동안 연습실 부지가 매각되면서 활동이 중단됐지만, 최근 외부 연습실을 다시 마련하면서 동호회를 재정비하고, 새 회원들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규모는 작지만, 마음만큼은 훨씬 단단해요. **Q2.  현재는 어떤 방식으로 활동하고 있나요?** A. 회원들은 각 사업본부에서 모인 다양한 분들이에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의왕 도깨비시장 근처 신협 건물 지하 연습실에서 정기 모임을 합니다. 일요일 저녁에도 추가 연습을 진행하고 있고요. 아직은 바쁜 일정 때문에 전원 참석이 쉽지는 않지만,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은 꼭 만나서 합주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개인 연습도 틈틈이 하고, 함께 모이면 즐겁게 합주도 하면서 가까운 시일 내에 미니 콘서트나 사내 공연도 열어보려 합니다. **Q3.  현재 밴드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A. 현재는 일렉기타, 통기타, 베이스, 키보드, 드럼, 보컬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모든 파트가 있긴 하지만, 다들 현업이 바빠서 한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각 파트별로 두 명 이상이 있으면 훨씬 안정적으로 합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악기를 다룰 수 있는 분이면 더할 나위 없고, 그냥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을 가진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Q4.  악기를 못 다루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을까요?** A. 물론이죠.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꼭 기타나 피아노를 칠 줄 알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본인의 목소리도 멋진 악기가 될 수 있고, 리코더나 피리, 탬버린 같은 것도 다 훌륭한 악기죠. 공연을 하다 보면 음향 장비나 마이크 세팅을 담당해주는 스태프도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악기를 배우고 싶은 분들도 환영이에요. 작년에는 통기타 레슨을 진행했는데, 앞으로는 다양한 악기나 보컬 레슨도 외부 교습소와 연계해서 진행할 계획이에요. **Q5.  연습곡은 어떤 식으로 정하나요?** A. 정해진 규칙은 없어요. 그날 모인 멤버들끼리 의견을 모아서 자유롭게 정합니다. 보컬에 맞춰 곡을 고르기도 하고, 각 파트별로 “이거 해볼까?” 하면서 즉석에서 정하는 경우도 많아요. 가끔은 ‘목소리 큰 사람’의 의견이 반영되기도 하죠. (웃음) 앞으로는 공연을 염두에 두고, 계절이나 분위기에 맞는 곡을 골라 사내 직원들과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볼 생각이에요. **Q6.  단체 공연 계획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A. 네, 아직은 준비 단계이지만 곧 공연을 계획하고 있어요. 처음엔 소규모로 시작하겠지만, 점차 무대를 넓혀가며 사내 공연까지 이어가고 싶어요. 공연 일정이 확정되면 사내 게시판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공식적으로 홍보가 되면, 아마 회원들도 더 열심히 연습하게 되지 않을까요? (웃음) **Q7.  마지막으로, 동호회 가입을 고민하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악기를 못 치는데… 노래를 못하는데…” 이런 걱정은 전혀 하실 필요 없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함께 듣고 부르고 즐길 줄 아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이에요. 밴드 모임이지만, 꼭 음악만 하는 건 아니에요. 가끔은 등산이나 낚시, 야외 나들이 같은 번개 모임도 할 예정이에요. 퇴근 후 음악으로 스트레스도 풀고, 동료들과 새로운 추억도 만들어보세요. 음악으로 퇴근 후의 나를 찾는 곳, 현대로템 밴드 동호회 RPM. 당신의 리듬은 수요일 저녁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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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템인사이드] 음악으로 나를 찾는 시간, 현대로템 밴드 동호회 ‘RPM’ > > 음악은 함께할 때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내곤 합니다. > 각자의 리듬과 음색이 모여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는 곳, > 바로 현대로템 밴드 동호회 ‘RPM’ 입니다. > > 기타 줄을 튕기며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는 사람들. > 함께 리듬을 맞추면, 어느새 웃음이 퍼집니다. > 음악으로 연결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1.  동호회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희 RPM은 2008년에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 모여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어요. RPM은 Rotem Play & Music의 약자이고요. 노래 부르길 좋아하시는 분, 예전에 밴드 하셨던 분, 흥이 넘치는 분들이 모여서 체육대회나 경영전략워크숍, 신입사원 수련회 같은 행사 무대에도 자주 섰습니다. 한동안 연습실 부지가 매각되면서 활동이 중단됐지만, 최근 외부 연습실을 다시 마련하면서 동호회를 재정비하고, 새 회원들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규모는 작지만, 마음만큼은 훨씬 단단해요. **Q2.  현재는 어떤 방식으로 활동하고 있나요?** A. 회원들은 각 사업본부에서 모인 다양한 분들이에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의왕 도깨비시장 근처 신협 건물 지하 연습실에서 정기 모임을 합니다. 일요일 저녁에도 추가 연습을 진행하고 있고요. 아직은 바쁜 일정 때문에 전원 참석이 쉽지는 않지만,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은 꼭 만나서 합주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개인 연습도 틈틈이 하고, 함께 모이면 즐겁게 합주도 하면서 가까운 시일 내에 미니 콘서트나 사내 공연도 열어보려 합니다. **Q3.  현재 밴드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A. 현재는 일렉기타, 통기타, 베이스, 키보드, 드럼, 보컬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모든 파트가 있긴 하지만, 다들 현업이 바빠서 한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각 파트별로 두 명 이상이 있으면 훨씬 안정적으로 합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악기를 다룰 수 있는 분이면 더할 나위 없고, 그냥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을 가진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Q4.  악기를 못 다루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을까요?** A. 물론이죠.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꼭 기타나 피아노를 칠 줄 알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본인의 목소리도 멋진 악기가 될 수 있고, 리코더나 피리, 탬버린 같은 것도 다 훌륭한 악기죠. 공연을 하다 보면 음향 장비나 마이크 세팅을 담당해주는 스태프도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악기를 배우고 싶은 분들도 환영이에요. 작년에는 통기타 레슨을 진행했는데, 앞으로는 다양한 악기나 보컬 레슨도 외부 교습소와 연계해서 진행할 계획이에요. **Q5.  연습곡은 어떤 식으로 정하나요?** A. 정해진 규칙은 없어요. 그날 모인 멤버들끼리 의견을 모아서 자유롭게 정합니다. 보컬에 맞춰 곡을 고르기도 하고, 각 파트별로 “이거 해볼까?” 하면서 즉석에서 정하는 경우도 많아요. 가끔은 ‘목소리 큰 사람’의 의견이 반영되기도 하죠. (웃음) 앞으로는 공연을 염두에 두고, 계절이나 분위기에 맞는 곡을 골라 사내 직원들과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볼 생각이에요. **Q6.  단체 공연 계획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A. 네, 아직은 준비 단계이지만 곧 공연을 계획하고 있어요. 처음엔 소규모로 시작하겠지만, 점차 무대를 넓혀가며 사내 공연까지 이어가고 싶어요. 공연 일정이 확정되면 사내 게시판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공식적으로 홍보가 되면, 아마 회원들도 더 열심히 연습하게 되지 않을까요? (웃음) **Q7.  마지막으로, 동호회 가입을 고민하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악기를 못 치는데… 노래를 못하는데…” 이런 걱정은 전혀 하실 필요 없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함께 듣고 부르고 즐길 줄 아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이에요. 밴드 모임이지만, 꼭 음악만 하는 건 아니에요. 가끔은 등산이나 낚시, 야외 나들이 같은 번개 모임도 할 예정이에요. 퇴근 후 음악으로 스트레스도 풀고, 동료들과 새로운 추억도 만들어보세요. 음악으로 퇴근 후의 나를 찾는 곳, 현대로템 밴드 동호회 RPM. 당신의 리듬은 수요일 저녁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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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토리] ADEX 2025 개막! 하늘을 향한 현대로템의 비상 ✈️ > > ADEX 2025의 막이 올랐습니다! > 세계가 주목하는 첨단 방위산업의 축제 현장, > 그 중심에서 현대로템이 새로운 비상을 선보였습니다. > ​ > 지상에서 다져온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 이제는 하늘을 넘어, 우주로 향하는 도전이 시작됩니다. ✈️ > ​ > ADEX 2025 현장에는 최첨단 방위 기술과 함께, > 항공·우주 분야로 확장되는 현대로템의 미래 비전이 펼쳐졌는데요 > 차세대 모빌리티, 방위 기술, 그리고 미래 에너지까지! > 열기로 가득했던 ADEX 2025 현장 스케치 > 미래를 향한 현대로템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 > 지금, 하늘과 우주까지 향하는 현대로템의 기술과 열정을 > 함께 보러 가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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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토리] ADEX 2025 개막! 하늘을 향한 현대로템의 비상 ✈️ > > ADEX 2025의 막이 올랐습니다! > 세계가 주목하는 첨단 방위산업의 축제 현장, > 그 중심에서 현대로템이 새로운 비상을 선보였습니다. > ​ > 지상에서 다져온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 이제는 하늘을 넘어, 우주로 향하는 도전이 시작됩니다. ✈️ > ​ > ADEX 2025 현장에는 최첨단 방위 기술과 함께, > 항공·우주 분야로 확장되는 현대로템의 미래 비전이 펼쳐졌는데요 > 차세대 모빌리티, 방위 기술, 그리고 미래 에너지까지! > 열기로 가득했던 ADEX 2025 현장 스케치 > 미래를 향한 현대로템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 > 지금, 하늘과 우주까지 향하는 현대로템의 기술과 열정을 > 함께 보러 가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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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토리] ADEX 2025 개막! 하늘을 향한 현대로템의 비상 ✈️ > > ADEX 2025의 막이 올랐습니다! > 세계가 주목하는 첨단 방위산업의 축제 현장, > 그 중심에서 현대로템이 새로운 비상을 선보였습니다. > ​ > 지상에서 다져온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 이제는 하늘을 넘어, 우주로 향하는 도전이 시작됩니다. ✈️ > ​ > ADEX 2025 현장에는 최첨단 방위 기술과 함께, > 항공·우주 분야로 확장되는 현대로템의 미래 비전이 펼쳐졌는데요 > 차세대 모빌리티, 방위 기술, 그리고 미래 에너지까지! > 열기로 가득했던 ADEX 2025 현장 스케치 > 미래를 향한 현대로템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 > 지금, 하늘과 우주까지 향하는 현대로템의 기술과 열정을 > 함께 보러 가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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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토리] ADEX 2025 개막! 하늘을 향한 현대로템의 비상 ✈️ > > ADEX 2025의 막이 올랐습니다! > 세계가 주목하는 첨단 방위산업의 축제 현장, > 그 중심에서 현대로템이 새로운 비상을 선보였습니다. > ​ > 지상에서 다져온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 이제는 하늘을 넘어, 우주로 향하는 도전이 시작됩니다. ✈️ > ​ > ADEX 2025 현장에는 최첨단 방위 기술과 함께, > 항공·우주 분야로 확장되는 현대로템의 미래 비전이 펼쳐졌는데요 > 차세대 모빌리티, 방위 기술, 그리고 미래 에너지까지! > 열기로 가득했던 ADEX 2025 현장 스케치 > 미래를 향한 현대로템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 > 지금, 하늘과 우주까지 향하는 현대로템의 기술과 열정을 > 함께 보러 가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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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토리] ADEX 2025 개막! 하늘을 향한 현대로템의 비상 ✈️ > > ADEX 2025의 막이 올랐습니다! > 세계가 주목하는 첨단 방위산업의 축제 현장, > 그 중심에서 현대로템이 새로운 비상을 선보였습니다. > ​ > 지상에서 다져온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 이제는 하늘을 넘어, 우주로 향하는 도전이 시작됩니다. ✈️ > ​ > ADEX 2025 현장에는 최첨단 방위 기술과 함께, > 항공·우주 분야로 확장되는 현대로템의 미래 비전이 펼쳐졌는데요 > 차세대 모빌리티, 방위 기술, 그리고 미래 에너지까지! > 열기로 가득했던 ADEX 2025 현장 스케치 > 미래를 향한 현대로템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 > 지금, 하늘과 우주까지 향하는 현대로템의 기술과 열정을 > 함께 보러 가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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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ADEX서 ‘종합 방산’ 기업 비전 제시 **우주 발사체ㆍ유도무기 등 ‘뉴 스페이스’ 핵심 기술 집약 ** **수소 기반 무인 전동화 플랫폼ㆍ폴란드형 K2 전차 실물 첫 선**  현대로템이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5(ADEXㆍ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25)’에서 지상과 우주를 아우르는 종합 방산 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ADEX는 항공우주산업과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격년으로 개최되며 이번 전시회에는 35개국 6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지상에서 우주까지, 최첨단 인공지능(AI) 모빌리티 구현’을 주제로 꾸린 현대로템 전시관에는 지상무기체계와 항공우주분야, AI**ㆍ** 수소모빌리티까지 디펜스솔루션 부문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현대로템은 기아, 현대위아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통합관을 꾸려 HMG 브랜드 위상을 강화한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메탄엔진, 덕티드 램제트(Ducted Ramjet) 엔진,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 등 우주 발사체와 유도무기 등의 비행체에 탑재되는 항공우주 사업의 주요 제품들을 최초로 공개한다.  메탄엔진은 연료인 메탄의 연소 과정에서 그을음이 거의 생기지 않고 저장성이 우수해, 세계적인 추세로 자리잡은 재사용 발사체에 적용하기 유리하다. 현대로템은 1994년부터 메탄엔진 개발을 시작해 2006년 국내 최초로 메탄엔진 연소 시험에 성공하는 등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서 추진하는 35t급 메탄엔진 기술 개발 과제를 수주하며 핵심 기술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덕티드 램제트 엔진과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은 초음속 이상의 순항비행체에 탑재된다. 램제트 엔진은 일반적인 터보 제트 엔진과 달리 터빈, 압축기 없이 초음속 비행 중 발생하는 충격파로 공기를 압축해 작동하기 때문에 개발 난이도가 높은 첨단 기술의 집약체다. 덕티드 램제트 엔진은 공기나 유체를 이송하는 통로인 덕트 구조를 통해 공기 흐름을 제어해 기존보다 효율을 높인 렘제트 엔진이며, 이중램제트 엔진은 속도에 따라 램제트와 스크램제트(고속)로 전환이 가능한 램제트 엔진이다.  현대로템은 올해 국방과학연구소의 한국형 장거리 공대공 유도무기 시제품 개발 과제를 통해 덕티드 램제트 엔진 제작에 나섰다. 또 이중램제트 엔진을 탑재한 한국형 극초음속 비행체인 ‘하이코어(HyCore)’ 사업에도 참여해 시험비행에서 개발 목표치(마하 5)를 초과한 마하 6의 속도를 달성하는 등 관련 기술력을 입증했다.  또 현대로템은 AI·수소모빌리티의 대표 전시품으로 수소연료전지 기반 무인 모빌리티 전동화 플랫폼인 ‘블랙 베일(Black Veil)’을 최초로 선보인다. 저소음 기동으로 은밀한 임무수행이 가능한 블랙 베일은 일반 자동차와 같은 4륜 구동 구조로 완전 개방형의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탑재 장비에 따라 전투, 물자 운송 등 군과 민간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해 직접 탄소 배출이 없고 내연기관보다 초기 가속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주력 제품군인 차륜형장갑차에 수소 플랫폼을 장착한 수소 차륜형장갑차가 함께 전시된다. 현대로템은 차륜형장갑차의 수소연료전지 및 전동화 추진시스템 적용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민간에서 입증된 수소전기자동차기술을 군용 전투차량에 처음으로 적용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폴란드형 K2 전차(K2PL MBT)가 실물로 첫 선을 보인다. K2PL은 현지 수요에 맞춰 기존 대비 성능을 강화했으며 대전차 미사일 등 외부 공격에 물리적으로 대응 가능한 능동방호장치(APS)를 비롯해 드론 재머, 원격무장장치, 특수장갑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차륜형장갑차도 하부 방호력이 강화된 페루형 모델과 함께 야전 지휘용 차륜형지휘소용차량, 의무용 차륜형의무후송차량 등 계열화 모델들이 전시된다. 30t급 차륜형장갑차도 전시해 맞춤형 차륜형장갑차 라인업 기반의 시장 경쟁력을 알린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지상무기체계부터 항공우주 사업 분야까지의 최첨단 방산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며 “뉴 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항공우주 기술 역량을 확보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 기술로 K-Space 도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메탄엔진 덕티드 램제트 엔진,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 K2PL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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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ADEX서 ‘종합 방산’ 기업 비전 제시 **우주 발사체ㆍ유도무기 등 ‘뉴 스페이스’ 핵심 기술 집약 ** **수소 기반 무인 전동화 플랫폼ㆍ폴란드형 K2 전차 실물 첫 선**  현대로템이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5(ADEXㆍ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25)’에서 지상과 우주를 아우르는 종합 방산 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ADEX는 항공우주산업과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격년으로 개최되며 이번 전시회에는 35개국 6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지상에서 우주까지, 최첨단 인공지능(AI) 모빌리티 구현’을 주제로 꾸린 현대로템 전시관에는 지상무기체계와 항공우주분야, AI**ㆍ** 수소모빌리티까지 디펜스솔루션 부문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현대로템은 기아, 현대위아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통합관을 꾸려 HMG 브랜드 위상을 강화한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메탄엔진, 덕티드 램제트(Ducted Ramjet) 엔진,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 등 우주 발사체와 유도무기 등의 비행체에 탑재되는 항공우주 사업의 주요 제품들을 최초로 공개한다.  메탄엔진은 연료인 메탄의 연소 과정에서 그을음이 거의 생기지 않고 저장성이 우수해, 세계적인 추세로 자리잡은 재사용 발사체에 적용하기 유리하다. 현대로템은 1994년부터 메탄엔진 개발을 시작해 2006년 국내 최초로 메탄엔진 연소 시험에 성공하는 등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서 추진하는 35t급 메탄엔진 기술 개발 과제를 수주하며 핵심 기술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덕티드 램제트 엔진과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은 초음속 이상의 순항비행체에 탑재된다. 램제트 엔진은 일반적인 터보 제트 엔진과 달리 터빈, 압축기 없이 초음속 비행 중 발생하는 충격파로 공기를 압축해 작동하기 때문에 개발 난이도가 높은 첨단 기술의 집약체다. 덕티드 램제트 엔진은 공기나 유체를 이송하는 통로인 덕트 구조를 통해 공기 흐름을 제어해 기존보다 효율을 높인 렘제트 엔진이며, 이중램제트 엔진은 속도에 따라 램제트와 스크램제트(고속)로 전환이 가능한 램제트 엔진이다.  현대로템은 올해 국방과학연구소의 한국형 장거리 공대공 유도무기 시제품 개발 과제를 통해 덕티드 램제트 엔진 제작에 나섰다. 또 이중램제트 엔진을 탑재한 한국형 극초음속 비행체인 ‘하이코어(HyCore)’ 사업에도 참여해 시험비행에서 개발 목표치(마하 5)를 초과한 마하 6의 속도를 달성하는 등 관련 기술력을 입증했다.  또 현대로템은 AI·수소모빌리티의 대표 전시품으로 수소연료전지 기반 무인 모빌리티 전동화 플랫폼인 ‘블랙 베일(Black Veil)’을 최초로 선보인다. 저소음 기동으로 은밀한 임무수행이 가능한 블랙 베일은 일반 자동차와 같은 4륜 구동 구조로 완전 개방형의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탑재 장비에 따라 전투, 물자 운송 등 군과 민간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해 직접 탄소 배출이 없고 내연기관보다 초기 가속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주력 제품군인 차륜형장갑차에 수소 플랫폼을 장착한 수소 차륜형장갑차가 함께 전시된다. 현대로템은 차륜형장갑차의 수소연료전지 및 전동화 추진시스템 적용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민간에서 입증된 수소전기자동차기술을 군용 전투차량에 처음으로 적용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폴란드형 K2 전차(K2PL MBT)가 실물로 첫 선을 보인다. K2PL은 현지 수요에 맞춰 기존 대비 성능을 강화했으며 대전차 미사일 등 외부 공격에 물리적으로 대응 가능한 능동방호장치(APS)를 비롯해 드론 재머, 원격무장장치, 특수장갑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차륜형장갑차도 하부 방호력이 강화된 페루형 모델과 함께 야전 지휘용 차륜형지휘소용차량, 의무용 차륜형의무후송차량 등 계열화 모델들이 전시된다. 30t급 차륜형장갑차도 전시해 맞춤형 차륜형장갑차 라인업 기반의 시장 경쟁력을 알린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지상무기체계부터 항공우주 사업 분야까지의 최첨단 방산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며 “뉴 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항공우주 기술 역량을 확보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 기술로 K-Space 도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메탄엔진 덕티드 램제트 엔진,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 K2PL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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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ADEX서 ‘종합 방산’ 기업 비전 제시 **우주 발사체ㆍ유도무기 등 ‘뉴 스페이스’ 핵심 기술 집약 ** **수소 기반 무인 전동화 플랫폼ㆍ폴란드형 K2 전차 실물 첫 선**  현대로템이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5(ADEXㆍ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25)’에서 지상과 우주를 아우르는 종합 방산 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ADEX는 항공우주산업과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격년으로 개최되며 이번 전시회에는 35개국 6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지상에서 우주까지, 최첨단 인공지능(AI) 모빌리티 구현’을 주제로 꾸린 현대로템 전시관에는 지상무기체계와 항공우주분야, AI**ㆍ** 수소모빌리티까지 디펜스솔루션 부문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현대로템은 기아, 현대위아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통합관을 꾸려 HMG 브랜드 위상을 강화한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메탄엔진, 덕티드 램제트(Ducted Ramjet) 엔진,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 등 우주 발사체와 유도무기 등의 비행체에 탑재되는 항공우주 사업의 주요 제품들을 최초로 공개한다.  메탄엔진은 연료인 메탄의 연소 과정에서 그을음이 거의 생기지 않고 저장성이 우수해, 세계적인 추세로 자리잡은 재사용 발사체에 적용하기 유리하다. 현대로템은 1994년부터 메탄엔진 개발을 시작해 2006년 국내 최초로 메탄엔진 연소 시험에 성공하는 등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서 추진하는 35t급 메탄엔진 기술 개발 과제를 수주하며 핵심 기술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덕티드 램제트 엔진과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은 초음속 이상의 순항비행체에 탑재된다. 램제트 엔진은 일반적인 터보 제트 엔진과 달리 터빈, 압축기 없이 초음속 비행 중 발생하는 충격파로 공기를 압축해 작동하기 때문에 개발 난이도가 높은 첨단 기술의 집약체다. 덕티드 램제트 엔진은 공기나 유체를 이송하는 통로인 덕트 구조를 통해 공기 흐름을 제어해 기존보다 효율을 높인 렘제트 엔진이며, 이중램제트 엔진은 속도에 따라 램제트와 스크램제트(고속)로 전환이 가능한 램제트 엔진이다.  현대로템은 올해 국방과학연구소의 한국형 장거리 공대공 유도무기 시제품 개발 과제를 통해 덕티드 램제트 엔진 제작에 나섰다. 또 이중램제트 엔진을 탑재한 한국형 극초음속 비행체인 ‘하이코어(HyCore)’ 사업에도 참여해 시험비행에서 개발 목표치(마하 5)를 초과한 마하 6의 속도를 달성하는 등 관련 기술력을 입증했다.  또 현대로템은 AI·수소모빌리티의 대표 전시품으로 수소연료전지 기반 무인 모빌리티 전동화 플랫폼인 ‘블랙 베일(Black Veil)’을 최초로 선보인다. 저소음 기동으로 은밀한 임무수행이 가능한 블랙 베일은 일반 자동차와 같은 4륜 구동 구조로 완전 개방형의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탑재 장비에 따라 전투, 물자 운송 등 군과 민간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해 직접 탄소 배출이 없고 내연기관보다 초기 가속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주력 제품군인 차륜형장갑차에 수소 플랫폼을 장착한 수소 차륜형장갑차가 함께 전시된다. 현대로템은 차륜형장갑차의 수소연료전지 및 전동화 추진시스템 적용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민간에서 입증된 수소전기자동차기술을 군용 전투차량에 처음으로 적용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폴란드형 K2 전차(K2PL MBT)가 실물로 첫 선을 보인다. K2PL은 현지 수요에 맞춰 기존 대비 성능을 강화했으며 대전차 미사일 등 외부 공격에 물리적으로 대응 가능한 능동방호장치(APS)를 비롯해 드론 재머, 원격무장장치, 특수장갑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차륜형장갑차도 하부 방호력이 강화된 페루형 모델과 함께 야전 지휘용 차륜형지휘소용차량, 의무용 차륜형의무후송차량 등 계열화 모델들이 전시된다. 30t급 차륜형장갑차도 전시해 맞춤형 차륜형장갑차 라인업 기반의 시장 경쟁력을 알린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지상무기체계부터 항공우주 사업 분야까지의 최첨단 방산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며 “뉴 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항공우주 기술 역량을 확보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 기술로 K-Space 도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메탄엔진 덕티드 램제트 엔진,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 K2PL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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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ADEX서 ‘종합 방산’ 기업 비전 제시 **우주 발사체ㆍ유도무기 등 ‘뉴 스페이스’ 핵심 기술 집약 ** **수소 기반 무인 전동화 플랫폼ㆍ폴란드형 K2 전차 실물 첫 선**  현대로템이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5(ADEXㆍ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25)’에서 지상과 우주를 아우르는 종합 방산 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ADEX는 항공우주산업과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격년으로 개최되며 이번 전시회에는 35개국 6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지상에서 우주까지, 최첨단 인공지능(AI) 모빌리티 구현’을 주제로 꾸린 현대로템 전시관에는 지상무기체계와 항공우주분야, AI**ㆍ** 수소모빌리티까지 디펜스솔루션 부문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현대로템은 기아, 현대위아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통합관을 꾸려 HMG 브랜드 위상을 강화한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메탄엔진, 덕티드 램제트(Ducted Ramjet) 엔진,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 등 우주 발사체와 유도무기 등의 비행체에 탑재되는 항공우주 사업의 주요 제품들을 최초로 공개한다.  메탄엔진은 연료인 메탄의 연소 과정에서 그을음이 거의 생기지 않고 저장성이 우수해, 세계적인 추세로 자리잡은 재사용 발사체에 적용하기 유리하다. 현대로템은 1994년부터 메탄엔진 개발을 시작해 2006년 국내 최초로 메탄엔진 연소 시험에 성공하는 등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서 추진하는 35t급 메탄엔진 기술 개발 과제를 수주하며 핵심 기술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덕티드 램제트 엔진과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은 초음속 이상의 순항비행체에 탑재된다. 램제트 엔진은 일반적인 터보 제트 엔진과 달리 터빈, 압축기 없이 초음속 비행 중 발생하는 충격파로 공기를 압축해 작동하기 때문에 개발 난이도가 높은 첨단 기술의 집약체다. 덕티드 램제트 엔진은 공기나 유체를 이송하는 통로인 덕트 구조를 통해 공기 흐름을 제어해 기존보다 효율을 높인 렘제트 엔진이며, 이중램제트 엔진은 속도에 따라 램제트와 스크램제트(고속)로 전환이 가능한 램제트 엔진이다.  현대로템은 올해 국방과학연구소의 한국형 장거리 공대공 유도무기 시제품 개발 과제를 통해 덕티드 램제트 엔진 제작에 나섰다. 또 이중램제트 엔진을 탑재한 한국형 극초음속 비행체인 ‘하이코어(HyCore)’ 사업에도 참여해 시험비행에서 개발 목표치(마하 5)를 초과한 마하 6의 속도를 달성하는 등 관련 기술력을 입증했다.  또 현대로템은 AI·수소모빌리티의 대표 전시품으로 수소연료전지 기반 무인 모빌리티 전동화 플랫폼인 ‘블랙 베일(Black Veil)’을 최초로 선보인다. 저소음 기동으로 은밀한 임무수행이 가능한 블랙 베일은 일반 자동차와 같은 4륜 구동 구조로 완전 개방형의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탑재 장비에 따라 전투, 물자 운송 등 군과 민간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해 직접 탄소 배출이 없고 내연기관보다 초기 가속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주력 제품군인 차륜형장갑차에 수소 플랫폼을 장착한 수소 차륜형장갑차가 함께 전시된다. 현대로템은 차륜형장갑차의 수소연료전지 및 전동화 추진시스템 적용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민간에서 입증된 수소전기자동차기술을 군용 전투차량에 처음으로 적용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폴란드형 K2 전차(K2PL MBT)가 실물로 첫 선을 보인다. K2PL은 현지 수요에 맞춰 기존 대비 성능을 강화했으며 대전차 미사일 등 외부 공격에 물리적으로 대응 가능한 능동방호장치(APS)를 비롯해 드론 재머, 원격무장장치, 특수장갑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차륜형장갑차도 하부 방호력이 강화된 페루형 모델과 함께 야전 지휘용 차륜형지휘소용차량, 의무용 차륜형의무후송차량 등 계열화 모델들이 전시된다. 30t급 차륜형장갑차도 전시해 맞춤형 차륜형장갑차 라인업 기반의 시장 경쟁력을 알린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지상무기체계부터 항공우주 사업 분야까지의 최첨단 방산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며 “뉴 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항공우주 기술 역량을 확보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 기술로 K-Space 도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메탄엔진 덕티드 램제트 엔진,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 K2PL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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