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
Hashtag
#KBOLegue
Advertisement · 728 × 90
Preview
“4연패 수렁”…KIA, SSG에 1-2패하며 8위 추락 위기 #KIATigers #SSGLanders #KBOLegue 굳게 닫힌 응원석, KIA 타이거즈 홈 구장은 경기 내내 무거운 공기에 휩싸였다.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점수 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맞붙은 KIA는 1-2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고, 8위까지 내려앉아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에 몰렸다. 2024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KIA는 답답한 공격을 보이며 이날 패배했다. “4연패 수렁”…KIA, SSG에 1-2패하며 8위 추락 위기 / 연합뉴스 삼성 라이온즈, kt wiz와 공동 4위권과 KIA의 승차는 4경기로 벌어졌다. KIA는 올 시즌 20경기만 남겨두고 있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희박하다. 경쟁 팀들이 잔여 경기에서 5할 승률만 올려도, KIA는 남은 20경기에서 14승 6패(승률 0.700) 수준의 성적을 내야 한다. KIA는 7위 NC 다이노스와도 2경기 차로 8위권에 머물렀다. 2024년 통합 챔피언 KIA로서는 1년 만의 부진이 뼈아프다. 우승 다음 해 8위 이하로 내려앉았던 사례는 1996년 두산베어스(당시 OB 베어스)가 유일하다. KIA가 8위 이하로 시즌을 마칠 경우 KBO리그 역대 두 번째 기록이 되고, 9위로 떨어질 경우 전년도 우승팀 역대 최저 순위다. KIA는 9위 두산과의 경기 차가 2.5 게임에 불과해 8위마저 위협받고 있다. KIA 구단은 2021년 9위가 구단 역사상 가장 낮은 순위였다. 최근 한 달 사이 하락세가 뚜렷하다. KIA는 8월 15일 이후 17경기에서 4승 13패, 승률 0.235에 그치며 10개 구단 중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의리, 김도현 등 선발투수들도 체력적인 한계를 보이고 있고, 정해영, 최지민 등 불펜진까지 흔들렸다. 최근 4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득점은 3점에 머물렀다. 분위기 전환의 동력도 마땅치 않다. 홈 경기 평균 관중은 1만6천231명으로 지난해(1만7천250명)보다 1천 명 가까이 감소했다. 2024시즌 들어 관중 감소를 겪고 있는 구단은 10개 팀 중 KIA가 유일하다.

“4연패 수렁”…KIA, SSG에 1-2패하며 8위 추락 위기 #KIATigers #SSGLanders #KBOLegue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