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
Hashtag
#KEEPINGTHEFIRE
Advertisement · 728 × 90
Preview
엑신(X:IN),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로 2월 20일 컴백 #엑신 #X:IN #Hyper #RRRUN #Attentionseeker #KEEPINGTHEFIRE #SYNCHRONIZE #NODOUBT 다국적 5인조 걸그룹 엑신(X:IN)이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 발매를 확정하며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소속사 비바이엔터테인먼트는 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번 신보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고 새 활동 시작을 알렸다. 스케줄러에는 앨범 발매 전까지 이어지는 주요 콘텐츠 공개 일정이 담겼다. 엑신은 2월 9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새 앨범 정보의 윤곽을 드러낼 예정이다. 엑신(X:IN),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 스케줄러로 컴백 일정 예고. (사진=비바이엔터테인먼트) 이어 2월 12일에는 프리오더 오픈이 예고돼 있다. 이어지는 13일과 14일에는 그룹과 개인 단위의 콘셉트 포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앨범의 비주얼 방향이 단계적으로 소개된다. 타이틀곡의 분위기를 미리 전할 뮤직비디오 티저는 2월 17일 선보인다. 트랙리스트와 콘셉트 포토, 티저 영상까지 이어지는 일정이 스케줄러에 한꺼번에 담기면서 컴백을 앞둔 준비 과정이 압축적으로 제시됐다.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네온 그린 컬러로 표현된 ‘Hyper’ 타이포그래피와 거친 질감의 배경이 사용됐다. 엑신은 이를 통해 특유의 파워풀하고 에너제틱한 색감을 이번 활동에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엑신은 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RRRUN’, ‘Attention seeker’, ‘KEEPING THE FIRE’, ‘SYNCHRONIZE’, ‘NO DOUBT’ 등 곡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동해 왔으며, 글로벌 걸그룹으로 팬덤을 넓혀왔다. 그동안 각 활동마다 탄탄한 실력과 독창적인 콘셉트로 무대를 채워온 만큼, 이번 미니앨범 ‘Hyper’에서 어떤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스케줄러에 담긴 색채와 구성 요소는 새 앨범의 방향을 미리 짐작하게 한다. 엑신의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는 2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먼저 발매되며, 오프라인 음반은 2월 27일 정식 발매된다.

엑신(X:IN),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로 2월 20일 컴백 #엑신 #X:IN #Hyper #RRRUN #Attentionseeker #KEEPINGTHEFIRE #SYNCHRONIZE #NODOUBT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