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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Magnetic’ 뮤직비디오 유튜브 3억뷰 달성 #아일릿 #Magnetic #슈퍼리얼미 #SUPERREALME #빌리프랩 #하이브 #스포티파이 #마밀라피나타파이
아일릿(ILLIT)이 데뷔곡 ‘Magnetic’으로 또 하나의 조회수 기록을 추가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3억 회를 넘기며 글로벌에서 이어지고 있는 관심을 수치로 보여줬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1집 ‘SUPER REAL ME’ 타이틀곡 ‘Magnetic’ 뮤직비디오는 29일 오후 8시 19분경 유튜브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 데뷔 이후 꾸준한 조회수 증가로 상징적인 마일스톤에 도달한 셈이다.
데뷔곡 ‘Magnetic’, 빌보드·오피셜 차트 진입에 이어 MV 조회수 3억 회 돌파. (사진=빌리프랩)
‘Magnetic’은 2024년 3월 처음 선보인 곡으로, 좋아하는 상대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가는 마음을 자석에 빗댄 가사와 ‘슈퍼 이끌림’이라는 표현이 함께 어우러진다. 여기에 반복성이 강한 멜로디가 더해져 듣는 재미를 강조했고, 손가락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가 더해지며 하나의 완성된 퍼포먼스를 만들었다.
이 안무는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다. 특히 손동작을 앞세운 포인트 구간이 이용자들 사이에서 챌린지 형태로 재생산되면서, 곡과 뮤직비디오 모두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이는 흐름이 이어졌다.
뮤직비디오 자체의 연출도 곡의 인기를 견인했다. 좋아하는 것에 과몰입한 멤버들의 엉뚱하고 발랄한 장면들을 중심에 두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구성이 더해졌다. 아일릿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과 통통 튀는 감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면서, 음악과 영상이 함께 소비되는 형태를 만들었다.
음원 성적에서도 ‘Magnetic’은 장기간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 이 곡은 공개 당시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진입해 두 차트에서 K-팝 데뷔곡 최초이자 최단기 입성 기록을 세웠다. 초반 성적 이후에도 전 세계 리스너를 중심으로 듣기 지표가 유지되며, 스테디셀러로 소비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의 재생 수 역시 이 같은 흐름을 뒷받침한다. ‘Magnetic’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7억 8천만 회를 넘어섰고,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여전히 순위권을 지키며 장기 흥행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동시에 높은 기록을 유지하는 데뷔곡의 사례로도 눈에 띈다.
아일릿은 데뷔 이후 앨범마다 트렌디한 콘셉트와 곡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신인 시기부터 음원, 뮤직비디오, 숏폼 콘텐츠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소비되는 패턴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Magnetic’의 성과는 팀 활동의 출발점 역할을 했다.
이제 팀은 다음 단계 활동을 준비 중이다. 아일릿은 4월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매하며, 타이틀곡 ‘It’s Me’로 새 앨범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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