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고양이 '랑랑'이 초록빛 낡은 콘크리트 위에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밥을 기다리는 고양이 가족. 우측 하단에서 대각선 위쪽으로 랑랑, 테라, 막둥.
천막 아래 밥그릇에 놓은 사료를 테라가 먹고 있다. 그 주변을 서성이는 랑랑의 뒷모습과, 텐트 부근 윗단에서 내려다보는 막둥.
좁은 통로에서 사료를 먹고 있는 랑랑의 뒷모습과, 한 걸음 떨어진 곳에서 이를 지켜보는 테라의 모습. 멀찌감치 천막이 보인다. 막둥이는 찍히지 않았다.
Last Photos of Rangrang
#Caturday
Rangrang(랑랑), the big yellow cat in the photos and Kkakka's brother, died in a car accident last July. These are the last photos of Rangrang. It was when he came to meal with his family--mom(테라;Terra) and brother(막둥;Makdung) […]
[Original post on pixelfed.so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