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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미니 4집 전곡 하이라이트로 스무 살 첫사랑 이야기 예고 #킥플립 #MyFirstKick #눈에거슬리고싶어 #MyFirstFlip #JYP엔터테인먼트 #MnetM2컴백쇼
킥플립(KickFlip)이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 준비 과정에서 새 음악의 일부를 먼저 들려주며 컴백 기대를 키우고 있다. 스무 살 봄과 첫사랑을 소재로 한 이번 앨범은 전곡에 멤버들이 이름을 올리며 그룹의 색을 또 한 번 선명히 드러낸다.
킥플립은 4월 6일 발매를 앞두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어 3월 30일 0시에는 새 음원 일부를 담은 트랙 스포일러를 공개해 신보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킥플립, ‘My First Kick’ 트랙 스포일러로 타이틀 포함 7곡 음원 일부 선공개.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해당 트랙 스포일러 영상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비롯해 미니 4집 ‘My First Kick’에 수록된 일곱 곡의 하이라이트가 연달아 담겼다. 통통 튀는 타이틀곡을 시작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가진 수록곡들이 짧은 구간 안에 압축돼 앨범 전체의 결을 미리 짚어볼 수 있게 했다.
트랙 구성은 청량한 무드를 전면에 내세운 ‘Twenty’, 신나는 기운이 돋보이는 ‘Stup!d’, 힙한 느낌을 풍기는 ‘거꾸로’, 청춘의 기운을 전하는 ‘Scroll’, 강렬한 사운드가 중심이 된 ‘Roar’, 리드미컬한 흐름을 살린 ‘My Direction’까지 총 7곡이다. 타이틀곡과 더불어 각기 다른 무드의 곡들이 배치돼 ‘新 수록곡 맛집’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영상 연출에도 앨범의 콘셉트가 녹아 있다. 트렌디한 화면 구성과 함께 핸드폰 사진첩을 연상시키는 테마를 활용해 곡마다 다른 색채를 시각적으로 드러냈고, 하이라이트 음원을 듣는 재미에 구경하는 요소를 더했다. 짧은 클립 속에서 음악과 이미지가 맞물리며 새 앨범이 지향하는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콘텐츠도 컴백 분위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27일 오후에는 전날 게재된 콘셉트 포토의 촬영 과정을 블로그 포스팅 형식으로 풀어내 팬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 글은 촬영 현장 상황과 함께 새 앨범에서 펼쳐질 이야기의 일부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해당 비하인드 포스팅은 거침없는 직진 화법을 통해 고백을 준비하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첫 여행, 첫 자취, 첫 아르바이트, 첫 고백 등 다양한 ‘처음’의 순간을 소재로 삼아 킥플립의 도전기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새 앨범 메시지가 향하고 있는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킥플립은 앞서 미니 3집 ‘My First Flip’으로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이번 ‘My First Kick’은 그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미니 앨범이다. 모든 게 서툰 스무 살의 봄과 이어지는 첫사랑 이야기를 핵심 주제로 삼았고, 멤버들이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 수록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개성을 채워 넣었다.
이처럼 트랙 스포일러와 콘셉트 포토, 비하인드 포스팅이 단계적으로 공개되면서, ‘My First Kick’이 이전 작품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또 다른 계절의 이야기를 펼칠 다음 장면으로 자리하고 있다. 앨범과 동명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4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7시 Mnet M2 컴백쇼와 8시 컴백 쇼케이스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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