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마트 아르바이트 콘셉트로 미니 4집 준비 #킥플립 #MyFirstKick #눈에거슬리고싶어 #Twenty #Stup!d #거꾸로 #Scroll #Roar
킥플립(KickFlip)이 네 번째 미니 앨범을 앞두고 마트 아르바이트생을 콘셉트로 한 새 이미지를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멤버들은 마트 현장을 배경으로 한 사진과 다양한 사전 콘텐츠를 통해 스무 살 청춘의 일상을 색다르게 풀어냈다.
새 미니 앨범 제목은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으로, 약 7개월 전 발표한 미니 앨범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에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스무 살의 첫사랑을 계속 그린다. 전작이 유쾌한 첫사랑을 중심에 뒀다면, 이번에는 모든 것이 처음이라 서툰 봄과 그 감정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확장해 담았다.
킥플립, ‘My First Kick’로 스무 살 첫사랑 이어가는 7트랙 완성.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콘셉트 포토는 킥플립이 마트 유니폼을 입고 아르바이트에 나선 상황을 전면에 내세웠다. 멤버들은 캐셔, 시식 판촉, 식자재 매대 관리, 고객 응대 등 서로 다른 역할에 몰두한 모습으로 설정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는 우수 사원으로 선정된 계훈의 표창장 등 세세한 소품이 배치돼 있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활기찬 콘셉트 위에 키치한 일러스트 디자인을 더해 가벼운 웃음을 유도하는 한편, 그룹이 추구하는 발랄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킥플립은 이미지 공개와 함께 온라인 콘텐츠 흐름도 이어가고 있다. 3월 23일 0시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번 마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고, 그보다 앞서 선공개곡 ‘Twenty’(트웬티) 발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새 앨범을 예고해왔다.
블로그 채널을 활용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준비됐다. 3월 20일 오후에는 이틀에 걸쳐 먼저 선보인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을 다룬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서는 스무 살을 맞아 첫 여행을 떠났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청춘 케미스트리가 강조돼 티저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신보 ‘My First Kick’에는 총 7곡이 담긴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중심으로 선공개곡 ‘Twenty’,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다양한 제목의 트랙이 한 앨범에 묶였다.
멤버들은 데뷔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과 디지털 싱글 ‘From KickFlip, To WeFlip’(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에서부터 꾸준히 곡 작업에 참여해 왔다. 이번 미니 4집에서도 전곡 제작에 손을 얹어 자주적인 방식으로 음반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그룹의 음악적 색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냈다.
스무 살의 봄이라는 시점은 이번 앨범의 정서를 관통하는 배경으로 자리한다. 서툴지만 설레는 순간들을 첫사랑이라는 키워드와 엮어가며, 앞선 작품과 이어지는 킥플립만의 청춘 이야기를 이어가게 됐다.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4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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