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R CREAM·DPR ARTIC, 남미 5개 도시 투어로 2026년 글로벌 행보 잇는다 #DPRCREAM #DPRARTIC #DPR크루 #DPRCREAM&DPRARTICLATAMTOUR2026 #TheDreamRebornTour #NODRUGSEU/UKTOUR #Sónar2026 #남미투어
DPR 크루의 DPR CREAM과 DPR ARTIC이 남미 무대로 향한다. 두 아티스트는 2026년 라틴아메리카 순회 공연을 확정하며 글로벌 활동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DPR CREAM & DPR ARTIC LATAM TOUR 2026’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멕시코와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총 5개 도시에서 관객을 만난다.
DPR CREAM·DPR ARTIC, 2024년 남미 전석 매진 이후 1년 반 만에 단독 남미 투어로 현지 팬덤 재가동. (사진=리짐인터내셔널)
남미 투어에는 구체적인 도시와 공연지가 함께 포함됐다. 멕시코시티와 몬테레이,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가 일정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남미 행보는 과거 이 지역에서의 성과와도 맞물린다. DPR CREAM과 DPR ARTIC은 2024년 ‘The Dream Reborn Tour’로 전 세계 35개 도시를 돌며 남미 주요 국가의 대규모 공연장을 전석 매진시킨 바 있다.
당시 전 좌석 매진에 성공한 경험은 두 아티스트의 현지 인기를 뒷받침하는 지표로 언급됐다. 남미는 DPR 크루에 대한 지지가 두터운 지역으로, 재방문을 바라는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들은 이후 유럽에서 무대를 이어가며 공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2025년에 진행된 ‘NO DRUGS EU/UK TOUR’에서는 유럽 6개 도시를 돌며 공연을 펼쳤고, 이 과정에서 쌓은 무대 호흡을 이번 남미 일정에도 연결한다.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색채가 교차하는 라이브 구성도 관전 포인트다. DPR CREAM의 몽환적인 R&B 감성과 DPR ARTIC의 일렉트로닉 프로덕션이 어우러진 무대는 사운드와 퍼포먼스 양쪽에서 차별화된 공연으로 평가된 바 있다.
새롭게 준비되는 ‘DPR CREAM & DPR ARTIC LATAM TOUR 2026’에서는 이 같은 합을 기반으로 한층 확장된 사운드 스케일과 에너제틱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두 사람의 음악 세계를 집약한 콘셉트가 남미 팬들을 다시 찾는다.
남미 투어 티켓 예매는 2월 27일 오전 8시(PST)와 오전 10시(CST)에 시작된다. 예매 관련 정보는 DPR 공식 채널과 DPR CREAM, DPR ARTIC의 공식 SNS(@dprcream, @dprartic) 프로필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해외 페스티벌 출연도 예정돼 있다. DPR CREAM과 DPR ARTIC은 6월 2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Sónar 2026’ 무대에 올라 유럽 관객과도 만난다.
‘Sónar’ 출연 정보를 포함한 세부 내용은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와 SNS(@sonarfestival)에서 안내되고 있다. DPR CREAM과 DPR ARTIC의 2026년 일정은 남미 투어와 대형 페스티벌 출연을 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이어 가는 흐름으로 정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