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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도쿄에서 모두 알아볼 때까지”…요코하마 팬미팅 후일담 #TWS #투어스 #NO_TRAGEDY #OPENING_SONNET #star-cross’d_lovers #CDTV라이브라이브 #KCON_JAPAN_2026 #Kstyle_Party_2026 TWS(투어스)가 일본 팬들과의 팬미팅을 통해 현지 활동의 밀도를 높였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약 3만 명의 관객과 함께 팬미팅을 진행하며 봄날의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팬미팅은 ‘2026 TWS 2ND FANMEETING IN JAPAN’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8~9일 이틀간 펼쳐졌다. 현지 팬덤 42와 마주한 TWS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 앞에서 여러 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무대를 채웠다. TWS,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서 약 3만 팬과 2회차 팬미팅…일본 응원가 ‘내일도’ 커버 무대까지.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공연의 시작은 TWS 특유의 에너지를 드러내는 곡들로 구성됐다. ‘HOT BLUE SHOES’와 ‘Freestyle’로 포문을 연 이들은 미공개 신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돼 줄게’를 통해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고, 일본 현지 데뷔곡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로 ‘TWS표 청량’을 각인시켰다. 팬들과의 정서를 직접 겨냥한 선곡도 이어졌다. TWS는 팬송 ‘내일이 돼 줄게’를 포함해 여러 무대를 소화하면서 관객과 호흡을 맞췄다. 현지 데뷔곡과 팬송을 같은 흐름 안에 배치해 일본 활동과 팬과의 관계를 동시에 드러내는 구성으로 팬미팅을 채웠다. 특히 스페셜 커버 무대가 공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TWS는 일본 대형 통신사 광고 음악으로 잘 알려진 록밴드 시샤모(SHISHAMO)의 대표곡 ‘明日も(내일도)’를 선정해 열창했다. 지친 일상을 다독이는 가사 위에 TWS의 청량한 색을 더한 해석이 더해지자 객석에서는 큰 함성이 나왔다. 무대 사이 멤버들의 발언에서는 현지 활동에 대한 각오도 드러났다. TWS는 “도쿄 시내에서 길 가다 만나는 모든 분이 우리를 알아봐 주시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하며 일본에서의 목표를 언급했다. 이어 “이 자리를 통해 42(팬덤명) 여러분의 세계가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느껴지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다”라고 전하며 관객과의 교감을 강조했다. 공연장 안팎으로 팬들의 움직임도 눈에 띄었다. 도쿄 시부야 진구마에에 마련된 팬미팅 기념 팝업스토어에는 운동부장 콘셉트로 변신한 멤버들의 비주얼을 담은 포토 카드와 이미지 피켓, 키링 등을 구매하려는 팬들이 찾았다. 공연장 밖 공간에서도 팬미팅을 기념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뒷받침했다. TWS는 이번 팬미팅 이후 새 앨범 발매를 앞둔 콘텐츠 공개에 나선다. TWS는 오늘(10일) ‘OPENING SONNET : star-cross’d lovers(별이 갈라놓은 비운의 연인)’라는 제목의 미지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star-cross’d lovers’라는 문구는 셰익스피어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 프롤로그에 등장하는 표현으로, 새 앨범을 둘러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로 쓰였다. 새 미니 앨범의 방향성도 제시됐다. TWS는 오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한다. 이 앨범에는 운명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사랑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겠다는 TWS의 의지가 담겼으며, 서툴지만 적극적으로 사랑에 다가가는 청량한 로맨스가 예고돼 있다. 신보 준비와 함께 TWS의 일본 일정도 이어진다. TWS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오늘의 운세’라는 이름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새 앨범과 연결된 흐름을 이어간다. 팬들은 이 콘텐츠를 통해 앨범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단계적으로 접하게 될 전망이다. 무대 활동 계획도 구체적이다. TWS는 일본 대표 음악 방송인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출연 일정을 20일에 두고 있다. 이어 내달 8~10일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과 9일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진행되는 ‘Kstyle Party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 무대 출연을 이어간다. 이번 요코하마 팬미팅과 도쿄 팝업스토어, 일본 음악 방송 및 대형 공연 출연 일정은 TWS가 일본에서 팬들과 만나는 창구를 넓혀가는 과정으로 자리하고 있다. 미니 5집 ‘NO TRAGEDY’는 오는 27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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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NO TRAGEDY’로 그린 단짠 로맨스…‘FINAL MOVE’ 콘셉트 확장 #TWS #NO_TRAGEDY #FINAL_MOVE #LOVE_GUIDE #42:CLUB #하이라이트메들리 #오피셜포토 #팬미팅 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5집을 앞두고 사랑이라는 주제를 입체적으로 풀어낸 신규 콘셉트로 컴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서툴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연애에 다가가는 설정을 전면에 세우며 팀 특유의 청량한 이미지를 확장하는 모습이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7일 공식 SNS에 미니 5집 ‘NO TRAGEDY’의 ‘FINAL MOVE’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올렸다. 실전 데이트에 나선 여섯 소년의 감정선이 중심에 놓인 콘텐츠로, 이전에 선보인 ‘LOVE GUIDE’ 버전과 함께 앨범의 사랑 테마를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TWS, 놀이공원·로드 트립·기차 여행 담은 ‘FINAL MOVE’ 오피셜 포토로 서툰 사랑의 희비 대비.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NAL MOVE’ 버전은 데이트가 순조롭게 흘러갈 때와 어긋나는 순간을 강하게 대비시키는 구성이 눈에 띈다. 개인컷에서 멤버들은 놀이공원, 로드 트립, 기차 여행 등 각자가 떠올린 로망 속 데이트를 즐기며 설렘을 드러내고, 같은 흐름 속에서 바이크 고장이나 공사로 막힌 길을 마주하며 당황하는 반응을 보인다. 이 과정에서 아직 사랑에 서투른 여섯 멤버의 소소한 실망이 이어지면서, 실수와 변수까지도 TWS만의 청량한 무드 안에 녹여냈다. 데이트를 둘러싼 기대와 현실의 간극을 과장 없이 담아내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로 만든 셈이다. 단체컷에서는 분위기가 달라진다.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은 정돈된 스타일링과 보다 성숙해진 표정으로 마치 이상적인 연인상을 구현한 듯한 장면을 연출하며, 개인컷의 허술한 순간들과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데이트 과정에서의 좌충우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달하고 싶은 완성형 이미지가 한 버전 안에 함께 배치된 구조다. 콘셉트 필름은 화면을 좌우로 나눈 편집을 활용해 TWS의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서로 다른 상황이 동시에 전개되는 구도를 통해 성공적인 데이트와 예기치 못한 변수의 장면을 나란히 배치했고, 멤버들이 두 화면을 오가는 모습으로 독특한 볼거리를 만들었다. 이전 버전인 ‘LOVE GUIDE’와 이번 ‘FINAL MOVE’는 모두 사랑을 향하는 시기를 다루지만, 접근 방식에 차이를 뒀다. TWS는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탐색하는 풋풋한 단계에서, 실제 데이트에 나서며 자신 있게 도전하는 단계까지를 두 콘셉트로 나눠 보여주며 앨범 전반의 방향을 드러냈다. 새 콘셉트 공개 이후 팬들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에는 “모든 컷이 청춘 화보 같다”, “‘TWS표 청량’이 이렇게나 다채롭다니”라는 의견이 올라왔고, 로드 트립과 놀이공원 등 구체적인 배경 설정이 만들어낸 분위기에 대한 언급도 등장했다. 데이트 테마와 청춘 이미지를 결합한 이번 시도가 팬들의 감상을 이끌어낸 셈이다. TWS가 선보일 미니 5집 ‘NO TRAGEDY’는 주어진 운명에 휘둘리기보다 스스로 선택해 사랑을 쟁취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데이트 준비 과정과 실전을 여러 버전의 오피셜 포토와 영상으로 세분화해 보여주며, 찬란한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소년들의 적극적인 태도를 앨범 전반의 키워드로 삼고 있다. 해외 활동 또한 병행한다. TWS는 8일부터 9일까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IN JAPAN’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앨범 콘셉트와 별개로, 무대를 통해 일본 팬들에게 현재 활동 국면을 직접 전하는 일정이다. 컴백까지 이어질 콘텐츠 공개 일정도 촘촘하게 제시됐다. TWS는 13일부터 15일까지 ‘HUSH’, ‘BLUSH’, ‘RUSH’ 등 컴팩트 버전 오피셜 포토 3종을 순차 선보인 뒤, 20일에는 트랙리스트, 22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한다. 이어 23~24일에는 오피셜 티저 2편을 추가로 내놓으며 앨범 분위기를 단계적으로 드러낼 계획이다. TWS 미니 5집 ‘NO TRAGEDY’는 오는 27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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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미니 5집 ‘NO TRAGEDY’로 청량 로맨스 예고 #TWS #NO_TRAGEDY #투어스 #미니5집 #오늘의운세 #OPENING_SONNET #팬미팅 #피아아레나MM 그룹 TWS(투어스)가 새 미니 앨범 ‘NO TRAGEDY’로 봄 활동을 본격화한다. 4월 27일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 계획을 먼저 알리며 신보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3일 0시 팀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NO TRAGEDY’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오피셜 포토,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티저 영상 등 세부 일정이 한눈에 드러났다. TWS, 미니 5집 프로모션 스케줄러로 3주간 콘텐츠 계획 공개.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우선 6일과 7일에는 ‘LOVE GUIDE’, ‘FINAL MOVE’ 버전 오피셜 포토가 차례로 공개된다. 이어 10일에는 ‘OPENING SONNET : star-cross’d lovers(별이 갈라놓은 비운의 연인)’라는 이름의 콘텐츠가 선보여질 예정으로, 셰익스피어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 서두의 문구를 차용한 제목이 눈길을 끈다. 중순에는 TWS 특유의 콘셉트를 풀어낸 콘텐츠가 이어진다.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순차 업로드되는 ‘오늘의 운세’ 시리즈가 배치돼 있으며, 세계관과 감성을 함께 드러낼 구성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주얼 콘셉트를 강조하는 일정도 다채롭다. 이미 첫 오피셜 포토를 선보인 데 이어 13일부터 15일까지 ‘HUSH’, ‘BLUSH’, ‘RUSH’ 등 컴팩트 버전 오피셜 포토 3종이 추가로 공개된다. 이를 통해 앨범 전반의 색감과 분위기를 단계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음반과 타이틀곡 정보는 막바지에 집중된다. 20일에는 트랙리스트를 통해 수록곡 구성이 드러나고, 22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된다. 23일과 24일에는 오피셜 티저 2편이 연달아 팬들을 찾아가면서 컴백 직전까지 흐름을 이어간다. 신보 ‘NO TRAGEDY’는 운명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행복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작업에서 TWS는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모습을 전면에 내세우며, 그간 활기찬 청춘 에너지로 사랑받아온 팀 컬러에 청량한 로맨스를 더했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와 새 앨범 ‘NO TRAGEDY’는 27일 오후 6시 동시 발매된다. 컴백을 앞두고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콘텐츠와 함께 신보가 어떤 흐름으로 완성될지 주목된다. 한편 TWS는 8~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IN JAPAN’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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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팬미팅 ‘42:CLUB’서 미공개 신곡 최초 선보였다 #TWS #투어스 #42:CLUB #42 #너의모든가능성이돼줄게 #NO_TRAGEDY #팬미팅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 그룹 TWS(투어스)가 서울 팬미팅 ‘42:CLUB’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장시간 호흡하며 팬덤과의 접점을 넓혔다.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진행된 이번 팬미팅 현장에는 약 1만 명이 객석을 채웠고, 일본·중국·미국 등 45개 국가와 지역에서는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동시 관람이 이뤄졌다. 이번 팬미팅은 선예매 단계에서부터 전석이 매진될 만큼 관심을 모았다.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이어진 공연에서 TWS는 힙합·댄스·팬송을 넘나드는 구성으로 3시간 30분 러닝타임을 채우며 팬들에게 다양한 무대를 연달아 선보였다. 서울 3회 팬미팅에 1만 관객·45개국 온라인 동시 참여…3시간 30분 꽉 채운 무대.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공연의 첫 흐름은 힙합 기반 곡으로 시작됐다. TWS는 ‘HOT BLUE SHOES’로 무대를 열어 강한 비트와 안무를 내세웠고, 이어 ‘Freestyle’까지 맞물리며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두 곡을 통해 이들은 군무와 에너지를 앞세운 무대로 ‘차세대 퍼포먼스 최강자’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이어진 시간에는 커버곡 무대가 공연 분위기를 전환했다. 오렌지캬라멜의 ‘아잉♡’, 트와이스의 ‘CHEER UP’ 등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이 TWS만의 색으로 재해석돼 청량함과 박력, 깜찍한 매력을 오가는 무대로 펼쳐졌다. 이에 관객석에서는 곡마다 함성과 응원이 크게 터져 나왔고, 현장 분위기도 한층 달아올랐다. 자체 곡을 중심으로 한 세트리스트도 이어졌다. 웅장한 편곡이 강조된 ‘마음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비롯해 팬들과 함께 호흡한 ‘OVERDRIVE’, 팬송 ‘내일이 돼 줄게’까지 다양한 레퍼토리가 배치돼 공연 흐름을 이끌었다. 이러한 구성 속에서 관객은 휴식 시간 없이 이어지는 무대 전개를 함께 소화하며 TWS와 긴 시간을 공유했다. 이 팬미팅의 가장 큰 포인트 중 하나는 미공개 신곡 무대였다. ‘너의 모든 가능성이 돼 줄게’가 현장에서 처음 선보여지자 공연장의 열기는 정점에 이르렀다. 여섯 멤버는 경쾌한 에너지와 여유 있는 그루브를 곁들인 퍼포먼스로 곡을 풀어냈고, 공연 내내 유지된 텐션에 또 다른 분위기를 더했다. 신곡에 얽힌 멤버들의 참여 이야기도 전해졌다. TWS는 “도훈, 영재, 지훈이 이 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42의 무한한 가능성이 돼드리고, 팬 분들의 내일을 함께하고 싶은 진심을 담았다”라고 설명하며 제작 과정에 팬을 향한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현장 팬들은 새 곡을 처음 접한 만큼 집중해 듣고 호응을 보내며 이 순간을 함께 했다. 팬과 멤버가 서로를 향해 마음을 주고받는 장면들도 공연 곳곳에서 이어졌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생일을 맞은 지훈을 위해 관객이 한목소리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공연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렇게 쌓인 공기는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돼줘’의 떼창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됐고, 객석과 무대가 함께 만드는 울림이 크게 퍼졌다. 특별한 팬 참여 이벤트도 마련돼 무대의 의미를 더했다. ‘다시 만난 오늘’ 무대에서는 팬들이 파란 종이비행기에 응원 메시지를 적어 날려 보내는 연출이 더해졌다. 이 순간 파란 색의 종이비행기가 객석과 무대 위로 흩날리며 공간을 가득 메웠고, TWS와 팬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듯한 장면이 연출됐다. 공연의 말미에는 추후 활동을 예고하는 짧은 영상이 상영됐다. 마지막 날인 29일, 팬미팅이 끝나기 직전 스크린에는 신보 발매를 알리는 영상이 깜짝으로 등장해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새로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함성과 환호로 응답했다. TWS는 팬미팅을 통해 팬덤 42를 향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이들은 “42를 만난 것은 저희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이자 기쁨이고, 저희가 힘을 낼 수 있는 가장 큰 원천”이라며 “42가 있는 한 끝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여러분을 떠올리며 최선을 다하겠다. TWS는 42와 평생 함께할 사이다. 앞으로도 찬란한 미래를 그려 나가자”라고 말하며 감사와 각오를 동시에 전했다. 서울 팬미팅을 마무리한 TWS는 새 앨범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은 오는 4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사랑을 쟁취하는 내용을 담은 앨범으로, 이전보다 한층 성장한 모습과 당당한 직진 이미지를 예고하고 있다.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TWS는 내달 8~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IN JAPAN’을 열어 현지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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