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미니 5집 ‘NO TRAGEDY’로 청량 로맨스 예고 #TWS #NO_TRAGEDY #투어스 #미니5집 #오늘의운세 #OPENING_SONNET #팬미팅 #피아아레나MM
그룹 TWS(투어스)가 새 미니 앨범 ‘NO TRAGEDY’로 봄 활동을 본격화한다. 4월 27일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 계획을 먼저 알리며 신보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3일 0시 팀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NO TRAGEDY’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오피셜 포토,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티저 영상 등 세부 일정이 한눈에 드러났다.
TWS, 미니 5집 프로모션 스케줄러로 3주간 콘텐츠 계획 공개.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우선 6일과 7일에는 ‘LOVE GUIDE’, ‘FINAL MOVE’ 버전 오피셜 포토가 차례로 공개된다. 이어 10일에는 ‘OPENING SONNET : star-cross’d lovers(별이 갈라놓은 비운의 연인)’라는 이름의 콘텐츠가 선보여질 예정으로, 셰익스피어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 서두의 문구를 차용한 제목이 눈길을 끈다.
중순에는 TWS 특유의 콘셉트를 풀어낸 콘텐츠가 이어진다.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순차 업로드되는 ‘오늘의 운세’ 시리즈가 배치돼 있으며, 세계관과 감성을 함께 드러낼 구성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주얼 콘셉트를 강조하는 일정도 다채롭다. 이미 첫 오피셜 포토를 선보인 데 이어 13일부터 15일까지 ‘HUSH’, ‘BLUSH’, ‘RUSH’ 등 컴팩트 버전 오피셜 포토 3종이 추가로 공개된다. 이를 통해 앨범 전반의 색감과 분위기를 단계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음반과 타이틀곡 정보는 막바지에 집중된다. 20일에는 트랙리스트를 통해 수록곡 구성이 드러나고, 22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된다. 23일과 24일에는 오피셜 티저 2편이 연달아 팬들을 찾아가면서 컴백 직전까지 흐름을 이어간다.
신보 ‘NO TRAGEDY’는 운명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행복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작업에서 TWS는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모습을 전면에 내세우며, 그간 활기찬 청춘 에너지로 사랑받아온 팀 컬러에 청량한 로맨스를 더했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와 새 앨범 ‘NO TRAGEDY’는 27일 오후 6시 동시 발매된다. 컴백을 앞두고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콘텐츠와 함께 신보가 어떤 흐름으로 완성될지 주목된다.
한편 TWS는 8~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IN JAPAN’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