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완전히 다르다”…‘트레저맵’ 시즌4로 서바이벌 변신 #트레저 #트레저맵 #시즌4 #서바이벌미션 #2025-26TREASURETOUR #PULSEON #YG엔터테인먼트 #글로벌투어
트레저가 자체 제작 콘텐츠 ‘트레저맵’의 새 시즌으로 글로벌 팬들과 다시 만난다. 약 2년3개월 만에 돌아오는 이번 시즌은 전시를 콘셉트로 한 서바이벌 구성이 예고돼 기존과 다른 흐름을 예감하게 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21일 트레저 공식 SNS를 통해 ‘트레저맵’ 시즌4 첫 에피소드가 3월 25일 오후 7시(한국 시간) 공개된다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팬덤명 트레저 메이커와 함께 “트레저맵이 준비한 전시에 초대한다”는 문구가 더해져 새 시즌의 콘셉트를 짚었다.
트레저, 전시 콘셉트 서바이벌 미션 담은 ‘트레저맵’ 시즌4로 약 2년3개월 만에 돌아와 업그레이드된 규모와 팀워크 예고. (사진=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맵’은 2020년 처음 선보인 뒤 트레저의 대표 자체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공식 데뷔 전부터 이어져온 이 시리즈는 멤버들의 일상과 도전 과정을 담아오며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받아왔고, 이번 시즌4에서는 끈끈해진 팀워크와 멤버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다시 한번 드러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새 시즌의 방향은 예고편에서 먼저 드러났다. 공개된 영상에서 트레저는 의문의 세트장에 입장해 압도적인 규모와 퀄리티를 마주하고 놀라움을 드러냈고, 전시장을 연상케 하는 공간 속에서 멤버들이 상황을 파악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분위기는 한 통의 전화 이후 급격히 달라진다. “탈출하지 못하면 내 전시품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가 전달되면서 웃음이 가득했던 현장은 곧장 긴장감 있는 국면으로 전환되고, 멤버들이 혼비백산해 도망치는 장면이 더해져 서바이벌 미션의 서막을 알렸다.
영상 말미에는 멤버들의 소감과 각오가 압축됐다. 트레저는 “그동안에 했던 트레저맵이랑 완전히 다르다”, “우리 목표는 이곳에서 나가는 것”이라며 기존 시즌과 구별되는 콘셉트와 탈출을 향한 목표를 직접 언급해 본편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이번 시즌은 전시 콘셉트와 서바이벌 요소를 결합해 규모와 구성이 한층 커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이색적인 설정 속에서 멤버들이 어떤 방식으로 미션을 수행하고 팀워크를 드러낼지, 팬들은 ‘트레저맵’ 시즌4를 통해 또 다른 모습을 확인하게 될 전망이다.
트레저는 현재 대규모 월드 투어도 병행하고 있다. 이들은 14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을 진행 중으로, 서울과 일본 공연을 마친 뒤 마카오에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투어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진다. 트레저는 타이베이, 마닐라, 자카르타, 싱가포르, 홍콩,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 여러 도시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계획으로, 공연과 더불어 ‘트레저맵’ 시즌4까지 더해지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활동을 펼치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
‘트레저맵’ 시즌4 첫 번째 에피소드는 3월 25일 오후 7시 트레저 공식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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