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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몸이 근질근질거리지?”…‘THAT'S A NO NO’ 열풍에 음악방송 출격 #ITZY #THATS_A_NO_NO #대추노노 #엠카운트다운 #TUNNEL_VISION #유나 #Ice_Cream #JYP엔터테인먼트
ITZY(있지)가 월드투어 무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수록곡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로 음악 방송 무대에 나선다. 2020년 3월 발매된 미니 2집 ‘IT'z ME’(있지 미)에 실린 곡이 6년 만에 방송 무대에 오르게 되면서, 이른바 ‘대추 노노’ 열풍이 활동 흐름을 새롭게 만들고 있다.
이번 흐름의 배경에는 월드투어 현장이 있다. 지난 2월 포문을 연 ‘ITZY 3RD WORLD TOUR ’(터널 비전) 공연에서 ‘THAT'S A NO NO’ 퍼포먼스가 처음 공개됐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쾌감 있는 안무가 맞물리며 현장 열기를 이끌었다. 함성으로 가득 찬 공연장의 반응이 온라인으로 이어지면서, 과거 수록곡이 다시 음악 방송에 소환되는 이례적인 행보로 연결됐다.
ITZY, 월드투어서 터진 ‘THAT'S A NO NO’ 퍼포먼스 인기 속 19일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무대 확정.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공연 이후 풀캠 영상이 인기를 키웠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월 2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THAT'S A NO NO’ 풀캠 버전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영상은 3월 8일 자 유튜브 국내 인기 뮤직비디오 일간 차트 1위에 올랐고, 13일 오전 기준 조회 수 361만 뷰를 넘기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영상 확산은 유튜브를 넘어 여러 SNS로 번졌다.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에서 ‘THAT'S A NO NO’ 관련 숏폼이 알고리즘을 타고 노출됐고, ITZY 멤버들에 더해 트와이스 모모·지효, NEXZ(넥스지) 토모야, 킥플립(KickFlip) 계훈·케이주 등 K팝 선후배들이 댄스 챌린지에 참여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도 개인 인스타그램에 “왜 이렇게 몸이 근질근질거리지?”라는 글과 함께 소속 아티스트들의 ‘THAT'S A NO NO’ 숏폼 콘텐츠를 올리며 분위기를 더했다.
음원 차트에서도 반응이 수치로 확인되고 있다. 국내 음원사이트 멜론 일간 차트 기준으로 ‘THAT'S A NO NO’는 2일 자 961위로 재진입한 뒤 순위를 꾸준히 끌어올려 11일 자에는 191위까지 올라섰다. SNS 챌린지와 영상 조회 수, 음원 순위가 동시에 움직이면서 이 곡을 향한 관심이 계속 확장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음악 방송 무대도 마련됐다. 12일 방영된 Mnet ‘엠카운트다운’ 넥스트 위크 화면에는 ITZY의 ‘THAT'S A NO NO’ 스페셜 스테이지가 예고됐다. ITZY는 19일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대추 노노’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이 곡의 퍼포먼스를 무대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방송에 앞서 퍼포먼스를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도 준비됐다. ITZY는 14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에 ‘THAT'S A NO NO’ 안무 연습 자체 콘텐츠 영상을 공개해 음악 방송 출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월드투어 무대, 풀캠 영상, 안무 연습 영상으로 이어지는 콘텐츠가 퍼포먼스 중심의 흐름을 만들고 있다.
멤버들의 활동은 그룹 무대에서 개인 행보로도 확장된다. ITZY 막내 유나는 23일 첫 솔로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과 동명 타이틀곡을 선보이며 솔로 데뷔에 나선다. 유나의 새로운 음악과 매력이 담긴 ‘Ice Cream’ 관련 정보는 ITZY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THAT'S A NO NO’는 월드투어를 계기로 다시 전면에 떠오른 수록곡으로, 공연장 반응과 온라인 지표, 음원 차트까지 다양한 경로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ITZY의 ‘THAT'S A NO NO’ 무대는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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