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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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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XX, “오래오래 함께해요”…데뷔 음방 활동 마무리 소감 #TUNEXX #튜넥스 #내가살아있다는증거 #SETBYUSONLY #인기가요 #난생처음TUNEXX의첫순간시리즈 #TUNESIDE #MnetPlus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데뷔 활동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TUNEXX는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약 3주간 음악 방송 활동을 펼쳤다. TUNEXX(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이번 타이틀곡의 음악 방송 일정을 종료했다. 이 기간 동안 무대에서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을 선보이며 정식 활동을 이어왔다. TUNEXX,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3주간 데뷔 음악 방송 활동 완료. (사진=IST엔터테인먼트) 데뷔 활동을 마친 TUNEXX는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설렘과 긴장 속에 데뷔 쇼케이스를 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주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매 무대마다 팬 여러분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달려온 시간들이었습니다. TUNEXX의 데뷔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데뷔 활동을 돌아봤다. 이어 TUNEXX는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더했다. 멤버들은 “항상 저희와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 덕분에 TUNEXX가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무대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래오래 함께해요”라고 전하며 팬들과의 동행 의지를 드러냈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일렉트로닉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TUNEXX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선명하게 담아낸 트랙이다. 이 곡은 글로벌 음악 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가와 함께, 팀의 색깔을 드러내는 데 활용됐다. TUNEXX는 이 곡을 통해 세련된 랩과 보컬,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5세대 힙합 보이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무대에서의 움직임과 표현을 바탕으로 탄탄한 실력과 개성을 알렸다는 점에서 데뷔 활동의 의미가 더해졌다. 무대 구성에서도 특징이 이어졌다. TUNEXX는 재치 있는 후렴구와 서정적인 아웃트로를 오가는 전개로 무대마다 다른 재미를 전달했다. 여기에 자유롭고 대담한 태도가 제스처와 표정 연기 전반에 반영되면서, 팀만의 주파수를 데뷔 활동 초반부터 K-POP 팬들에게 각인시켰다. 음악 방송 무대와 더불어 영상 콘텐츠를 통한 소통도 병행하고 있다. TUNEXX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하인드 콘텐츠 ‘TUNESIDE(튠사이드)’를 선보이며 준비 과정과 무대 뒤 분위기를 공유하고 있다. 공연 장면과는 다른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이 담기면서 무대 위 모습과의 대비가 드러났다. 또한 자체 리얼리티 ‘난生처음 : TUNEXX의 첫 순간 시리즈’를 통해 팀의 시작을 다루는 콘텐츠도 내놓고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친근하고 편안한 태도와 장난기 어린 면모, 멤버 간의 돈독한 케미스트리, 풋풋한 예능 감각 등이 함께 드러나며 향후 활동에서 이어질 예능형 활약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직접 소통도 준비됐다. TUNEXX는 오늘(23일) 오후 3시 Mnet Plus를 통해 플러스챗을 오픈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채널을 통해 음악 방송 이후에도 팬 접점을 넓혀 가는 흐름이다. 향후 일정에서도 팬들과 만남을 계속 이어간다. TUNEXX는 라디오 출연과 팬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해외 일정을 통해 꾸준히 현지와 국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데뷔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뒤에도 비하인드, 리얼리티, 온라인 채팅, 현장 이벤트를 아우르는 방식으로 활동 폭을 넓혀 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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