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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글로벌 컴백쇼로 ‘My First Kick’ 새 무대 선보인다 #킥플립 #KickFlip #MyFirstKick #눈에거슬리고싶어 #위플립 #계훈 #Mnet #MnetPlus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 활동을 맞아 글로벌 컴백쇼를 통해 새 무대를 준비했다. 이번 컴백쇼는 방송과 온라인 플랫폼을 아우르는 방식으로 편성돼 전 세계 팬과 동시에 만나는 자리가 된다. 컴백쇼의 제목은 ‘KickFlip 처음부터 끝까지 거슬리는 컴백쇼’로 정해졌다. 이 무대에서 킥플립은 미니 4집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비롯해 수록곡 무대를 처음 선보이며 새 앨범의 전반적인 색깔을 무대 위에서 풀어낼 계획이다. 네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포함 수록곡 무대 최초 공개. 킥플립은 2025년 1월 데뷔 이후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점차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이번 미니 4집은 그 흐름 속에서 준비된 작품으로, 컴백쇼를 통해 새 수록곡 무대가 한꺼번에 공개되는 만큼 음악과 퍼포먼스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팬덤 위플립(WeFlip)을 위한 참여형 코너도 구성됐다. 타이틀곡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 ‘거슬리는 플러팅 미팅’ 코너가 준비됐고, ‘거슬리는 사랑 노래 메들리’ 순서도 이어져 다양한 형식의 무대와 토크가 한 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멤버 계훈은 평소 ‘플러팅 장인’으로 언급돼온 만큼 이번 컴백쇼에서도 시선을 끄는 역할을 맡는다. 제작 현장에서는 계훈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재치 있는 플러팅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이끌어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고, 이러한 분위기가 본 방송에서 어떻게 담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컴백쇼 예고 영상은 30일 먼저 선보였다. 영상에는 새로운 변신을 준비한 킥플립 멤버들의 모습이 짧게 담겼고, 여러 장면이 빠르게 이어지는 구성을 통해 무대부터 코너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암시했다. ‘KickFlip 처음부터 끝까지 거슬리는 컴백쇼’는 4월 6일 저녁 7시 Mnet과 M2 유튜브 채널,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동시 방송된다.

킥플립, 글로벌 컴백쇼로 ‘My First Kick’ 새 무대 선보인다 #킥플립 #KickFlip #MyFirstKick #눈에거슬리고싶어 #위플립 #계훈 #Mnet #Mnet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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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게스트로 유나 (ITZY)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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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XX, “오래오래 함께해요”…데뷔 음방 활동 마무리 소감 #TUNEXX #튜넥스 #내가살아있다는증거 #SETBYUSONLY #인기가요 #난생처음TUNEXX의첫순간시리즈 #TUNESIDE #MnetPlus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데뷔 활동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TUNEXX는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약 3주간 음악 방송 활동을 펼쳤다. TUNEXX(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이번 타이틀곡의 음악 방송 일정을 종료했다. 이 기간 동안 무대에서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을 선보이며 정식 활동을 이어왔다. TUNEXX,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3주간 데뷔 음악 방송 활동 완료. (사진=IST엔터테인먼트) 데뷔 활동을 마친 TUNEXX는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설렘과 긴장 속에 데뷔 쇼케이스를 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주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매 무대마다 팬 여러분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달려온 시간들이었습니다. TUNEXX의 데뷔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데뷔 활동을 돌아봤다. 이어 TUNEXX는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더했다. 멤버들은 “항상 저희와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 덕분에 TUNEXX가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무대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래오래 함께해요”라고 전하며 팬들과의 동행 의지를 드러냈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일렉트로닉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TUNEXX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선명하게 담아낸 트랙이다. 이 곡은 글로벌 음악 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가와 함께, 팀의 색깔을 드러내는 데 활용됐다. TUNEXX는 이 곡을 통해 세련된 랩과 보컬,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5세대 힙합 보이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무대에서의 움직임과 표현을 바탕으로 탄탄한 실력과 개성을 알렸다는 점에서 데뷔 활동의 의미가 더해졌다. 무대 구성에서도 특징이 이어졌다. TUNEXX는 재치 있는 후렴구와 서정적인 아웃트로를 오가는 전개로 무대마다 다른 재미를 전달했다. 여기에 자유롭고 대담한 태도가 제스처와 표정 연기 전반에 반영되면서, 팀만의 주파수를 데뷔 활동 초반부터 K-POP 팬들에게 각인시켰다. 음악 방송 무대와 더불어 영상 콘텐츠를 통한 소통도 병행하고 있다. TUNEXX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하인드 콘텐츠 ‘TUNESIDE(튠사이드)’를 선보이며 준비 과정과 무대 뒤 분위기를 공유하고 있다. 공연 장면과는 다른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이 담기면서 무대 위 모습과의 대비가 드러났다. 또한 자체 리얼리티 ‘난生처음 : TUNEXX의 첫 순간 시리즈’를 통해 팀의 시작을 다루는 콘텐츠도 내놓고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친근하고 편안한 태도와 장난기 어린 면모, 멤버 간의 돈독한 케미스트리, 풋풋한 예능 감각 등이 함께 드러나며 향후 활동에서 이어질 예능형 활약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직접 소통도 준비됐다. TUNEXX는 오늘(23일) 오후 3시 Mnet Plus를 통해 플러스챗을 오픈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채널을 통해 음악 방송 이후에도 팬 접점을 넓혀 가는 흐름이다. 향후 일정에서도 팬들과 만남을 계속 이어간다. TUNEXX는 라디오 출연과 팬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해외 일정을 통해 꾸준히 현지와 국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데뷔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뒤에도 비하인드, 리얼리티, 온라인 채팅, 현장 이벤트를 아우르는 방식으로 활동 폭을 넓혀 갈 전망이다.

TUNEXX, “오래오래 함께해요”…데뷔 음방 활동 마무리 소감 #TUNEXX #튜넥스 #내가살아있다는증거 #SETBYUSONLY #인기가요 #난생처음TUNEXX의첫순간시리즈 #TUNESIDE #Mnet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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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엠넷플러스, 글로벌 Gen-Z 중심 K-POP 디지털 놀이터로 성장 #엠넷플러스 #MnetPlus #CJENM #엠카운트다운 #쇼미더머니12 #PRODUCE101JAPAN #GenZ #KPOP플랫폼 CJ ENM이 운영하는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글로벌 Gen-Z를 중심으로 이용 규모를 빠르게 키우고 있다. 누적 가입자 수는 약 4,500만명에 이르고, 평균 월간 이용자 수(MAU)도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플랫폼 이용 데이터에 따르면 콘텐츠 소비 강도 역시 크게 높아졌다. 엠넷플러스에서의 콘텐츠 조회수는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했고, 라이브 시청수는 4배 이상 늘어나며 이용 시간이 전반적으로 확대됐다. CJ ENM은 이를 콘텐츠 라인업 다각화와 엠넷플러스 특유의 ‘팬터랙티브(Fan-teractive)’ 경험이 맞물린 결과로 설명했다. 누적 가입자 약 4,500만명·MAU 2배↑…콘텐츠 조회수 6배·라이브 시청 4배 증가. (사진=CJ ENM) 엠넷플러스와 음악 #방송 ‘엠카운트다운’의 결합은 글로벌 팬덤 확보에 핵심 축으로 작용했다. 기존에는 차트 1위를 위한 사전 투표에만 참여하는 패턴이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매주 무대를 선택하는 ‘위클리 엠카 PICK’과 한 달 단위로 최고의 무대를 고르는 ‘먼슬리 엠카 PICK’ 등 참여형 콘텐츠가 더해지면서 팬들이 플랫폼에서 머무는 시간이 크게 늘어났다. 이 같은 흐름은 ‘엠카운트다운’ 본방송을 확장한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대기실 친구를 소개합니다(대친소)’로 이어지고 있다. 본방송이 무대 중심이라면, ‘대친소’는 대기실에서의 모습을 전하는 스핀오프 격 구성으로 팬들이 아티스트를 다른 각도에서 접하는 창구가 되고 있다. 수치 변화도 뚜렷하다. 올해 ‘엠카운트다운’ 관련 엠넷플러스 평균 일간 이용자 수(DAU)와 투표 참여 이용자 수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모두 2배 이상 증가했다. 글로벌 라이브 시청 지역 역시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이 신규 TOP 10 국가로 합류하며 북미 지역까지 포함한 전 세계 K-POP 팬덤의 디지털 접점이 넓어졌다. 시청 지역이 다변화되면서 엠넷플러스는 ‘엠카운트다운’과 연계한 참여 포인트를 추가로 도입해 일상 속에서 K-POP을 소비하는 구조를 정비하고 있다. 투표와 라이브 시청, 커뮤니티 활동 등을 한 플랫폼 안에서 이어지도록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남성 이용자층의 유입 확대도 눈에 띄는 변화다. 엠넷플러스는 아티스트 중심 콘텐츠에 더해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Mnet 인기 방송을 전 세계에 무료 스트리밍하고 있다. 이 가운데 현재 방영 중인 ‘쇼미더머니12’는 국내는 물론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대만 등 157개 지역 이용자들이 시청하고 있으며, 평균 약 60분 동안 이탈 없이 이어지는 고관여 시청 패턴이 확인됐다. ‘쇼미더머니12’는 신규 가입자 구성에서도 변화를 이끌고 있다. 엠넷플러스 전체 신규 가입자 가운데 약 32%는 10~20대 남성 이용자로 집계돼, 플랫폼 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동안 여성 중심으로 형성돼온 K-POP 온라인 팬덤에 남성층 참여 비중이 더해지는 모양새다. 글로벌 프로젝트를 향한 관심도 플랫폼 이용 흐름에서 두드러졌다. 일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는 본격적인 방송 시작 전부터 엠넷플러스에서 사전 투표 ‘101PASS’를 진행했는데, 여기에 152개 지역 팬들이 참여했다. 한국과 중국은 물론 미국 등 북미 지역에서도 두 자릿수 비중이 확인되며 특정 국가에 치우치지 않는 투표 분포를 보였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사전 행사 ‘101DAY’ 라이브 중계에는 전 세계 106개 지역에서 접속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엠넷플러스는 일본 프로젝트를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소통하는 거점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엠넷플러스 관계자는 글로벌 K-POP 팬 이용 확대에 대해 “엠넷플러스만이 가지고 있는 팬터랙티브 콘텐츠의 재미를 발견해 준 것 같다”며 “다양한 콘텐츠 확대는 물론, PC 웹 시청 강화 등 더 쉽게 몰입하고 엠넷플러스를 즐기며 글로벌 젠지를 비롯해 이용자 모두의 일상에 녹아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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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우쥬레코드’, 이제 비로소 본격적으로 시작된 느낌” #윤하 #우쥬레코드 #Mnet #M2 #아이브안유진 #더보이즈 #에스파카리나 #MnetPlus 리뉴얼을 마친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WOULD YOU RECORD)’가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가 선보이는 이 콘텐츠는 “우주에 보낼 지구의 아름다운 노래를 기록한다”는 콘셉트 아래 아티스트들의 음악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를 담아온 만큼, 이번 변화를 통해 어떤 흐름을 이어갈지 시선이 쏠린다. 윤하는 이번 시즌에도 ‘우쥬레코드’의 MC이자 호스트로 참여한다. 그는 서면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이 방향을 탐색하는 시간이었다면, 이제 비로소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느낌”이라며 “믿고 맡겨 주신 만큼 다정하게 시청자들을 모시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윤하, 리뉴얼 ‘우쥬레코드’ 호스트로 복귀…안유진 첫 게스트 출연. 새 시즌은 플랫폼 측면에서도 변화가 있다. 기존에 M2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선보여지던 ‘우쥬레코드’는 이번 리뉴얼을 기점으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도 함께 선을 보인다. 이에 따라 국내외 이용자들이 접할 수 있는 경로가 넓어지게 됐다. 무대 배경과 세트의 변화는 윤하가 직접 짚은 관전 포인트다. 그는 “배경이 바뀐 점이 리뉴얼의 차밍 포인트”라며, 아티스트가 부르는 곡에 따라 다양한 색을 표현할 수 있는 배경과 아담한 무대를 언급했다. 이어 이 공간이 “어디로든 갈 수 있는 우주선과 같은 형태를 표방하는 듯 느껴져 보다 자유로우면서도 보다 개인적인 공간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콘텐츠의 분위기와 진행 톤에 대한 윤하의 시각도 드러났다. 그는 ‘우쥬레코드’만의 차별점으로 “높은 텐션으로 시작하지 않는 축에 속하지만, 말미에는 게스트와의 거리가 분명히 가깝고 친밀해졌음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을 꼽았다. 또 이름과 콘셉트에서 비롯된 “‘거시 세계 속 작은 존재들의 만남’이라는 감성”이 이 시간을 더 소중하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게스트와의 대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태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윤하는 특별한 스킬을 꼽기보다, “서로에게 관심을 가질 때에 피어나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성은 보는 이에게도 기쁘고 아름다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아티스트의 본연의 매력과 음악적 세계관을 끌어내는 데 사람 사이의 관심과 관계를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는 셈이다.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더보이즈(THE BOYZ)와 함께한 첫 회 녹화를 떠올렸다. 그는 믹스테이프 발매 곡인 ‘광합성’을 함께 부른 장면을 언급하며, 뉴와 선우 두 멤버의 케미스트리가 재미있었다는 점을 기억에 남는 이유로 전했다. 시작을 함께한 게스트인 만큼, 시즌을 돌아볼 때 떠오르는 장면으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앞으로 만나보고 싶은 출연진에 대한 답변도 있었다. 윤하는 대중음악 작업이 복잡한 생각과 촘촘한 과정을 거쳐 결과물이 나오는 영역이라고 짚으며, 아티스트들이 “진짜 자신의 음악적 취향을 가감 없이 보여 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의미에서 카리나 씨를 기다립니다”라며 에스파(aespa) 카리나를 초대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지목했다. 리뉴얼 첫 회에는 아이브(IVE) 안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새롭게 구성된 세트와 함께, 안유진과 호스트 윤하가 어디에서도 보기 어려웠던 형태의 보컬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새 시즌이 추구하는 공간감과 음악적인 교류가 첫 회에서 어떻게 드러날지 관심이 모인다. 윤하에게 ‘우쥬레코드’가 갖는 의미도 각별하다. 그는 “45억 년 지구의 역사 중 불과 3초에 남짓한 인류의 시간, 그 안에서 작은 점 보다 더 작은 점인 우리가 저마다 다른 목소리로 노래하고 그걸 들으며 서로를 확인하고 좋아할 수 있다는 건 큰 축복”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상호작용하는 양쪽의 매개로서 모두를 바라보고 경험할 수 있는 점에 대해 “일이나 촬영보다는 조금 더 확장된 의미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을 향한 메시지도 전해졌다. 윤하는 “‘광활해질수록 차가워져가는 우주 안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방이 되길 바란다. 언제든 찾아주시면 다정히 모실게요”라고 인사하며, 이번 시즌이 편안하게 들를 수 있는 장소 같은 콘텐츠가 되기를 바랐다. 새롭게 돌아온 ‘우쥬레코드’는 27일 오후 6시 M2 유튜브 채널에서 처음 선보인 뒤, 다음날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추가로 공개된다.

윤하 “‘우쥬레코드’, 이제 비로소 본격적으로 시작된 느낌” #윤하 #우쥬레코드 #Mnet #M2 #아이브안유진 #더보이즈 #에스파카리나 #Mnet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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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E 101 JAPAN 新世界, 첫 오프라인 ‘101DAY’서 106개 지역 동시 호응 #PRODUCE101JAPAN新世界 #101DAY #엠넷플러스 #MnetPlus #프듀재팬SHINSEKAI #JO1 #INI #ME:I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101DAY(101데이)’가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의 시작을 알리는 첫 대면 행사로 진행되며 현지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데 모았다. 행사는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동시에 라이브 스트리밍돼 일본 현장을 넘어선 참여 창구로 활용됐다. 엠넷플러스 집계에 따르면 ‘101DAY’ 라이브 스트리밍에는 전세계 106개 지역 시청이 이어졌다. 일본 외 지역 가운데 접속 비중이 가장 높았던 국가는 한국이었고, 이어 중국, 인도네시아, 대만, 미국 순으로 확인돼 여러 국가에서 고르게 관심이 모였다. 지바현 행사 라이브 스트리밍, 한국·중국·미국 등 글로벌 팬 참여 속 열기. (사진=CJ ENM)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는 일본판 ‘프로듀스 101’ 네 번째 시리즈로, 지난 24일 일본 현지에서 기자발표회와 함께 ‘101DAY’가 진행됐다. 테마송 퍼포먼스 공개 이후 연습생들이 대중 앞에 직접 인사하는 첫 자리였던 만큼, 현장에는 일본 매체들의 취재 열기와 응원에 나선 팬들의 반응이 더해졌다. 이 자리에는 방송에 참여하는 출연진과 연습생들이 함께 등단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SEKAI 프로듀서 대표’로 합류한 최수영을 비롯해 출연진이 모습을 드러내자 일본 언론의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고, 행사 무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시리즈 시작을 예고했다. 온라인에서의 움직임도 수치로 드러났다. ‘PRODUCE 101 JAPAN 新세계(신세계)’ 관련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 기준 누적 조회수 840만 회를 넘겼다. 여기에 세계적인 안무가 커스틴과 KAITA가 안무에 참여한 테마송 ‘新世界 (SHINSEKAI)’ 퍼포먼스 영상 역시 상승세를 기록하며 관심을 더하고 있다. 일본 현지 반응은 출연 소식과 함께 확산됐다. 글로벌 멀티테이너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프로듀서 대표’로 나선다는 사실이 전해진 뒤에는 관련 키워드가 일본 최대 포털 ‘야후 재팬’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르며 검색량이 집중되기도 했다. ‘프듀재팬 SHINSEKAI’는 그동안 JO1, INI, ME:I를 탄생시키며 일본에서 대규모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포맷을 이어온 ‘PRODUCE 101 JAPAN’의 네 번째 시리즈다. 앞선 시리즈에서 배출된 그룹들이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시즌이 어떤 참가자와 팀을 새롭게 배출할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시리즈의 글로벌 공식 플랫폼은 엠넷플러스가 맡았다. 엠넷플러스는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지역에서 ‘프듀재팬 SHINSEKAI’ 라이브 스트리밍과 투표를 함께 운영하며, 해외 팬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거점 역할을 담당한다. ‘PRODUCE 101 JAPAN 新세계(신세계)’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지역에서 3월 26일 엠넷플러스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PRODUCE 101 JAPAN 新世界, 첫 오프라인 ‘101DAY’서 106개 지역 동시 호응 #PRODUCE101JAPAN新世界 #101DAY #엠넷플러스 #MnetPlus #프듀재팬SHINSEKAI #JO1 #INI #M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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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 “꼭 기록하고 싶었던 목소리” ‘우쥬레코드’ 리뉴얼 첫 게스트 #안유진 #아이브 #윤하 #우쥬레코드 #M2 #MnetPlus #엠넷플러스 #음악토크쇼 윤하와 아이브(IVE) 안유진이 온라인 음악 토크쇼에서 새 시즌의 시작을 함께한다. 두 사람은 첫 회부터 보컬 호흡을 맞추며, 리뉴얼을 통해 달라진 공간과 구성 속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새 단장을 마친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우쥬레코드(WOULD YOU RECORD)’는 2월 27일 첫 회를 선보인다. M2는 리뉴얼 론칭과 함께 첫 번째 게스트로 안유진을 섭외했다고 밝히며, 콘텐츠가 M2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K-POP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순차적으로 올라간다고 전했다. 윤하, 안유진 향한 각별한 애정 고백…M2 ‘우쥬레코드’ 새 시즌 시작점. ‘우쥬레코드’는 “우주에 보낼 지구의 아름다운 노래를 기록한다”는 콘셉트 아래, 아티스트의 음악 이야기를 듣고 라이브 무대를 담아온 온라인 음악 콘텐츠다. 그동안 제로베이스원, 코르티스, 이석훈, 10CM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출연하며, 시청자들이 신뢰하는 음악형 콘텐츠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이 방송이 내세워 온 ‘우주에 남길 아름다운 노래 기록’이라는 설정을 화면과 음향부터 다시 풀어냈다. 제작진은 아티스트가 부르는 곡의 분위기에 맞춰 색감을 입힐 수 있도록 배경을 몽환적이면서도 정돈된 톤으로 바꾸고, 목소리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공간을 설계했다. 이 같은 변화는 라이브 무대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방향에 맞춰 진행됐다. 새로운 세트는 곡이 가진 감정을 더 부각시키는 동시에, 시청자에게는 시각과 청각을 함께 만족시키는 힐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됐다. 리뉴얼 후 첫 회에서 안유진은 윤하와 함께 특별한 보컬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평소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아 온 안유진이 윤하와 어떤 곡을 ‘인생 라이브’로 남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두 사람이 나누는 음악 대화와 합창 구간이 이번 회차의 중심을 이룰 전망이다. 윤하는 제작진을 통해 안유진을 향한 애정을 직접 전했다. 그는 “첫 미팅 때 희망 게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중 안유진 씨가 있었다”며, 그동안 무대에서 보여 온 태도를 인상 깊게 지켜봤다고 말했다. 이어 윤하는 “평소에도 라이브 무대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모습이 매력적이라 생각했고, 실제 그 모습을 기록에 담을 수 있어 좋았다”며 첫 회를 함께한 소감을 덧붙였다. 안유진의 라이브를 ‘꼭 기록하고 싶었던 목소리’로 언급한 만큼, 두 사람이 완성한 호흡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연출진은 그간 쌓여 온 방송의 흐름을 짚으며 리뉴얼의 방향도 함께 언급했다. 제작진은 “그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진솔한 음악 이야기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우쥬레코드’가 점차 자리잡아 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리뉴얼을 기점으로 영상미와 사운드 퀄리티를 대폭 강화해, 아티스트의 진정성이 가장 완벽하게 전달되는 고품격 라이브 콘텐츠의 정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하며, 기술적·연출적 정비를 함께 진행했음을 전했다. 이번 리뉴얼은 그동안 ‘우주에 보낼 노래를 기록하는 곳’이라는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이 온라인 음악 토크쇼가, 시청 환경과 촬영 환경까지 다시 정돈하는 지점에 놓인다. 윤하와 안유진이 함께하는 리뉴얼 첫 회는 2월 27일 오후 6시 M2 유튜브 채널에서 최초 공개된 뒤, 다음 날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이어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브 안유진, “꼭 기록하고 싶었던 목소리” ‘우쥬레코드’ 리뉴얼 첫 게스트 #안유진 #아이브 #윤하 #우쥬레코드 #M2 #MnetPlus #엠넷플러스 #음악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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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위시, 몽골 사막 ‘BIG 3’ 챌린지로 여정 클라이맥스 #엔시티위시 #NCTWISH #온더맵 #MnetPlus #엠넷플러스 #몽골사막 #사막BIG3 몽골을 무대로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사막에서 마지막 관문을 맞으며 여행 버라이어티의 클라이맥스를 예고했다. 그동안 몽골 대자연 곳곳을 누비며 여러 미션을 수행해 온 이들이 사막에서 어떤 선택과 도전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예능 ‘ON THE MAP’(온더맵) 5화에서는 엔시티 위시가 그동안 모아 온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 ‘챌린지 맵’의 남은 칸을 채우는 과정이 그려진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 이들이 마지막 관문인 ‘사막 BIG 3’ 챌린지를 통해 완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흐름을 담았다. 엔시티 위시, 몽골 대자연 누비는 ‘온더맵’서 사막 무대로 마지막 관문 도전. (사진=온더맵) 엔시티 위시는 이 여행 예능을 통해 첫 해외 여행 버라이어티에 나섰다. 몽골의 광활한 초원을 배경으로 유목민 아이들과 교감하는가 하면 짜릿한 액티비티를 소화했고, 세 번의 챌린지를 모두 성공하며 과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해 왔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웃음과 휴식을 모두 담은 여행을 이어가며 서로의 호흡을 확인했다. 몽골 곳곳의 풍경과 현지 문화를 접한 경험 위에 챌린지 성공 기록을 쌓아 오면서, 여정은 자연스럽게 막바지를 향해 이동했다. 이번 회차의 무대는 몽골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사막으로 옮겨진다. 제작진은 사막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이전보다 규모를 키운 미션 구성을 마련해, 여정 후반부의 흐름을 바꾸는 지점으로 삼았다. 사막에 도착한 엔시티 위시는 대자연의 풍경을 마주한 감동을 잠시 뒤로하고, 곧이어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지는 대형 챌린지에 맞닥뜨리게 된다. 스케일이 커진 미션이 연달아 제시되자 긴장과 기대가 동시에 높아졌고, 멤버들은 다시 한 번 열정을 끌어올리며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 관문인 ‘사막 BIG 3’는 활쏘기, 열쇠 찾기, 레이스로 구성돼 있다. 남은 네오 퍼즐을 얻기 위해서는 이 세 가지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쳐야 하는 만큼, 각 종목에서 보여줄 협력과 개인 역량이 관전 포인트가 된다. 엔시티 위시는 활쏘기 도전과 사막 지형을 활용한 열쇠 찾기, 이어지는 레이스까지 다양한 형태의 과제를 소화하며 완주를 노린다. 세부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되지만, 제작진은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가 이어지며 챌린지 맵 완성 여부가 끝까지 긴장을 유지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설 연휴 시기에 맞춰 편성된 ‘온더맵’ 5화는 여정 후반부를 책임지는 사막 에피소드로 자리한다. ‘온더맵’ 5화는 17일 저녁 8시 엠넷플러스에서 글로벌 전 지역 라이브 스트리밍과 4K 화질 VOD로 제공되며, 18일 저녁 8시에는 Mnet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엔시티 위시, 몽골 사막 ‘BIG 3’ 챌린지로 여정 클라이맥스 #엔시티위시 #NCTWISH #온더맵 #MnetPlus #엠넷플러스 #몽골사막 #사막BI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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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デュやボイプラと違って、ファイナル生投票は無いのか…!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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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찬 시작의 희열”…알파드라이브원, ‘THE FIRST ALARM’→글로벌 데뷔쇼로 출격 #알파드라이브원 #Mnet #MnetPlus 초대형 K-POP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글로벌 팬 앞에서 첫 알람을 울릴 준비를 마쳤다.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키워 온 여덟 멤버가 하나의 팀으로 서는 첫 무대를 데뷔쇼 형태로 내걸며 K팝 시장을 정면으로 두드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방영된 Mnet 보이 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됐다. 팀명에는 최고를 향한 목표를 뜻하는 ALPHA, 열정과 추진력을 의미하는 DRIVE, 하나의 팀을 상징하는 ONE을 담아 무대 위에서 K팝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겠다는 강렬한 포부를 드러냈다.   “벅찬 시작의 희열”…알파드라이브원, ‘THE FIRST ALARM’→글로벌 데뷔쇼로 출격 알파드라이브원은 1월 12일 월요일 Mnet과 M2 유튜브 채널,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Mnet Plus에서 동시 방송되는 알파드라이브원 데뷔쇼 ‘THE FIRST ALARM’으로 전 세계 팬과 만난다. 국내 음악 채널과 디지털 채널, 글로벌 플랫폼까지 한 번에 묶은 구성으로, 데뷔와 동시에 해외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겠다는 전략이 엿보인다.   알파드라이브원 데뷔쇼 ‘THE FIRST ALARM’에서는 같은 날 발매되는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의 타이틀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라 데뷔 앨범 전반의 색깔과 서사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정식 첫 데뷔 무대인 만큼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레전드 퍼포먼스가 예고돼 기대감이 높아진다.   미니 1집 ‘EUPHORIA’에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이 담긴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을 앨범 타이틀과 같은 단어 유포리아에 투영했고,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계획이다. 데뷔쇼 무대에서도 이 감정선을 어떻게 공연 안에 녹여낼지 관심이 쏠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쇼 무대를 통해 초대형 신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존재감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낸다. 알파드라이브원 데뷔쇼 ‘THE FIRST ALARM’은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Mnet과 M2, 그리고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Mnet Plus에서 동시에 방송되며, 같은 날 발매되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 타이틀곡과 수록곡 무대를 통해 첫 시작의 벅찬 순간을 전 세계 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벅찬 시작의 희열”…알파드라이브원, ‘THE FIRST ALARM’→글로벌 데뷔쇼로 출격 #알파드라이브원 #Mnet #Mnet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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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全に投票を忘れてしまったが、最終日はあなた!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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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送前に忘れずに投票。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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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カン、昨日投票するの忘れてた。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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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璃音ちゃん。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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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ユジュちゃん。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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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よいよ1人までしか投票出来なくなったか…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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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Strengthens Its Fandom Platform… A High-Potential Next-Gen Growth Engine Kakao Entertainment is expanding its fandom platform Berriz. Kakao is the only company in Korea that handles the entire value chain of the music business in-ho

Kakao Entertainment is expanding its fandom platform Berriz. Kakao is the only company in Korea that handles the entire value chain of the music business in-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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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日か忘れちゃったが、投票最終日だけは忘れずに入れた。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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危うく投票忘れるところだった。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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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やってる3次ミッションが終わったら、次の4次ミッションは「セミファイナル」ってこと?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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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オーディション番組でデビューしたグループは日本にも来るのかな?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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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のミッションで6人落ちて30人になるのか。
このペースだと、ファイナルは何人が残るんだ?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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残り36人。果たしてこの先どうなる?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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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XTのアンプリティラップスター、今回からはこちらで投票報告します。
#HIPPOPPrincess #Mnet #MnetPlus #U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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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ificado de voto do programa HIP POP PRINCESS

KOKO MIRIKA NIKO

Certificado de voto do programa HIP POP PRINCESS KOKO MIRIKA NIKO

Eu devo ser a única pessoa acompanhando essa joça e mesmo assim é capaz das minhas faves perderem

#HIPPOPPrincess #3rdVote #Mnet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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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Plus turns K-pop fans into stakeholders, 40 mil. users already on board - The Korea Times CJ ENM, one of Korea's leading entertainment and media powerhouses, announced Tuesday that its global K-pop content platform, Mnet Plus, has surpas...

#MnetPlus #KCON #MAMA #K-pop #BoysIIPlanet

www.koreatimes.co.kr/entertai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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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forget to get your Mnet votes in for Hobi and Jin for today. Round 1 ends 10.26. We're doing great staying in the top 10 but we need to keep consistent. #mnetplus #MAMAvoting #BTS #Jin #J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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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投票できますからね
#BOYS2PLANET #FinalGlobal1stVote #Mnet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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