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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日 ‘케이팝업 차트쇼’서 라이브·MC 동시 활약 #빌리 #Billlie #츠키 #하루나 #케이팝업차트쇼 #cloudpalace #요코하마분타이 #미스틱스토리
빌리(Billlie)가 일본 무대에서 라이브와 진행을 동시에 선보인다. 빌리는 7일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에서 열리는 ENA ‘KPOP UP CHART SHOW : GIRLS EVOLUTION’(이하 ‘케이팝업 차트쇼’)에 출연해 현지 관객과 만난다.
이번 무대에서 빌리는 지난 1월 발매와 함께 글로벌 리스너들의 관심을 모은 ‘cloud palace’를 포함해 여러 곡을 묶은 세트리스트를 준비했다. 특히 일본 팬들 앞에서 처음 선보이는 ‘cloud palace’ 무대를 통해 빌리 특유의 이야기를 담은 감각적인 라이브를 들려줄 예정이다.
빌리, 요코하마 분타이 무대서 ‘cloud palace’ 등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과 만난다. (사진=미스틱스토리)
현지 팬 입장에서는 곡 구성과 퍼포먼스를 한 번에 접할 수 있는 무대다. 빌리는 이를 통해 현장에서의 집중도를 높이고 강한 인상을 남기는 데 주력한다.
무대뿐 아니라 진행에서도 멤버들의 역할이 더해진다. 츠키와 하루나는 이번 ‘케이팝업 차트쇼’에서 스페셜 MC를 맡아 일본 관객 앞에 선다.
두 멤버는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무대를 소개하고 관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츠키가 여러 방송에서 보여온 진행 경험을 기반으로 이번 현장에서도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처음 MC에 도전하는 하루나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려 새 얼굴로 눈도장을 찍게 된다.
이처럼 무대와 MC를 동시에 맡게 된 구성은 빌리가 일본에서 보여주는 활동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된다. 팀 전체의 공연과 더불어 멤버 개개인의 현지 진행 참여가 더해지면서 한국과 일본을 잇는 접점도 함께 마련된다.
빌리는 최근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이 싱글은 미니 2집 ‘M◐◑N palace’, 미니 3집 ‘$UN palace (Stroop effect)’로 이어진 약 4년간의 ‘palace’ 3부 구성 흐름을 마무리하는 작업으로 소개됐다.
‘palace’ 연작에서는 K-팝에서 익숙한 구성 방식을 비튼 전개와 응집력 있는 이야기 방식이 함께 사용됐다. 이를 통해 ‘빌리가 곧 장르’라는 평가가 언급됐고, 빌리는 음원 성적뿐 아니라 공연까지 영역을 넓히며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와 무대에서 모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케이팝업 차트쇼’는 이러한 활동 흐름 속에서 빌리가 일본 관객과 직접 만나는 자리다. 빌리는 요코하마 분타이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을 통해 ‘cloud palace’를 포함한 세트리스트와 츠키·하루나의 스페셜 MC 무대를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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