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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얼룻·STAI, 2월 3주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선정 #로라 #얼룻 #STAI #키트베러 #위클리키트앨범스포트라이트 #키트앨범 #KiTbetter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 키트베러(KiTbetter)가 2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주에는 가수 로라, 얼룻, STAI의 싱글이 TOP3를 채웠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키트베러를 통해 나온 국내외 키트앨범 가운데 매주 세 장을 골라 집중 조명하는 프로젝트다. 선정된 앨범은 연계 콘텐츠와 함께 소개되며,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에게 알리는 창구 역할을 한다.
키트베러,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3장 선정해 아티스트·음악 조명하는 프로젝트 운영. (사진=키트베러)
3주 차 첫 번째 픽(Pick)으로는 싱어송라이터 로라(LOLA)의 싱글 ‘TATz’가 이름을 올렸다. 로라는 2021년 그룹 PIXY 멤버로 데뷔해 랩과 보컬을 넘나드는 보컬과 댄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인물로, 이번 곡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시작을 내보인다.
‘TATz’에는 예쁜 포장지에 싸인 착한 아이가 아닌, 로라 본인의 이야기가 담겼다. 특히 선을 넘는 사람들을 향해 “TATz(때찌)”라고 외치는 익살스러운 표현과 함께 단단한 심지를 드러내며, 솔직한 캐릭터를 강조한 점이 눈길을 끈다.
두 번째로 선정된 곡은 얼룻의 싱글 ‘So Sweetly’다. 약 10년가량 활동을 이어온 얼룻은 힙합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곡을 선보여 왔고, 2019년 싱글 ‘WwwW (Prod. LAEN)’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명 얼룻을 사용하며 매년 신곡을 내놓고 있다.
얼룻의 음악은 자아 성찰적인 동시에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메시지로 관심을 모아왔다. 이번 싱글 ‘So Sweetly’에서는 사랑하는 연인의 행복한 순간을 포착해, 이 달콤한 시간이 멈추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잔잔하면서도 그루비한 사운드 위에 풀어냈다.
세 번째 픽에는 STAI(스타이)의 싱글 ‘I’ll be out’이 포함됐다. STAI는 2023년 싱글 ‘What U Love’로 데뷔한 이후 프로듀싱부터 작사, 작곡, 퍼포먼스까지 직접 소화하는 올라운더로 활동하고 있다.
신곡 ‘I’ll be out’은 2024년에 나온 싱글 ‘I’m fine’과 연결된 이야기를 가진 곡으로 소개됐다. 이별의 아픔과 슬픔에서 벗어나 보겠다는 의지를 담아 보다 깊은 감정선을 드러내며, 리스너와의 공감대를 겨냥한 구성이 눈에 띈다.
이처럼 2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명의 아티스트를 한데 묶어 선보이는 주간 라인업을 완성했다. 관련 상세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의 공식 X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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