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디원, “햇살 아래 가장 눈부신 순간”…‘디아이콘’ 33호 장식 #알디원 #알파드라이브원 #디아이콘 #DRIVEtheYouth #HeartsgrowOne #TMI50문50답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화보 매거진 ‘디아이콘’과 함께 10대 시절의 청춘을 담은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여덟 멤버가 보내는 하루를 따라가며, 가장 뜨거운 시기의 여러 순간을 한 권에 모았다.
이번 ‘디아이콘’ 33호에서 알디원은 10대의 순수함과 질주하는 에너지를 중심에 두고 다양한 장면을 펼친다. 지난 2월 촬영을 통해 멤버들이 함께 쌓아온 추억의 조각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하루를 그렸고, 이를 통해 청춘의 여러 결을 한층 가까이에서 보여준다.
알디원, 두 버전으로 담은 10대 청춘의 질주와 무방비한 순수. (사진=디아이콘)
에디션은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포토그래퍼 윤송이와 방규형, 필름 디렉터 김예진이 참여해 각 버전의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완성했다. 참여 스태프들의 시선이 더해지며, 무대 밖에서 마주하는 알디원의 또 다른 얼굴이 담겼다.
‘드라이브 더 유스’(DRIVE the Youth)로 이름 붙인 타이틀 버전에서는 낭만적인 질주를 앞세웠다. 멤버들이 달려 나가는 순간을 따라가며 정제되지 않은 청춘의 결을 그대로 담아, 거친 숨과 속도가 느껴지는 이미지를 중심으로 전개했다.
또 다른 버전인 ‘하츠 그로우 원’(Hearts Grow One)은 막 잠에서 깨어난 소년의 순간에 초점을 맞췄다. 준비되지 않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몸짓을 통해 멤버들의 무방비한 순수함을 포착했고, 보다 사적인 분위기를 원하는 팬들의 시선을 겨냥했다.
화보 외 구성도 풍성하다. 각 버전마다 포토카드, 아크릴 키링, 프로필 카드, 포카 케이스, 먼슬리 카드 등이 다르게 포함돼 수집 요소를 더했다. 같은 화보라도 버전에 따라 다른 구성이 제공돼 팬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디아이콘’은 화보와 굿즈뿐 아니라 알디원의 일상과 내면도 함께 담았다. 멤버들이 평소 어떤 생각으로 서로를 대하고 활동을 이어가는지, 그 곁을 지켜본 스태프들의 시선까지 기록해 입체적인 인물을 전달하려 했다.
이를 위해 TMI 50문 50답 코너도 마련했다. 어디서도 자세히 드러나지 않았던 사소한 취향부터, 앨리즈를 향한 솔직한 마음까지 적어 내려가 멤버 각각의 캐릭터를 세밀하게 드러냈다. 팬들은 글과 답변을 통해 무대와 다른 가장 개인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한편 ‘디아이콘’ 알파드라이브원 에디션은 26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마감은 다음 달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디아이콘몰, 디파트먼트(일본 공식 스토어), 위버스샵, 카카오톡 선물하기, 예스24, 알라딘, 인터넷교보문고, 케이타운포유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