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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 200, “동경했던 자리”…‘쇼미더머니12’ 첫 서바이벌 도전 마무리 #식구200 #식구 #SIKKOO #AOMG #쇼미더머니12 #EP_home #나이트메어 #슈퍼괴짜 AOMG 소속 혼성 힙합 그룹 식구(SIKKOO) 멤버 200(EBACK, 이백)이 생애 첫 서바이벌 #방송 도전을 마쳤다. 200은 이번 여정을 통해 힙합 신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며 다음 행보를 준비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200은 최근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에 참가해 특유의 톤과 랩 스타일을 앞세워 관객과 심사위원 앞에 섰다. 첫 도전이었던 만큼 각 미션마다 자신이 가진 색을 드러내는 데 집중하며 래퍼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식구 200, 무반주·60초·1:1 계급 미션 거치며 개성 강한 톤과 플로우로 합격 목걸이. (사진=Mnet) 가장 먼저 진행된 ‘무반주 랩 미션’에서 200은 음악 없이 목소리와 플로우만으로 무대를 채웠다. 독특한 톤에 감각적인 랩 전개, 센스 있는 추임새까지 더해 현장의 시선을 끌었다. 심사위원 허키 시바세키는 “목소리 자체가 주는 존재감이 강해서 높은 점수를 줬다”라고 평가하며 합격 목걸이를 건넸다. 이어진 ‘60초 랩 미션’에서도 200은 흐름을 이어가며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자신의 스타일을 압축해 보여줘야 하는 상황에서 앞선 무반주 미션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채웠고, 이를 통해 3차 미션 진입까지 성공했다. 3차 ‘1:1 계급 미션’은 다른 참가자와 마주 선 일대일 대결 형식으로 펼쳐졌다. 여기서 200은 중독적인 비트 위에 자신만의 색깔을 녹인 래핑을 선보이며 신선한 에너지를 전했다. 자유로운 움직임과 표현력으로 무대를 활용했고, 자신감 있는 바이브를 유지하며 관객의 눈과 귀를 동시에 붙들었다. 서바이벌 여정을 마친 뒤 200은 소속사 AOMG를 통해 “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동경하는 자리에 비춰질 수 있었음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곳에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첫 서바이벌 무대를 통해 꿈꾸던 무대에 올라 본 뒤, 앞으로 활동 방향에 대한 의지도 함께 내비친 셈이다. 200은 식구에서 유일한 여성 멤버로, 팀 내 홍일점이자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동해왔다. 식구는 요시, 200, 구민재로 구성된 혼성 힙합 그룹으로, 랩과 보컬, 프로듀싱, 콘텐츠 제작을 모두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 그룹을 표방하고 있다. 200은 그동안 솔로곡 ‘Nightmare(나이트메어)’, ‘Super 괴짜(슈퍼 괴짜)’ 등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쌓아왔다. 이번 ‘쇼미더머니12’ 도전은 이미 발표한 작업물에 이어 무대 경험을 더하는 과정이었고, 이를 통해 개성 강한 아이덴티티를 더 넓은 시청자층에 각인시켰다. 식구는 레이블 AOMG의 2.0 리브랜딩 프로젝트 첫 주자로 소개된 팀이기도 하다. 세 멤버가 각자 랩, 보컬, 프로듀싱과 영상 등 다양한 영역을 맡으며 팀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는 구성을 기반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이 흐름 속에서 식구는 새로운 음반 작업도 내놓는다. 식구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EP ‘home (홈)’을 발매하고, 이튿날인 7일 오후 6시 서울 성동구 러브러브러브에서 릴리즈 파티 ‘WELCOME home (웰컴 홈)’을 열어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00이 참가한 ‘쇼미더머니12’는 래퍼들이 여러 미션을 거치며 실력을 겨루는 힙합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식구 200, “동경했던 자리”…‘쇼미더머니12’ 첫 서바이벌 도전 마무리 #식구200 #식구 #SIKKOO #AOMG #쇼미더머니12 #EP_home #나이트메어 #슈퍼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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