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세계관의 서막”…A2O, ‘A2O MAY STORY’로 멀티버스 연다→팬들 기대 집중 #A2O #A2OMAYSTORY #CAWMAN
A2O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독창적인 세계관 MOS를 앞세워 미래형 복합 콘텐츠로 구축한 숏폼 드라마 ‘A2O MAY STORY’가 A2O 채널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이수만 프로듀서의 독보적인 제작 기법인 ‘CAWMAN’ 방식으로 실사와 웹툰, 애니메이션, AI 요소, 아바타, 소설까지 결합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감각의 스토리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공개에서는 춤과 노래를 사랑하는 다섯 멤버들이 ‘A2O MAY’로 모여드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배경이 되는 A2O 스쿨에서, 교내 최고의 셀러브리티로 자리잡은 A2O MAY가 공연 준비에 나서고, 이들을 동경하는 A2O 루키즈 LTG(Low Teen Girls) 멤버들의 성장 서사가 어우러진다. MOS 세계관의 최상위 개념인 ‘제네시스’ 속 멀티버스 행성계 ‘소울라이트’가 공간적 무대로 설정되며 그 속의 비밀도 하나씩 드러날 전망이다.
“미래형 세계관의 서막”…A2O, ‘A2O MAY STORY’로 멀티버스 연다→팬들 기대 집중 / A2O엔터테인먼트
특히 지난해 8월 글로벌 인기를 끈 ‘B.B.B’ 뮤직비디오의 배경 이야기가 이번 ‘A2O MAY STORY’에 본격 반영돼 스토리와 음악의 입체적 결합이 돋보인다. ‘B.B.B’ 촬영 당시 보여준 A2O MAY와 LTG 시리, 마시통, 바오웨이의 협업은 숏폼 드라마에서도 이어지며, 새로운 에피소드에 대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실사뿐 아니라 웹툰,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웹소설까지 복합적으로 구현하는 ‘CAWMAN’ 포맷의 특징도 뚜렷하다. 만화 ‘C’, 애니메이션 ‘A’, 웹툰 ‘W’, 모션그래픽 ‘M’, 아바타 ‘A’, 소설 ‘N’이 결합되며, 한 편의 드라마에 다양한 결의 스토리텔링과 비주얼이 혼재된 방식으로 몰입감을 높인다. 이에 따라 ‘A2O MAY STORY’를 비롯해 MOS 세계관의 다양한 주제와 스핀오프 에피소드가 시리즈로 제공될 예정이다.
‘A2O MAY STORY’ 1편은 9일 오후 7시, 공식 웨이보와 빌리빌리 등 A2O 온라인 채널에서 공개된다. 이어 2편은 13일 같은 시각 발표될 계획으로, A2O 멤버들의 다채로운 세계관과 ‘소울라이트’에 담긴 비밀이 앞으로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