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DEAD AND’로 밴드 사운드 확장…신곡 일부 선공개 #엑스디너리히어로즈 #XdinaryHeroes #DEADAND #Voyager #HurtSoGood #RiseHighRise #KTM #팬쇼케이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새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신곡 일부를 미리 공개하며 밴드 사운드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룹은 트랙 스니크 피크를 통해 강한 록 색채를 드러내며 컴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트랙 스니크 피크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새 미니 앨범 ‘DEAD AND’ 발매에 앞서 일부 구간을 미리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며, 곡별 분위기와 사운드를 짚어볼 수 있는 구성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미니 8집 수록곡 ‘Hurt So Good’ ‘Rise High Rise’ 트랙 스니크 피크 공개. (사진=JYP엔터테인먼트)
9일에는 7번 트랙 ‘X room’과 6번 트랙 ‘KTM’ 일부가 처음 소개됐다. 이어 10일 정오에는 또 다른 수록곡인 ‘Rise High Rise’와 ‘Hurt So Good’이 추가로 공개되며 앨범 전반에 대한 그림을 넓혔다.
5번 트랙 ‘Rise High Rise’ 영상에는 멤버 가온이 곡에 몰입한 채 노랫말을 전하는 장면이 담겼다. “First hit felt holy - I got red lights in my veins Numbers were miracles, I thought I cracked the game Reaching for the highs But I’m nowhere closer Livin’ like a die I got no tomorrow Know I gotta stop But the game’s not over yet”라는 영어 가사가 휘몰아치는 밴드 사운드 위로 얹히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Rise High Rise’는 하이브리드 메탈 장르로 소개되고 있다. 거친 밴드 에너지와 보컬이 함께 어우러지는 구성이 특징으로, 전체적으로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사운드가 두드러진다.
4번 트랙 ‘Hurt So Good’ 영상에서는 멤버 건일이 직접 가사를 전했다. 그는 “뺨을 타고 흐른 익숙한 이 눈물 이전과는 다른 이유 썩은 나의 속살을 도려낸 채로 Watch me, I’m not gonna Pain means nothing All I can feel shows me what I have inside See it, 너를 놓아”라는 문장을 차례로 들려주며 곡의 정서를 드러냈다.
‘Hurt So Good’은 몽환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폭발적인 밴드 연주 구간이 함께 배치된 구성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파트가 맞물리며 곡의 흐름을 만들고, 신시사이저와 밴드 사운드가 교차하는 전개로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새 미니 8집 ‘DEAD AND’는 전작 ‘LXVE to DEATH’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Voyager’를 중심으로 선공개곡 ‘X room’, ‘Helium Balloon’, ‘No Cool Kids Zone’, ‘Hurt So Good’, ‘Rise High Rise’, ‘KTM’까지 총 7곡을 담았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들은 매 앨범마다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왔다. 이번 ‘DEAD AND’ 역시 크레디트에 전원 이름을 올리며 그룹 특유의 개성이 반영된 밴드 음악을 준비했다는 점을 드러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미니 8집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4월 17일 오후 1시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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