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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 북서쪽 찬 공기 유입에 내륙 0도 안팎…7~8일 아침 영하권, 경상권·제주 5~10mm 비 #찬 #공기 #아침 #기온 #비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7일)과 모레(8일) 아침에는 기온이 오늘(6일)보다 5도~10도가량 떨어지며 내륙을 중심으로 0도 안팎까지 내려가 쌀쌀하겠고, 오늘 전남동부와 경상권,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을 동반한 비가 내려 교통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 먼저 북서쪽에서 차갑고 건조한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부터 모레 아침까지 기온이 내려가겠고, 이 기간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1도~9도, 최고 14도~19도)보다 낮게 나타나겠다. 특히 일부 강원도 ‘남부산지’와 ‘태백’에는 오늘 오후 9시를 기해 한파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내일과 모레 아침에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륙 곳곳에서 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게 느껴지겠다고 설명했다. 7~8일 아침 기온 오늘보다 5도~10도 낮아 쌀쌀…강원 일부 한파특보 속 내륙 서리·결빙 주의. (사진=기상청) 이에 따라 내일(7일) 아침최저기온은 -1도~7도, 낮최고기온은 12도~15도가 되겠고, 모레(8일) 아침최저기온은 -2도~6도, 낮최고기온은 14도~19도로 예상된다. 특히 모레 낮에는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져 일교차가 크겠고, 내일과 모레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내륙 중심으로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며 모레는 전국 내륙에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어 농작물 냉해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급격한 기온 하강과 낮은 기온으로 인해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야외활동을 가급적 줄이고 보온 관리에 신경 써야 하겠고, 농가에서는 과수와 시설작물 등 농작물의 저온 피해와 어는 피해를 막기 위해 비닐하우스 등 보온 시설을 점검하고 보온 자재를 미리 정비할 필요가 있겠다. 또 기온이 가장 낮은 시간대 옥외 작업은 최소화하고, 불가피한 작업 시에는 충분한 보온과 따뜻한 대피 장소를 확보해야 하겠다고 당부했다. 하늘 상태는 오늘(6일) 기압골이 동쪽으로 지나간 뒤 중국 북부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내일(7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서해남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모레(8일)는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전망했다. 강수는 오늘(6일)까지가 핵심이 되겠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비구름대가 지나면서 오늘 늦은 오후(오후 6시)까지 강원내륙과 산지, 대구와 경북남부에 비가 내리겠고, 저녁(오후 6시~9시)까지는 전남동부와 경남권, 제주도에도 비가 이어지겠다. 이 과정에서 경기동부에는 오늘 늦은 오후까지, 전북동부와 그 밖의 경북 지역에는 저녁까지 0.1mm 미만의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강원내륙과 산지 1mm 안팎, 전라권 전남동부 5mm 미만, 경상권에서는 부산·울산·경남 5mm~10mm, 대구·경북남부 5mm 안팎, 제주도 5mm 안팎으로 전망되며, 현재까지 내린 비의 양을 감안할 때 이 수치는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단기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젖어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므로, 특히 수도권과 강원, 충청을 지나는 고속도로와 전라·경상 내륙의 국도에서는 차량 운행 시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와 감속 운행으로 교통사고에 유의해야 하겠다. 또한 전남동부와 경상권을 중심으로는 발달한 비구름이 통과하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과 경상권의 시설하우스, 비닐하우스, 과수원 등에서는 비닐과 지붕이 찢기거나 작물이 다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이 필요하고, 차량이나 농기계는 실내나 지붕이 있는 곳에 주차해 우박 피해를 줄여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글피(9일)과 그글피(10일)에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과 이어지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다시 비가 내리겠다. 저기압으로 형성된 비구름대가 접근하면서 글피 새벽(자정~오전 6시) 제주도와 전남권에서 비가 시작되겠고, 오전(오전 6시~정오)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비가 확대돼 그글피(10일) 낮(정오~오후 3시)까지 이어지겠다. 다만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는 비구름이 다소 오래 머물면서 그글피 늦은 오후(오후 3시~6시)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하늘 상태는 글피에는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가 내렸다가 그글피에는 전국이 흐리다가 오후에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원도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계속되겠다. 기온 흐름을 보면 글피(9일) 아침최저기온은 3도~11도, 낮최고기온은 12도~17도로 예보됐으며, 저기압이 동쪽으로 물러난 뒤 중국 북부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의 영향을 차차 받는 그글피(10일)에는 아침최저기온 8도~15도, 낮최고기온 13도~22도 분포를 보여 낮 기온이 오늘과 비교해 크게 오르며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회복하겠다고 내다봤다. 대기질과 관련해서는 그제(4일)부터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 황사 발원지에서 날아온 황사가 산둥반도 상공을 지나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오늘 내리는 비에 섞여 떨어질 가능성이 있겠고, 강수가 그친 뒤 오늘과 내일(7일)에는 일부 지역에서 황사가 대기 중에 남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호흡기 질환자와 어린이, 노약자는 외출 시간을 조절하고 마스크 착용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으며, 보다 구체적인 정보는 매일 오전 5시, 오전 11시, 오후 5시, 오후 11시에 발표되는 국립환경과학원의 미세먼지예보와 관계 부처에서 안내하는 황사 관련 행동요령을 참고해야 하겠다. 가시거리를 떨어뜨리는 안개도 주의 대상이다. 지면이 빠르게 식으면서 내일(7일) 새벽(자정)부터 아침(오전 9시) 사이 전라내륙과 경남서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 인근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기온이 더 낮아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도 있겠으므로, 이 시간대 전북·전남 내륙과 경남서부 내륙을 지나는 운전자는 차량 속도를 줄이고 전조등을 켜는 등 추돌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다. 바람은 기압차가 커지는 강원산지와 동해안 인근 산지,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하게 불겠다. 내일(7일) 오전까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순간풍속 70km/h(초속 20m) 안팎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고, 내일은 대부분 해안지역과 제주도에도 순간풍속 55km/h(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강원과 경상 동해안, 남해안, 제주도의 간판, 비닐하우스, 공사장 가림막, 크레인 등 시설물은 고정 상태를 미리 점검해야 하며, 해안가와 산지 등에서는 강풍에 의한 낙하물과 파편에 주의할 필요가 있겠다. 해상에서도 바람과 물결이 거세지겠다. 오늘(6일) 밤부터 동해중부먼바다, 내일(7일) 새벽부터는 동해남부북쪽먼바다와 제주도해상(제주도북부·남부앞바다 제외),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 바람이 시속 30km~60km(초속 8m~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m~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이에 따라 해당 해역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어 동해와 남해, 제주도 인근 먼바다에서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사전에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조업 일정을 조정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한편 오늘(6일) 동해상에는 비구름과 함께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고, 서해남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서해 남부의 섬 지역은 가시거리가 200m 미만으로 떨어지는 짙은 안개와 함께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므로, 여객선과 어선 운항 일정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고, 해상교통 이용객과 선박 운항자는 레이더와 항해 등 장비를 점검해 해상 충돌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겠다. 종합하면, 오늘은 남부와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와 돌풍, 천둥·번개, 우박과 함께 황사가 비에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고, 내일과 모레는 내륙을 중심으로 0도 안팎의 아침 기온과 서리·결빙, 강풍, 안개가 겹쳐 안전사고 위험이 커진 상태가 이어지겠다. 이어 9일과 10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한 차례 더 지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당분간은 교통 안전과 농작물 냉해, 해상과 산지, 공사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다.

[내일의 날씨] 북서쪽 찬 공기 유입에 내륙 0도 안팎…7~8일 아침 영하권, 경상권·제주 5~10mm 비 #찬 #공기 #아침 #기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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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 북쪽 찬 공기 남하로 -7~1도 강추위…전국 강풍·해상 최고 5m 높은 물결 #찬 #공기 #강풍 #도로 #살얼음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7일)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오늘(6일) 밤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비와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비구름대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오늘 오후부터 밤사이 중부와 전라도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비와 눈이 내리겠다. 시점별로 보면 오늘 오후 6시까지 전북에는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오늘 밤 6시부터 자정 사이에는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경기북동부에 오늘 1cm 안팎의 눈과 1mm 안팎의 비가 예상되고, 강원내륙·산지와 충북북부에서도 1cm 안팎의 눈과 1mm 안팎의 비가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밤까지 중부지방 비·눈 이어져 도로 살얼음 많아…내일 아침 전국 대부분 영하권. (사진=기상청) 반면에 오늘 밤 6시부터 자정 사이에는 경기남동부와 충북중·남부, 전라권, 경북권, 경남북서내륙에서도 약한 강수 가능성이 이어지겠다. 이들 지역에서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전북동부에는 오늘 1cm 미만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고, 전북 전역의 강수량은 1mm 미만으로 예상된다. 경상권 중 울릉도와 독도에는 오늘부터 내일(7일) 사이 1cm~3cm의 눈과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내일 새벽 0시부터 오전 6시 사이에는 동해안으로 남아 있는 비구름과 눈구름의 영향으로 강원동해안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와 함께, 어제(5일)와 오늘 내린 비와 눈이 기온 하강과 맞물려 얼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구간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에는 이미 눈이 쌓여 있는 곳이 많은 가운데, 눈이 쌓였거나 오늘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밤사이 빙판이 형성되면서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분석됐다.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면서 이 비와 눈이 얼어붙는 상태가 반복될 가능성이 있어, 출퇴근 시간대 교통안전과 보행자 낙상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도로기상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도로 살얼음 발생가능 정보’는 현재 도로 기상 관측망이 설치된 12개 고속도로 노선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그 밖의 도로에서도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 변화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유입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 이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아침과 낮 기온은 평년(아침 최저 -4도~4도, 낮 최고 8도~1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내일 아침에는 오늘보다 5도~10도가량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상내륙에서는 내일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전국 아침최저기온은 -7도~1도, 낮최고기온은 4도~11도로 예보됐다. 모레(8일)도 비슷한 분포가 이어져 아침최저기온은 -7도~1도, 낮최고기온은 5도~12도로 예상된다. 여기에 더해 내일과 모레 사이에는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게 느껴지겠다. 이에 따라 한파로 인한 건강 영향에 대비가 필요하고, 발표된 한파영향예보를 참고해 난방과 야외 활동 시간을 조절하는 등 각별한 유의가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강과 호수, 저수지, 하천 등 얼음이 잡힌 수면의 얼음층이 녹아 얇아질 수 있어, 얼음이 깨지며 발생하는 추락 사고 위험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낮 기온 상승에 따라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영향도 나타날 수 있다. 이에 따라 도로나 공사 현장에서 지반이 내려앉는 현상과 산지 및 절개지에서 토사가 흘러내리거나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주택가 주변 축대와 옹벽 붕괴 가능성도 커질 수 있어 점검과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모레(8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이 서리는 기온이 영하에 가까워지는 시점에 땅과 작물 표면이 식으면서 생기는 만큼 농작물 냉해 방지와 비닐하우스 보온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글피(9일)에는 아침최저기온이 -4도~3도, 낮최고기온이 7도~12도로, 그글피(10일)에는 아침최저기온 -5도~3도, 낮최고기온 6도~12도로 전망돼 당분간 평년 수준이거나 약간 낮은 기온이 이어지겠다. 하늘 상태는 내일 이후 점차 맑은 날이 늘어나겠다. 오늘(6일)은 비구름대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내일(7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강원동해안은 새벽까지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모레(8일)는 서해상에 자리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는 곳곳에 구름이 많아지겠고, 글피(9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맑아지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은 하늘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그글피(10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양상을 보이겠다. 바람은 오늘과 내일 사이 전국적으로 강하게 불 전망이다. 중국 산둥반도 부근의 고기압과 주변 기압 차이로 인해 기압 경도가 커지면서 공기가 빠르게 이동하게 되고, 이에 따라 지상에서 강한 바람이 불게 되는 구조가 형성됐다.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경북동해안과 제주도 서부·동부, 일부 전남남해안에는 내일(7일)까지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에 달하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가능성이 크다. 또 오늘부터 내일 사이에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됐다. 이처럼 강풍이 불면서 간판, 건설현장 구조물, 비닐하우스, 농업 시설물 등의 파손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시설물 고정과 점검 등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해상에서도 바람이 강해지면서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 서해상과 동해중부안쪽먼바다, 제주도 해상에는 이미 풍랑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내일(7일)까지 바람이 30km/h~60km/h(9m/s~16m/s)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파도 높이는 1.5m~4.0m에 이르는 매우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보됐다. 동해중부바깥먼바다는 모레(8일) 오전까지 이와 같은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오늘 밤부터는 물결이 최대 5.0m 이상까지 더욱 높아질 수 있어 풍랑경보로 격상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으로 분석됐다. 또 오늘은 동해중부앞바다와 동해남부해상,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도 점차 바람이 매우 강해지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추가로 발표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항해 중인 선박과 조업하는 어선들은 각종 특보와 해상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출항과 조업 계획을 신중히 검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너울성 파도에 대한 주의도 요구된다. 당분간 동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 생성된 너울이 해안으로 들어오면서, 눈으로 보기에는 잔잔해 보이더라도 갑자기 높아진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와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이러한 너울은 물가에 서 있는 사람을 순식간에 깊은 물 안쪽으로 끌고 갈 수 있어, 방파제나 갯바위 출입을 자제하고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기 전망으로는 글피(9일) 늦은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 강원중·북부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많은 양은 아니지만 산지 중심으로 1cm~3cm 안팎의 눈이 쌓일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 강수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약한 비구름·눈구름이 스치듯 지나가면서 형성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종합하면, 오늘 밤까지는 중부를 중심으로 비와 눈이 이어지고, 내일부터는 찬 공기와 강한 바람이 겹치면서 영하권 추위와 강풍, 높은 파도가 겹치는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출근길과 야간 운전 시 도로 살얼음과 빙판길을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파손과 낙하물 사고, 해안가 너울 및 높은 파도에 의한 해상·해안 안전사고, 모레 이후 내륙 서리에 따른 농작물 피해 등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내일의 날씨] 북쪽 찬 공기 남하로 -7~1도 강추위…전국 강풍·해상 최고 5m 높은 물결 #찬 #공기 #강풍 #도로 #살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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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 북서 찬 공기 유입으로 -12도까지 떨어져…31일 전국 강추위·빙판길 기승 #찬 #공기 #남하 #강추위 #빙판길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30일과 31일 전국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눈이 쌓인 지역과 비 또는 눈이 지난 곳에서는 밤사이 얼어붙으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29일)보다 내일(30일) 아침 기온이 5도~10도 낮아져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 모두 영하권을 보이는 곳이 많겠고, 이에 따라 한파 영향예보가 발효된 가운데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내일의 날씨] 북서 찬 공기 유입으로 -12도까지 떨어져…31일 전국 강추위·빙판길 기승 #찬 #공기 #남하 #강추위 #빙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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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북서쪽 찬 공기 유입…26일 아침 -17℃, 울릉도·독도 최대 30cm 눈 #찬 #공기 #남하 #강풍 #빙판길 오늘 24일은 어제와 오늘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 곳곳에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긴 가운데, 내일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어 전국에 강추위와 강풍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오늘 24일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쪽에서 비구름이 형성되면서, 오늘 아침 6시~9시 사이 남부지방에 비가 내렸고 경상권동부와 제주도에는 오전 9시~12시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에서는 서해5도에 오늘 비가 내리지 않겠으나, 충청권에서는 오늘 아침 ...

[오늘의 날씨] 북서쪽 찬 공기 유입…26일 아침 -17℃, 울릉도·독도 최대 30cm 눈 #찬 #공기 #남하 #강풍 #빙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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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북서 찬 공기 남하로 아침 -10도 안팎…21~24일 강풍·높은 파도·23일 5~20mm 비 #찬 #공기 #남하 #강풍과 #풍랑 #비와 #눈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오늘과 내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고, 여기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강한 바람이 겹치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으며, 어제 내린 비가 얼어 생기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오늘 21일은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그 밖의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특히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5도~10도 낮아졌고, 낮 최고...

[오늘의 날씨] 북서 찬 공기 남하로 아침 -10도 안팎…21~24일 강풍·높은 파도·23일 5~20mm 비 #찬 #공기 #남하 #강풍과 #풍랑 #비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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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 북서쪽 찬 공기 유입…전국 아침 -9도~5도, 강풍·빙판길 주의 #찬 #공기 #한파 #강풍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내일과 모레 전국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오늘 비가 그친 뒤 얼어붙는 지역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겨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먼저 기온은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내려가 내일 아침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 대부분 지역이 오늘보다 5도~10도가량 낮아지겠고,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게 느껴질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의 날씨] 북서쪽 찬 공기 유입…전국 아침 -9도~5도, 강풍·빙판길 주의 #찬 #공기 #한파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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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찬 공기 유입에 아침 영하권…내일 중부 비·눈 1mm 안팎, 강원 1~5cm 눈 예보 #찬 #공기 #비와 #눈 #빙판길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머물면서 오늘 아침 전국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고, 어제 내린 비와 눈이 얼어붙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넓게 나타나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먼저 기온은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유입된 영향으로 오늘 15일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어제 14일보다 약 3도 정도, 일부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는 약 7도 정도 더 낮아져 -5도 안팎, 강원내륙·산지는 -10도 이하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의 날씨] 찬 공기 유입에 아침 영하권…내일 중부 비·눈 1mm 안팎, 강원 1~5cm 눈 예보 (사진: 기상청) 이 같은 차가운 공기와 더불어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실제 기온보다 더 낮아 춥겠고, 오늘 낮 최고기온은 4도~12도로 평년(낮 최고 2도~10도)과 비슷하게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 16일과 모레 17일에는 찬 공기의 세력이 다소 약해지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오를 전망으로,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3도~5도, 낮 최고기온은 5도~14도로 예상되며, 모레도 아침 최저기온 -3도~7도, 낮 최고기온 5도~14도로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설명했다. 하늘상태는 기압계 흐름에 따라 오늘 15일에는 수도권과 강원도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져 흐려지겠고, 충청권과 전라권은 종일 흐린 하늘이 이어지겠으며, 경상권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은 양상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또한 내일 16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자리한 고기압 가장자리와 서해북부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비구름대의 영향을 함께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모레 17일도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경남권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덧붙였다. 강수는 오늘 15일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위치하면서 대체로 비가 약한 양상이나, 새벽 6시까지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울릉도와 독도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내일 16일에는 중부지방이 서해북부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비구름대의 영향을 받아 새벽 0시~6시부터 저녁 18시~21시 사이 강원내륙과 산지, 충북북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늦은 새벽 3시~6시부터 오후 12시~18시 사이에는 경기북부내륙과 남동부에도 약한 비나 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시기 서울과 인천, 경기(경기북부내륙·남동부 제외), 충남북부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어 강수량 자체는 매우 적겠지만, 지면 온도가 낮은 일부 지역에서는 젖은 도로가 다시 얼어 미끄러워질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내일 예상 적설은 강원내륙과 산지에 1cm 안팎으로 예상되며, 강수량은 경기북부내륙과 남동부 1mm 미만, 강원내륙·산지 1mm 안팎, 충북북부 1mm 미만, 울릉도·독도 1mm 안팎으로 모두 많지 않겠다고 밝혔다. 모레 17일에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과 제주도 부근을 지나는 기압골, 그리고 동해 북부 해상 부근 고기압 가장자리의 영향을 함께 받아, 새벽 0시~6시에는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오전 6시~12시 사이에는 강원산지와 동해안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늦은 오후 15시~18시부터는 경북북부동해안과 북동산지에도 비 또는 눈이 확대될 전망으로, 이들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다소 쌓이면서 교통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겠다고 밝혔다. 모레 예상 적설은 강원산지에 1cm~5cm, 경북북동산지에 1cm 안팎으로 전망되며, 같은 기간 강원산지와 동해안, 울릉도·독도, 경북북부동해안과 북동산지에는 모두 5mm 안팎의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에는 모레 17일 1mm 안팎의 비가 예보돼 강수량이 많지는 않겠지만, 짧은 시간 동안 내리는 비로 도로가 일시적으로 미끄러워질 수 있겠다고 설명했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강수 강도가 대체로 약하더라도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고, 특히 오늘과 내일 새벽 시간대를 중심으로는 어제 14일 내린 비와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많은 곳에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가 모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글피 18일에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은 오전까지 동해 북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의 영향을 받아 흐린 하늘이 남겠고, 새벽 0시~6시부터 오전 6시~12시 사이에는 경상권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글피 기온은 아침 최저 -5도~4도, 낮 최고 6도~14도로 오늘과 내일에 비해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비교적 온화한 편에 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안개는 오늘 15일 오전 9시까지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와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진 영향으로, 경기남동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경기내륙과 강원내륙, 충북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형성되는 곳이 많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 인근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 짙게 끼고, 기온이 더 낮은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가 도로 표면에 얼어붙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므로, 운전 시 충분한 차간거리 확보와 감속 운행으로 추돌사고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해상에서는 기압 배치와 바람 강화의 영향으로 풍랑특보가 내려진 제주도서부앞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 울산앞바다는 오늘 15일 오전까지 바람이 초속 9m~18m(시속 30km~65k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m~4.0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동해앞바다와 동해중부안쪽먼바다, 동해남부먼바다(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 제외)는 오늘 오후까지, 동해중부바깥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는 오늘 밤까지 같은 수준의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이어져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모레 17일에는 다시 동해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해지고, 물결도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중·소형 어선과 여객선 운항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 앞으로 발표되는 해상 관련 기상정보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당분간 동해안을 중심으로 너울에 의해 멀리서 밀려온 높은 물결이 해안에 갑자기 높게 유입되거나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들고, 갯바위와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므로, 해안가에서의 사진 촬영, 낚시, 해안 산책 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종합하면, 오늘부터 모레 사이에는 중부와 동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약한 비와 눈이 시간대별로 이어지고, 아침에는 영하권의 낮은 기온과 더해진 안개, 도로 살얼음이 복합적으로 겹치면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출근·통학길에는 평소보다 여유를 두고 이동하고, 해상과 해안지역에서는 높은 물결과 너울에 의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의 날씨] 찬 공기 유입에 아침 영하권…내일 중부 비·눈 1mm 안팎, 강원 1~5cm 눈 예보 #찬 #공기 #비와 #눈 #빙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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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 북서쪽 찬 공기 유입으로 아침 영하 9도~2도…빙판길·강풍·높은 물결 겹쳐 주의 #찬 #공기 #한파 #영향 #빙판길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15일)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고, 어제와 오늘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많아지겠으며, 오늘과 내일 사이 전국에 강한 바람과 해상 높은 물결이 겹치면서 교통과 해상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먼저 내일 아침 기온은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머물면서 오늘(14일)보다 전국적으로 약 3도 낮아지고, 일부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는 약 7도 더 내려가겠다. 이에 따라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전국적으로 -9도~2도가 예상되고, 강원내륙·산지는 -10도 이하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바람까지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5도 안팎까지 내려가면서 평년(-9도~2도)과 비슷한 수준의 추위를 보이겠고, 낮에는 4도~12도 분포를 보여 기온이 다소 오르더라도 공기가 차갑게 느껴질 것으로 나타났다. [내일의 날씨] 북서쪽 찬 공기 유입으로 아침 영하 9도~2도…빙판길·강풍·높은 물결 겹쳐 주의 (사진: 기상청) 강원권 역시 같은 찬 공기의 영향을 받으면서 내일 아침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10도 이하로 크게 떨어지겠고, 낮 최저·최고 기온 범위는 평년과 비슷한 가운데 내일까지는 낮에도 공기가 차갑겠다. 모레(16일)에는 아침최저기온이 -3도~5도, 낮최고기온이 5도~14도로 오르면서 오늘과 비교해 기온이 점차 회복되겠고, 글피(17일)는 -3도~7도, 그글피(18일)는 -5도~4도의 아침 기온과 5도~14도, 6도~14도의 낮 기온 분포를 보이며 모레부터는 평년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 예상된다.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권도 내일과 모레까지 비슷한 패턴을 보이겠으며, 내일까지는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유지하되, 모레부터는 낮 기온을 중심으로 평년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추위가 당분간 이어지는 가운데 기온 변화 폭이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늘 상태와 비·눈의 분포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겠다. 오늘(14일)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수도권과 강원권, 경상권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는 하늘이 예상된다. 이 가운데 오늘 늦은 오후(18시)까지 전남동부에, 밤(18~24시)까지 전북과 전남권서부,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이에 따라 전라권에서는 전북내륙을 중심으로 1cm 안팎의 눈이 쌓이겠으며, 광주·전남과 전북에는 1mm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경상권에서는 울릉도·독도를 중심으로 오늘부터 내일(15일) 새벽까지 비 또는 눈이 이어지면서 강수량 5mm~10mm, 적설 1cm 안팎이 예상된다. 제주도는 오늘 제주도산지에 1cm 안팎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 전역에 1mm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한편 오늘 밤(18~24시)까지 충청권과 전남북동부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어, 눈·비 양은 많지 않더라도 노면이 젖었다가 얼어붙을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내일(15일) 하늘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충청권과 전라권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경상권과 제주도는 내일 가끔 구름이 많은 하늘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강수는 많지 않겠지만, 내일 새벽(00~06시)에는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어, 기온이 낮은 서해안과 제주도 일부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모레(16일)에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중부지방은 서해북부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기압골, 즉 비구름대를 통과하면서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많겠다. 특히 모레 새벽(00~06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 강원내륙과 산지, 충북북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강원내륙·산지에는 1cm 안팎의 눈이 쌓이고 1mm 안팎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같은 시각 늦은 새벽(03~06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 경기북부내륙과 경기남동부에도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1mm 미만의 적은 양의 비와 눈이 예보됐다. 또한 모레 늦은 새벽(03~06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에는 서울·인천·경기(경기북부내륙·남동부 제외)와 충남북부를 중심으로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경상권의 울릉도·독도에도 1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비와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지면 온도가 낮은 중부내륙 및 산지를 중심으로 어제(13일)와 오늘(14일)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많은 곳이 있겠으므로, 다중추돌사고와 도로 정체 가능성에 대비해 차량은 속도를 줄이고 안전거리를 두는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며, 보행자도 미끄러운 길에서 넘어짐 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글피(17일)과 그글피(18일)의 하늘과 강수는 고기압과 기압골 배치에 따라 달라지겠다. 글피(17일)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경남권은 오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반면 강원도와 경북권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린 하늘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새벽(00~06시)부터 오전(06~12시) 사이 제주도에는 제주도 부근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고, 오전(06~12시)부터 밤(18~24시) 사이에는 강원산지와 동해안, 늦은 오후(15~18시)부터는 경북북부동해안과 북동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그글피(18일)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은 오전까지 동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겠다. 강수는 그글피 새벽(00~06시)부터 오전(06~12시) 사이 경상권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 기간 제주도와 동해안, 경상동해안에서는 기온이 크게 낮지 않더라도 비와 눈, 흐린 하늘이 반복되면서 체감상 쌀쌀할 수 있어 야외 활동 시 옷차림 조절이 필요하다. 바람은 오늘과 내일 사이 강하게 불겠고, 해상에서는 매우 높은 물결이 이어지겠다.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전남서해안과 제주도해안은 오늘 밤까지, 전남남해안은 내일 새벽까지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오늘은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순간풍속 55km/h(15m/s), 산지에는 70km/h(20m/s)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가벼운 구조물이나 간판, 비닐하우스, 공사 현장 시설물 등의 파손 위험이 커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는 상황이다. 해상에서는 풍랑특보가 발효된 서해중부먼바다와 서해남부앞바다, 충남앞바다(충남앞바다는 17시에 해제 예정)는 오늘 밤까지 바람이 30km/h~65km/h(9m/s~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m~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해남부먼바다와 남해먼바다(남해동부바깥먼바다 제외), 제주도북부·동부앞바다에는 내일 새벽까지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이어지겠고, 제주도서부앞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는 내일 오전까지 강풍과 높은 파도가 계속되겠다. 동해앞바다와 동해중부안쪽먼바다, 동해남부먼바다(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 제외)는 내일 오후까지, 동해중부바깥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는 내일 밤까지 바람 30km/h~65km/h(9m/s~18m/s), 물결 1.5m~4.0m의 매우 높은 상태가 지속되겠고, 특히 오늘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와 동해안쪽먼바다, 내일 새벽까지 동해바깥먼바다에서는 물결이 최대 5.0m 이상으로 더 높아질 수 있어 항해나 조업 선박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오늘 밤부터 울산앞바다에서도 바람이 차차 30km/h~50km/h(8m/s~14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m~3.5m로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풍랑특보 발표 가능성이 있어, 관련 해역에서는 최신 기상정보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당분간 동해안을 중심으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며, 해안 산책로나 방파제, 갯바위에 접근할 경우 갑작스러운 높은 파도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해안가 낚시나 해안 관광, 사진 촬영 등 활동에서는 접근을 자제하고, 항포구에서는 계류 선박과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종합하면,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찬 공기로 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오늘보다 3도 안팎 낮아져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고, 강원내륙·산지는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여기에 강한 바람과 함께 어제와 오늘 내린 비·눈이 얼어붙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광범위하게 형성될 가능성이 커, 출·퇴근길과 등하굣길에는 차량 저속 운행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보행 시 미끄럼 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산간과 동해안, 제주도 및 전라·충청 일부 지역에서는 눈과 비, 높은 파도와 강풍이 겹쳐 항공기와 선박 운항, 도로 교통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어, 각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관의 안전 안내와 최신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일의 날씨] 북서쪽 찬 공기 유입으로 아침 영하 9도~2도…빙판길·강풍·높은 물결 겹쳐 주의 #찬 #공기 #한파 #영향 #빙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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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 북서쪽 찬 공기 유입…아침 영하 6도~0도 안팎, 중부·전북·경북 5cm~10cm 눈 #눈 #찬 #공기 #강풍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렸고,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교통과 생활에 불편이 예상된다. 먼저 오늘(13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비구름대가 접근하면서 오늘 밤 18시부터 24시 사이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전라동부내륙, 경북권, 경남서부내륙,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나타났다. [내일의 날씨] 북서쪽 찬 공기 유입…아침 영하 6도~0도 안팎, 중부·전북·경북 5cm~10cm 눈 (사진: 기상청) 수도권에는 오늘 서울과 경기북부내륙, 경기남동부에 2cm~7cm, 인천과 경기남서부, 경기북부서해안, 서해5도에는 1cm~5cm의 눈이 예상되며, 같은 지역에 비는 5mm~10mm가량 내리겠다. 강원권은 대기 상층이 더 차가운 영향으로 오늘부터 내일(14일) 새벽까지 강원내륙과 산지에 5cm~10cm, 많은 곳은 15cm 이상 눈이 예상되고, 강수량은 5mm~15mm가량으로, 강원동해안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권은 오늘 중부내륙을 따라 눈이 집중되면서 충북중·북부에 3cm~8cm(많은 곳 10cm 이상), 대전과 세종, 충남내륙, 충북남부에는 1cm~5cm 적설이 예상되고, 같은 시간대 대전·세종·충남·충북에는 5mm~10mm 비가 내리겠다. 전라권에서는 기온이 비교적 높고 비와 눈이 섞여 내리면서 전북동부에 2cm~7cm, 전북서부내륙과 광주, 전남북부내륙에는 1cm 안팎의 눈이 예상되며, 전북에는 5mm~10mm, 광주와 전남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리는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권에서는 오늘 경북북부내륙과 북동산지에 2cm~7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 경남서부내륙에는 1cm~3cm, 대구와 경북중부내륙에는 1cm 안팎의 눈이 예상되며, 대구·경북과 울릉도·독도에는 5mm~10mm, 부산·울산·경남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는 오늘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2cm~7cm 눈이 내리고, 제주도 전역에는 5mm~10mm 비가 내리면서 높은 지대를 중심으로 쌓이는 곳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대기 하층과 지상 부근의 기온 차이가 미세한 상태에서 비와 눈이 동시에 내리면서, 같은 시·군·구 안에서도 해발고도에 따라 비가 내리는 곳과 눈이 내리는 곳이 갈리고, 적설량 차이도 매우 큰 양상을 보이겠다. 한편 오늘과 내일 비나 눈이 지나는 지역에서는 시야를 가리는 강수구름과 안개, 날리는 눈의 영향으로 가시거리가 짧아지겠고, 지면 온도가 낮은 중부내륙과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내린 비와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기는 곳이 많아, 차량 운행 시 저속 운행과 안전거리 확보, 보행 시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늘 중부내륙과 전북북동부, 경북북부내륙과 북동산지, 제주도산지에는 특히 많은 양의 눈이 예상되며, 여기에 수분을 많이 포함한 무거운 눈이 집중되면서 시설물과 교통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눈이 집중되는 시간대를 보면, 오늘 늦은 오후 16시부터 18시 사이 서울동북권과 경기북부내륙, 경기남동부, 충북중·북부에 시간당 1cm~3cm의 강한 눈이 내리겠고, 저녁 18시부터 21시 사이에는 전북북동부와 경북북부내륙, 경북북동산지에 같은 강도의 눈이 내리며, 늦은 밤 21시부터 24시 사이에는 제주도산지에 시간당 1cm~3cm 눈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오늘 밤까지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북남동부, 경상서부내륙에도 시간당 1cm 안팎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남권과 전북내륙, 전남북부내륙에서도 비슷한 강도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무거운 눈이 빠르게 쌓이면서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 중부와 일부 남부 산지에는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제시됐고, 이에 따라 비와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시야가 급격히 나빠지고 도로가 빠르게 빙판으로 변해 차량 충돌과 정체가 우려되며, 등산로와 산지에서도 미끄럼 사고와 고립 가능성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많은 눈이 한꺼번에 내리면서 눈길에서 차량이 고립될 가능성이 있고, 이면도로와 골목길, 경사진 도로, 그늘진 도로 등에도 눈이 쌓이거나 얼어붙어 보행자와 이륜차 운전자의 사고 위험이 커지므로, 사전에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월동장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축사와 비닐하우스, 임시 구조물 등 눈에 약한 시설물은 무거운 눈의 하중으로 붕괴될 수 있으며, 가지가 많은 나무와 오래된 가로수 등은 눈 무게로 부러지거나 쓰러질 수 있어, 낙하물과 전선 손상 등에 대한 점검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내일(14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계속 남하하는 가운데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큰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강수 구역이 서쪽 지역 중심으로 바뀌고 기온은 오늘보다 5도 안팎 떨어지겠다. 내일 이른 새벽 00시부터 03시 사이에는 강원내륙과 산지에 눈이 이어지겠고, 새벽 00시부터 오후 12시~18시 사이에는 경기남부서해안과 충청권,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를 중심으로 가끔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 전라권서부와 제주도에는 이 비·눈이 밤 18시~24시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수도권의 경우 내일 서해5도에 1cm~5cm 눈, 5mm 안팎의 비가 더 내리겠고, 경기남부서해안에는 1cm 미만의 눈, 1mm 미만의 비가 약하게 지나는 곳이 있겠다. 충청권에서는 내일 대전·세종·충남에 1cm~5cm, 충북중·남부에 1cm 안팎의 눈이 예상되며,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 5mm 안팎, 충북중·남부 1mm 안팎으로 비교적 적게 내리겠다. 전라권은 내일 전북내륙에 1cm~5cm, 광주와 전남북부내륙에 1cm 안팎의 눈이 내리고, 전북과 광주, 전남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예상돼 서쪽 내륙을 중심으로 눈과 비가 섞여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권에서는 내일 경북서부내륙과 경남서부내륙, 울릉도·독도에 1cm 안팎의 눈이 예상되며, 울릉도·독도에는 5mm~10mm의 비, 경북서부내륙과 경남서부내륙에는 1mm 안팎의 비가 예보됐다. 제주도는 내일 제주도산지에 3cm~8cm, 해발고도 1,500m 이상 높은 곳은 10cm 이상 많은 눈이 더 내릴 수 있으며, 제주도 전역에는 5mm~10mm 비가 이어질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내일 새벽 00시~06시 사이 인천과 경기남서내륙에는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아침 06시~09시까지는 대구와 경북남부내륙에도 같은 양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어, 출근 시간대 일부 내륙 도로에서는 도로가 다시 젖거나 얼어붙는 구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다. 오늘 밤부터는 북서쪽에서 더 차가운 공기가 빠르게 들어오면서 대기의 기압차가 커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밤 서쪽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바람이 강해지기 시작해, 내일 전국에는 순간풍속 55km/h(초속 15m) 이상, 산지에는 70km/h(초속 20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내일 새벽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라해안, 제주도해안에는 바람이 순간적으로 70km/h(초속 20m) 이상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오늘 밤부터 건물 외벽 간판과 공사장 가설 구조물, 비닐하우스, 옥외 물탱크 등 바람에 약한 시설물은 고정 상태를 점검해야 하며, 높은 곳 작업과 해안·산악 지역 야외 활동 시 강풍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해상에서는 같은 기압 차로 인해 오늘 밤 서해먼바다와 제주도남서쪽안쪽먼바다,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서 먼저 바람이 강해지며, 내일 새벽부터는 충남앞바다와 서해남부앞바다, 동해먼바다, 남해먼바다, 제주도앞바다(제주도남부앞바다 제외), 제주도남동쪽안쪽먼바다, 이어 오전에는 동해앞바다(울산앞바다 제외)에서도 차차 바람이 시속 30km~65km(초속 9m~18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m~4.0m, 내일 동해먼바다는 최대 5.0m 이상까지 높아져 풍랑특보 발표 가능성이 제시됐다. 또한 오늘과 내일 동해상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항해 및 조업 중인 선박과 해상 작업자는 선박 위치 확인과 안전 장비 점검 등 추가적인 주의가 요구된다. 당분간 동해안을 중심으로 먼 바다에서 들어오는 너울성 높은 파도가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와 방파제를 넘는 경우가 있겠으므로, 해안 산책로와 방파제 출입, 갯바위 낚시 등 해안가 활동을 자제하고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14일)과 모레(15일)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오늘보다 5도 정도, 일부 수도권과 충남은 7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져 0도 이하로 내려가겠다. 특히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북내륙은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내려가고, 모레 강원내륙과 산지는 -10도 이하로 떨어져 강한 추위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6도~4도, 낮최고기온은 1도~10도로 예보됐고, 모레 아침최저기온은 -10도~3도, 낮최고기온은 2도~12도로, 낮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게 느껴질 것으로 나타났다. 하늘 상태는 오늘(13일) 전국이 비구름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렸고, 내일(14일)은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비나 눈이 이어지면서 대체로 흐리겠으나, 그 밖의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는 날씨가 예상된다. 모레(15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오전까지 충청권과 전라권, 오전부터는 중부지방이 일시적으로 구름이 많은 하늘을 보이겠다. 글피(16일)에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와 서해북부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또 다른 비구름대 영향을 함께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 06시부터 오후 12시~18시 사이 강원영서에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그글피(17일)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이 점차 확대되고, 강원도와 경북권은 동해북부해상에 자리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드는 가운데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경남권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는 곳이 많겠고, 오전 06시부터 밤 18시~24시 사이 강원산지와 동해안에는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 전망을 보면, 글피(16일) 아침최저기온은 -4도~4도, 낮최고기온은 5도~14도, 그글피(17일) 아침최저기온은 -2도~8도, 낮최고기온은 5도~15도로,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낮거나 비슷한 수준을 오르내리며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오늘과 내일, 그리고 주말까지 이어지는 눈과 비, 강한 바람,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인해 출퇴근길 도로 결빙, 산간 및 내륙 지역의 교통 통제, 산불과 화재 예방을 위한 난방기 사용 시 안전관리, 농작물과 축사·비닐하우스의 보강, 그리고 항공기·선박 운항 차질 가능성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빙판길과 강풍, 높은 물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신 기상 정보와 교통 상황을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내일의 날씨] 북서쪽 찬 공기 유입…아침 영하 6도~0도 안팎, 중부·전북·경북 5cm~10cm 눈 #눈 #찬 #공기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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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찬 공기 유입에 전국 낮최고 5도~13도…강풍 순간풍속 70km/h, 강원동해안 대기 매우 건조 #찬 #공기 #강풍 #건조 전국에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오늘(17일) 낮 최고기온이 5도~13도로 크게 떨어지겠다. 강풍과 높은 물결, 건조한 대기가 이어져 실외 활동과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찬 대륙고기압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되면서, 오늘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은 어제(16.4도~22.0도)보다 약 10도 낮은 5도~13도로 나타났다. 또한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의 날씨] 찬 공기 유입에 전국 낮최고 5도~13도…강풍 순간풍속 70km/h, 강원동해안 대기 매우 건조 / 기상청 내일(18일) 아침에는 전국적으로 기온이 더 떨어져 -8도~5도까지 내려가겠고, 낮 최고기온도 4도~12도로 한파가 계속될 전망이다.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겠으며,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도~10도 낮겠으니 건강 관리와 한파에 각별한 유의가 요구된다. 모레(19일)는 아침최저 -6도~4도, 낮최고 5도~13도로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은 중부내륙·산지와 남부지방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내일과 모레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얼음이 어는 구간이 있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농작물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하늘 상태를 살펴보면, 오늘 오후까지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그 밖의 지역은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 전라권, 제주도에는 흐린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며, 모레 역시 중부지방과 제주도는 맑고, 충남권과 전라권, 경남권은 구름이 많으면서 흐릴 것으로 보인다. 비와 눈 예보도 이어졌다. 오늘 밤(21시~24시)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에 간헐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제주도 산지에는 눈이 내릴 수 있다. 내일은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서부, 제주도에서 비 또는 눈이 이어지고, 전북 일부 지역, 충남북부내륙에서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빗방울이나 눈날림(0.1mm 미만, 적설 0.1cm 미만)이 나타날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오늘 저녁 서해5도가 1mm 안팎, 충남서해안과 전라권 일부, 제주도가 5mm 미만~10mm 수준이며, 울릉도와 독도에 5mm~10mm, 제주도 산지에는 1cm~5cm의 적설이 예보됐다. 전북서해안과 광주 등에도 1cm 내외의 눈이 가능하다. 강풍의 영향도 크다. 강원동해안과 경북북부동해안에는 오늘 오전까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는 오후까지,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는 내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산지는 90km/h, 25m/s)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내일까지 55km/h(15m/s) 안팎의 강풍이 예고돼 실외 시설물 파손 등에 유의해야 한다. 해상은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동해중부앞바다는 오늘 오전까지, 서해앞바다는 내일 오전까지, 서해중부·남부 먼바다와 제주도 주변 먼바다는 모레(19일)까지 바람이 35km/h~60km/h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m~4.0m로 높게 일겠다. 특히 동해중부먼바다에는 파도가 5.0m 이상 높아지며 풍랑경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강원동해안은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강원산지와 동해안 곳곳도 건조 상태가 이어진다. 강풍과 함께 작은 불씨도 큰불로 번질 수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글피(20일)까지도 찬 공기의 영향과 낮은 기온, 강한 바람, 건조한 대기는 큰 변화 없이 지속될 전망이며, 제주도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올 가능성이 있다. 20일 아침최저기온은 -5도~5도, 낮최고기온은 8도~15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 기온이 이어지겠다. 특히, 기온이 갑자기 떨어져 도로와 교량, 그늘진 곳에는 결빙이 예상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교통안전, 농작물 동해, 실외 시설물 관리, 항해·조업 선박 운항 전반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동해안과 산지, 기타 동해안을 중심으로 한 건조경보도 이어지고 있어 야외활동 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오늘의 날씨] 찬 공기 유입에 전국 낮최고 5도~13도…강풍 순간풍속 70km/h, 강원동해안 대기 매우 건조 #찬 #공기 #강풍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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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북쪽 찬 공기 영향…서울 등 전국 13도~18도, 내륙 대형 일교차 #찬 #공기 #기온 #일교차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 영향으로 오늘 오전 전국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4도~7도 가량 떨어졌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을 기록한 곳도 있어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 모두 13도~18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북쪽 찬 공기 유입이 지속되면서 내륙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에 이를 것으로 분석된다. 이로 인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져 쌀쌀함이 느껴질 전망이다. [오늘의 날씨] 북쪽 찬 공기 영향…서울 등 전국 13도~18도, 내륙 대형 일교차 / 기상청 수도권과 강원권은 오늘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권 역시 전반적으로 구름 많고 오후에 맑아지겠으며,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한편, 내일(12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1도~10도, 낮 최고기온이 14도~20도로 오를 전망이나, 아침 기준 내륙을 중심으로 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서리와 얼음 발생 가능성이 있다.  모레(13일) 역시 아침에는 2도~11도, 낮 최고는 14도~20도로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이어져 서리나 얼음이 내릴 수 있는 만큼 농작물 피해 예방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글피(14일)는 아침 최저  -1도~9도, 낮 최고 11도~18도로, 특히 중부 내륙에서 얼음이 어는 곳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내륙의 농작물 관리와 야외 활동 시 보온에 유의해야 한다. 기압계의 변화로 보면, 오늘과 내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 아래 있지만, 제주도는 내일 오전부터, 중부지방은 내일 밤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 전망이다. 모레에는 동해상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다가, 중국 북부에서 확장된 고기압이 서해상으로 접근해 전국에 점차 영향을 주겠다. 글피에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의 고기압이 서해상으로 이동하며 날씨에 영향을 주겠다. 한편, 모레(13일)까지 제주도 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높은 파도가 해안가 백사장이나 방파제, 갯바위까지 밀려올 가능성이 있어 해안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교통안전과 건강 유지는 물론, 농작물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하며, 일교차로 인한 급격한 기온 변화, 그리고 해안가 너울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의 날씨] 북쪽 찬 공기 영향…서울 등 전국 13도~18도, 내륙 대형 일교차 #찬 #공기 #기온 #일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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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찬 공기 유입으로 낮기온 9도~18도…전국 강풍·해상 최고 4m 높은 물결 #찬 #공기 #강풍 #낮은 #기온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오늘 아침까지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린 뒤,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이에 따라 오늘과 내일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낮은 기온과 함께 강풍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은 우리나라가 서쪽 비구름대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점차 기압골에서 벗어나겠다. 이에 따라 아침(06시~09시)까지는 ‘강원남부’, ‘충청권’, ‘전라권’, ‘경북서부’, ‘경남내륙’, ‘제주도’ 등에서 1mm 미만에서 5mm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경기동부’, ‘강원중·북부’, ‘경상권’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오늘의 날씨] 찬 공기 유입으로 낮기온 9도~18도…전국 강풍·해상 최고 4m 높은 물결 / 기상청 오늘 낮 최고기온은 15도~20도 수준으로 평년과 비슷하게 나타나겠지만, 내일(2일)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본격적으로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9도~18도로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도~13도, 모레(3일) 아침은 -3도~5도로, 내일보다 5도~10도나 더 내려가 영하권을 보이는 곳도 있겠다. 야간에는 복사냉각까지 더해져 ‘중부내륙’, ‘강원산지’, ‘남부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는 서리와 얼음이 생길 수 있어 수확철 농작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날씨는 오늘 차츰 갤 것으로 보이나, 오늘(1일) 늦은 밤(21시~24시)부터 내일 새벽(00시~06시) 사이 ‘경기남부’, ‘충남’, ‘전북’에서는 1mm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른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북’에도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다. 이어 ‘울릉도’와 ‘독도’에는 내일까지 5mm~30mm의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압계는 오늘 오후부터 점차 서쪽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내일은 중국 북부에서 서해상으로 오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강하게 받겠다. 이에 따른 가장 두드러진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오늘과 내일 순간풍속이 55km/h(15m/s) 수준의 강풍이 불고, ‘산지’, ‘서해안’, ‘동해안’,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 등에서는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산지 90km/h(25m/s) 이상)의 더 강한 바람이 예고돼 강풍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실외 시설물 파손, 안전사고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해상에서도 바람이 매우 거세지고 물결이 높아지겠다. 오늘 밤까지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는 풍랑특보가 유지되며, 바람은 30km/h~65km/h(9m/s~18m/s), 파도는 2.0m~4.0m까지 일겠다. 오늘 오후부터는 ‘동해중부먼바다’, ‘동해남부북쪽먼바다’에도 비슷한 수준의 강풍과 높은 물결이 일어날 전망이다. 내일부터는 대부분 해상으로 풍랑 범위가 확대되고, 일부 동해 먼바다는 오후에 최대 5.0m 이상의 매우 높은 물결이 예고된다. 오늘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조업이나 항해 중인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내일(2일)과 모레(3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 ‘강원영서’, ‘충남권’, ‘전라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글피(4일)에는 전국이 맑고, ‘제주도’만 구름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글피 아침(4일) 기온도 -1도~10도, 낮 최고 13도~20도로 평년보다 낮은 분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급격한 기온 하강과 강풍, 높은 해상 물결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까지 이어지는 비와 강풍, 해상 상황에 유의하면서, 급변하는 날씨에 맞춰 교통 안전과 실외 활동, 농작물 보호, 시설물 관리, 항해·조업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오늘의 날씨] 찬 공기 유입으로 낮기온 9도~18도…전국 강풍·해상 최고 4m 높은 물결 #찬 #공기 #강풍 #낮은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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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북쪽 찬 공기 유입…전국 낮최고 9도~16도, 서해안 바람 순간풍속 70km/h #찬 #공기 #강한 #바람 #낮은 #기온 북쪽에서 찬 공기가 빠르게 내려오면서 오늘(27일) 전국 기온이 평년보다 크게 낮아지고, 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는 예보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9도~16도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5도~10도나 큰 폭으로 떨어졌으며, 서울 등 일부 내륙지역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 곳도 나타났다. 강한 북쪽 찬 공기가 영향을 주면서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욱 낮아졌고, 일부 지역에는 이미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오늘의 날씨] 북쪽 찬 공기 유입…전국 낮최고 9도~16도, 서해안 바람 순간풍속 70km/h / 기상청 이어 내일(28일)은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3도~8도로 오늘보다 1도~3도 더 떨어질 예정이다. 모레(29일)까지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에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겠고, 바람이 지속적으로 강하게 불면서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충청, 전라, 경북, 제주도 등 전 지역에서 체감추위가 심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또한 전국 내륙 일대에서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경우가 있어 농작물에 피해가 없도록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내일부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오늘과 내일 하늘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내일 오전까지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모레(29일) 역시 전국은 대체로 맑겠지만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간간이 구름이 낄 수 있다. 강수는 오늘 아침 6시부터 9시 사이 제주도에 비(산지에는 비 또는 눈)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또한 같은 시간대 충남권과 전라권에서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고 전라권 높은 산지(해발 1,000m 이상)에는 0.1cm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쌓이는 곳도 있겠다. 울릉도‧독도와 제주도를 포함한 일부 지역은 오늘 중 5mm 미만의 매우 적은 양의 비가 예보됐다. 강한 바람은 서해안과 남해안, 동해안 등 해안지역과 내륙 모두에서 주의가 요구된다. 서해안에는 강풍특보가 내려진 상태로 오늘까지 순간풍속 70km/h(20m/s)를 넘나드는 매우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실외 대형 구조물과 간판, 비닐하우스, 축사 등의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일은 경상권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55km/h(15m/s), 산지에는 70km/h(20m/s)에 이르는 강풍이 예측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보행자 낙하물 사고, 나뭇가지나 현수막 등 구조물 파손으로 인한 교통사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해상에도 매우 강한 바람과 높은 파고가 예고됐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서해중부 앞바다는 오늘 오전까지, 기타 서해상은 오늘 오후까지, 제주도 남쪽 먼바다의 경우 오늘 밤까지 바람이 30km/h~65km/h(8m/s~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은 1.5m~4.5m로 매우 높게 일 전망이다. 내일(28일)까지 동해중부 먼바다에도 동일한 수준의 강한 바람과 높은 파고가 이어진다. 동해남부 먼바다, 남해동부 바깥 먼바다, 제주도 남쪽 안쪽 먼바다, 남해서부 서쪽 먼바다, 제주도 서부 앞바다 등에도 오늘 오전부터 풍랑특보가 추가될 수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모레(29일) 아침까지 전국 곳곳은 평년보다 다소 추운 상태가 이어지다, 낮에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인 15도~20도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 글피(30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고, 오후에는 점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기온은 2도~12도, 낮 기온은 17도~22도 사이 분포할 전망이다. 끝으로, 시설물 훼손과 보행자 안전사고 외에도 오늘부터 모레 사이 내륙 지역에 내리는 서리와 얼음은 농작물 피해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로 교통 안전과 해상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와 영향예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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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on Deep Dive: Beyond A Viral Hit iKon is a part of the 3rd generation of k-pop, most known for the incredibly famous Love Scenario. They were formed in 2015, through the YG survival show Mix & Match, with seven members, Bobby,…

iKon Deep Dive: Beyond A Viral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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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NCTsmtown) on X #NCT #천러, 中 #TMEA2025 수상! 올해 큰 성장 이룬 아티스트로 주목 중국 스페셜 앨범 #찬 으로 거둔 성과 입증 “좋은 음악과 무대로 오래도록 기억되는 아티스트 될 것” https://t.co/v4OEUC3ZCE #CHENLE #NCT #NCTDREAM #TMEA音乐典礼直播 #TMEA红毯 #Breakthrough_Trending_Artist_of_the_Year

#NCT #천러, 中 #TMEA2025 수상! 올해 큰 성장 이룬 아티스트로 주목
중국 스페셜 앨범 #찬 으로 거둔 성과 입증
“좋은 음악과 무대로 오래도록 기억되는 아티스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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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so jantarzinho inspirado no macarrão que Chris fez no SKZ CODE de hoje. Tava uma delícia!

🐺💘👩🏻‍❤️‍👨🏻💘🦖

#BANGCHAN #방찬
#HEOCHAN #찬 #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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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z Dia dos Namorados pra meus dois "namoridos" de papel! Prometo que à noite iremos tomar um bom vinho! Amo vocês, meus dois Chans!

🐺💘🦖

#BANGCHAN #방찬
#HEOCHAN #찬 #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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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1위 점령”…NCT 천러, ‘찬’ 발매 직후→중국 팬심 뒤흔들다 #NCT천러 #찬 #엔시티드림 우주의 밤하늘이 막 밝아올 듯한 순간, 잔잔한 고요를 찢고 퍼지는 현악기 음이 몰입을 불렀다. 천러의 목소리는 단숨에 공간을 가득 채우며 아득한 외로움 너머 찬란한 희망의 한 조각을 전했다. 기다림 끝에 맞이한 음악의 서사는 더할 나위 없이 뜨거웠고, 첫 리듬이 흐르자 중국 팬들의 가슴에도 또 하나의 별이 숨을 쉬기 시작했다. 금빛처럼 쏟아진 환호, 그리고 눈빛마다 스며든 감동은 낯설지만 반가운 변화였다. NCT 천러가 음악 팬들을 향해 선보인 중국 스페셜 앨범 ‘찬(灿/Lucid)’이 발매와 동시에 현지 차트의 꼭대기에 이름을 올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찬’ 앨범이 지난달 28일 사전 예약 개시와 함께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이어 5일 정식 발매 후에는 최정상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찬’은 공개 직후 QQ뮤직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꿰차며 천러의 중국 내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차트 1위 점령”…NCT 천러, ‘찬’ 발매 직후→중국 팬심 뒤흔들다 이번 앨범엔 타이틀 트랙 ‘찬’을 포함해 드라마 ‘상견니’의 OST를 리메이크한 ‘루교(泪桥/Tear Bridge)’, ‘우주의 농담(feat. 주비창)(宇宙的笑话/Cosmic Joke)’까지 총 3곡의 중국어 곡이 실렸다. 곡마다 천러만의 색채와 감정, 부드러움과 강렬함이 교차한다는 점에서 음악적 완성도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특히 TME(텐센트 엔터테인먼트)와의 공동 기획으로 이뤄진 이 프로젝트는 앨범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현지 팬들의 높은 기대와 환호 속에 성과로 이어졌다. 타이틀곡 ‘찬’은 외로움의 터널을 빠져나와야만 비로소 만날 수 있는 찬란한 순간을 테마로 한다. 곡 전반부를 감싸는 서정적인 현악기 편곡, 점점 고조되는 목소리 위 빛처럼 떨어지는 음 한 조각은 천러 특유의 깊이와 절절함을 강조했다. 음악이 안기는 여백의 틈마다 아릿한 고백처럼 묻어나는 감정은 곡이 가진 진정성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앨범 수록곡 ‘루교’와 ‘우주의 농담’ 또한 드라마틱한 사운드, 감각적인 프로듀싱, 그리고 게스트 주비창과의 협업 등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각 노래의 멜로디 곳곳에는 천러의 음악적 성장이 섬세하게 녹아 있으며, 팬들은 한 음 한 음마다 공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예약 판매 돌입 단계에서부터 1위에 오르며 이미 예견된 성공이었지만, 발매와 함께 음원 및 뮤직비디오 부문 전부 1위라는 기록은 천러가 중국 음악 시장에서 지닌 영향력을 명백하게 보여준다. 여름을 앞둔 7월, 천러가 속한 엔시티 드림은 새 앨범으로 다시 한 번 팬들 곁을 찾는다.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또 다른 음악적 변주로 한국과 글로벌 무대의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한다. 찬란한 순간 한가운데 선 천러, 그가 이번 노래로 건넨 위로와 희망, 여운의 끝에 남겨진 음색은 팬들 마음에 오래도록 파문을 남길 것이다.

“차트 1위 점령”…NCT 천러, ‘찬’ 발매 직후→중국 팬심 뒤흔들다 #NCT천러 #찬 #엔시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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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음원 및 MV 차트 석권! 짙은 감성으로 입증한 독보적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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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E와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타이틀곡 #찬 포함 3곡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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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천러, 중국 스페셜 앨범 #찬 5월 5일 현지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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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que hoje é sexta-feira! Dia internacional de "tocar na grama"... 🤭🫳🏼⛳

P.S.: levei meus 2 maridos pra treinarem comigo e ficarem mais gostosos do que já sã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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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 todo lindo ainda hoje nas fancall com Sta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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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 sério que Chris tava na live de Changbin e eu não assisti???? O IG não mandou notificação e eu perdi.... 😭😭😭😭 Mas que bom que vi aqui na minha TL.. Foi maravilhoso ver meu Lobo Al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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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 e o tapetinho de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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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fim do treino hoje com meus maridos de papel...

Morta esto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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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i meus marido de papel pra tomar café da manhã com minha turma do funciona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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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CHAN IG STORY UPDA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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หล่อมากลูก จะเป็นล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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