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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상암·홍대·여의도 누빈 청개구리 퍼포먼스 #언차일드 #UNCHILD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청개구리 #WeAreUNCHILD #UNSCHOOL #데뷔싱글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서울 도심을 무대로 한 이색 퍼포먼스로 데뷔 전부터 눈길을 모았다. 상징 캐릭터인 청개구리를 내세운 길거리 행보와 전시형 공연이 동시에 펼쳐지며 시민들의 시선을 끌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18일 상암동 한 공원에 교실 형태의 공간을 마련해 전시형 퍼포먼스 ‘We Are UNCHILD – UNSCHOOL(위 아 언차일드 – 언스쿨)’을 선보였다. 공원 중앙에 설치된 이 교실에서 멤버들은 주변 사람들과는 거리를 둔 채 서로에게만 반응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연출했다. 전시형 퍼포먼스 ‘We Are UNCHILD – UNSCHOOL’로 데뷔 전 팀 정체성 시각화.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이 현장은 외부와의 소통을 차단한 채 자신들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언차일드는 같은 공간 안에서 함께 있으면서도 세상과는 분리된 듯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팀의 이름과 연결된 정체성과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줬다. 퍼포먼스 이후에는 시민들과 직접 마주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언차일드는 현장을 찾은 팬과 관객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가까운 거리에서 대화를 나누며 첫 만남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인근에는 데뷔 타이틀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청음 존’이 마련돼 관객들이 음악을 먼저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상암 일대에서의 공연과 더불어 같은 날 길거리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됐다. 언차일드의 심볼인 청개구리 캐릭터를 활용해 도심 군중 사이를 오가는 퍼포먼스가 기획됐고, 참여 인원들은 “혹시 언차일드를 아시나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이동하며 행인들에게 팀 이름을 알렸다. 이 길거리 행사는 상암을 출발해 홍대, 여의도, 성수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범위를 넓혔다. 도심 한가운데에서 청개구리 피켓을 든 인물들이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장면이 연출되면서, 일상적인 풍경 속에 낯선 요소가 더해져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기획 방향에는 팀명이 가진 의미가 반영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UN-’이라는 접두사에서 출발해, 정해진 틀과 방식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시도를 내세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언차일드는 전시형 공연과 길거리 행사를 묶어 기존 데뷔 홍보와는 다른 방식을 선택했고, 이를 통해 팀이 지향하는 에너지와 분위기를 거리 위에 옮겼다. 데뷔를 앞둔 신인답지 않은 비범한 홍보 전략도 눈에 띈다. 정해진 무대나 스튜디오가 아닌 공원과 거리에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방식으로 첫 행보를 택하며, 팀이 추구하는 ‘룰 브레이커’ 이미지를 구체적인 장면으로 드러냈다. 언차일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언차일드를 아시나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존재를 먼저 각인시켰다. 팀의 방향성을 드러낸 전시형 퍼포먼스와 도심 행사는 데뷔 싱글 활동을 앞둔 사전 단계로 자리했다. 언차일드는 ‘룰 브레이커’를 표방하며 내놓는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를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언차일드, 상암·홍대·여의도 누빈 청개구리 퍼포먼스 #언차일드 #UNCHILD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청개구리 #WeAreUNCHILD #UNSCHOOL #데뷔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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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ser 1] UNCHILD _ UNCHILD
[Teaser 1] UNCHILD _ UNCHILD YouTube video by 1theK (원더케이)

Teaser time!

UNCHILD - Unchild teaser

#UNCHILD #언차일드 #WeAreUNCHILD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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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We Are UNCHILD’로 5세대 ‘젠지 펑크’ 출사표 #언차일드 #UNCHILD #WeAreUNCHILD #나하은 #박예은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젠지펑크 #5세대걸그룹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독특한 콘셉트와 구성으로 5세대 걸그룹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팀명에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의 의미를 담아,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개성을 강한 에너지로 드러내겠다는 방향을 새겼다. 이 정체성은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에 그대로 반영돼 가요계에 새 흐름을 제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언차일드는 퍼포먼스, 랩, 보컬, 비주얼을 두루 갖춘 6인 조합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으로 구성됐으며, 각 멤버가 각자의 포지션에서 역할을 맡으면서도 팀 전체의 색을 선명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준비를 이어왔다. 멤버 공개 직후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며 데뷔 전부터 존재감을 쌓고 있다. 나하은·박예은 합류한 ‘육각형’ 조합, 퍼포먼스·보컬·비주얼 고루 갖춘 신예 걸그룹.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멤버 개개인의 이력과 개성도 눈에 띈다. 과거 ‘댄스 신동’으로 잘 알려진 댄서 겸 크리에이터 나하은은 성장한 비주얼과 한층 깊어진 퍼포먼스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먼저 이름을 알린 박예은은 언차일드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핵심 멤버로, 그룹의 유니크한 무드와 맞물려 강한 인상을 남긴다. 리더이자 메인 래퍼 히키는 팀의 음악적 중심을 맡아 탄탄한 랩과 리더십으로 구심점 역할을 한다. 중국 출신 티나는 화려한 비주얼에 끼를 더해 활력을 불어넣고, 일본 출신 아코는 강렬한 헤어 컬러와 함께 기발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킬링파트 제조기’ 면모를 드러낸다. 여기에 메인 보컬 이본은 특색 있는 음색으로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며 언차일드만의 색을 공고히 한다. 팀워크는 데뷔 전 공개된 콘텐츠를 통해 먼저 확인됐다. 지난 15일 공식 SNS에 게시된 데뷔 히스토리 영상에서 멤버들은 연습과 준비 과정을 함께하며 울고 웃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를 본 팬들은 “팀워크가 너무 좋다”, “데뷔 전부터 팬이 됐다” 등 반응을 남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각자 다른 배경과 개성을 지녔지만 함께할 때 시너지가 커지는 조합이라는 점이 앞으로의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언차일드는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앞세운 퍼포먼스로 차별화를 노린다. 팀이 예고한 방향성에 따르면, 과감하고 파격적인 무대 구성으로 기존 방식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에 따라 데뷔곡 무대에서 어떤 호흡과 에너지로 첫 인사를 건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콘셉트 측면에서는 ‘룰 브레이커’를 전면에 내세웠다. 언차일드는 팀명 의미처럼 정형화된 발상을 거부하며, 엉뚱하고 독특한 감성을 뜻하는 ‘Freaky(프리키) 무드’를 기반으로 젠지(Gen Z) 세대 특유의 거침없는 에너지를 자신들만의 ‘Gen Z Punk(젠지 펑크)’ 스타일로 재정의했다. 이를 통해 가요계에서 보기 드문 결의 콘셉트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비주얼 콘셉트에서도 분명한 방향을 제시한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네온 컬러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강렬한 색감을 구현했고, 키치한 오브제를 더해 언차일드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 조합은 팀이 추구하는 자유롭고 비정형적인 이미지와 맞물리며, 첫 활동부터 강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전략으로 읽힌다.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신인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새 그룹으로, 그간 축적한 제작 노하우와 기획 역량을 모아 준비한 카드다. 소속사는 다양한 티저와 콘텐츠를 통해 기존에 없던 방식을 시도하며, 데뷔 단계부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징 요소 역시 팀 정체성과 연결돼 있다. 네온 컬러와 더불어 청개구리를 형상화한 심볼은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겠다는 방향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티저 콘텐츠들은 이러한 콘셉트를 기반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데뷔 이후 문을 여는 팝업스토어는 언차일드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팬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언차일드는 이처럼 멤버 구성, 콘셉트, 비주얼 요소를 한데 모아 5세대 걸그룹 흐름 속에서 자신들만의 좌표를 설정하고 있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언차일드, ‘We Are UNCHILD’로 5세대 ‘젠지 펑크’ 출사표 #언차일드 #UNCHILD #WeAreUNCHILD #나하은 #박예은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젠지펑크 #5세대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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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We Are UNCHILD’로 평범함 거부하는 ‘프리키 펑크’ 출사표 #언차일드 #WeAreUNCHILD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데뷔를 앞두고 ‘프리키 펑크’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콘셉트 영상으로 정체성을 드러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 콘셉트 영상을 선보이며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영상은 학교를 벗어난 멤버들의 ‘애프터 스쿨’ 시간을 상상한 설정을 중심에 두고 있다. 언차일드는 교실 밖에서 비밀스러운 작당모의를 꾸미는 모습을 통해 힙하면서도 자유로운 크루 분위기를 드러냈다. 언차일드, 네온 팔레트·키치 오브제로 놀이공원 꾸민 ‘애프터 스쿨’ 콘셉트.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영상의 톤은 강렬한 네온 컬러 팔레트와 그래픽으로 통일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체육복을 색다르게 활용해 엉뚱하면서도 독특한 ‘Freaky(프리키) 무드’로 재해석하며, 단순한 교복·체육복 콘셉트와는 다른 방향을 보여줬다. 무대가 된 공간은 놀이공원이다. 언차일드는 장난감 총, 게임기 등 키치한 소품을 곳곳에 배치해 일상적인 공간을 자신들만의 아지트처럼 연출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활기찬 움직임이 더해지며 정해진 규칙에서 벗어난 ‘룰 브레이커’ 이미지를 강조했다. 영상 전반에는 익숙한 학교의 정형성을 비트는 설정이 이어진다. 언차일드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Freaky PUNK(프리키 펑크)’ 세계관을 녹여내며 데뷔 단계부터 차별화된 방향을 드러냈다. 팀명에도 방향성이 담겼다.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의미의 접두사 ‘UN-’을 내세워 정해진 틀에 묶이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그룹은 자신들만의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이름에 담았다. 멤버 전원은 음악적 역량을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 언차일드는 이번 데뷔를 통해 개성 있는 무대 구성으로 팀의 색을 분명히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그룹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언차일드가 가진 에너지와 정체성을 그대로 담은 작업이다. 정형화된 틀을 깨고 자신들만의 길을 택한 팀의 방향을 한 번에 보여주는 기점으로 자리한다. 언차일드는 이 앨범을 통해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가요 신에서 새로운 흐름을 시도하는 첫 단계가 이번 데뷔 싱글로 설정됐다. 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언차일드, ‘We Are UNCHILD’로 평범함 거부하는 ‘프리키 펑크’ 출사표 #언차일드 #WeAreUNCHILD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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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HILD’s “We Are UNCHILD” High School Ver. Ignites K-Pop’s Bold New Era

Photo Credits: HighUp Entertainment

Check Out The Article @ Kpopp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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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We Are UNCHILD’로 ‘젠지 펑크’ 세계관 연다 #언차일드 #WeAreUNCHILD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젠지펑크 #펑크스쿨 #교복해킹 #걸그룹데뷔 #데뷔싱글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데뷔를 앞두고 팀의 콘셉트가 드러난 첫 완전체 이미지를 선보였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인 언차일드는 6인 체제를 중심으로 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먼저 제시하며 데뷔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1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에는 6명의 멤버가 함께한 완전체 구성을 기반으로, 앞으로 선보일 음악과 활동의 방향을 암시하는 여러 시도가 담겼다. 하이업 새 걸그룹 언차일드, ‘펑크 스쿨’ 콘셉트 포토로 6인 완전체 첫선.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무엇보다 눈에 띄는 지점은 언차일드가 내세운 ‘PUNK SCHOOL(펑크 스쿨)’이라는 설정이다. 언차일드는 이 구성을 통해 학원물과 펑크 스타일을 접목시키면서 팀의 방향을 입체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교복을 기본으로 하되 형식을 고정된 틀로 두지 않는 접근이 콘셉트 전반을 이끄는 축으로 작용한다. 멤버들의 스타일링 역시 같은 흐름에서 정리된다. 언차일드는 스쿨룩의 요소를 과감하게 비틀어 ‘교복 해킹(교복 재해석)’이라는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웠고, 이를 통해 기존 교복 이미지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인상을 만들어냈다. 정형화된 실루엣 대신 개별적인 변형과 포인트를 더한 구성이 팀이 추구하는 방향을 드러내는 장치가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언차일드는 10대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기반으로 클래식 펑크 이미지를 다시 해석한 ‘Gen Z Punk(젠지 펑크)’라는 표현을 사용해 자신들의 색깔을 정의했다. 고전적인 펑크의 거친 느낌을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현 세대 감각에 맞춘 방식으로 가져와 새로운 결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개별적인 외형에서도 이런 방향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네온 컬러를 활용한 헤어 연출과 키치한 액세서리는 단정한 스쿨룩과 대비를 이루며, 억눌리지 않은 자유분방한 이미지를 함께 형성한다. 언차일드는 이런 대비를 통해 평범함에 머무르지 않겠다는 태도를 드러내고 있으며, 이를 ‘룰 브레이커’라는 표현으로 묶어 설명하고 있다. 연출 방식에서도 팝아트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구성이 콘셉트 포토에 더해졌다. 색감과 화면 구성의 과감한 조합이 강조되면서, 각 멤버의 에너지가 이미지 안에서 또렷하게 드러나도록 했다. 이를 통해 6명의 캐릭터가 한 팀 안에서 어떻게 배치돼 있는지, 시각적인 첫인상을 통해 확인하게 한다. 언차일드는 팀명에도 방향성을 담았다. ‘평범함’의 반대 의미를 가진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스스로를 맞추기보다 낯설고 독특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성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구상을 담은 것이다. 멤버들은 이러한 개성을 언차일드만의 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포부를 팀 이름에 실었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팀이 지닌 에너지와 정체성을 중심에 둔 구성을 취했다. 새 걸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독창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중점에 둔 방향을 예고하면서, 5세대 걸그룹 시장에서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여주려는 목표를 드러낸다. 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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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uxa só para altinhos 🎐🐸

UNCHILD, novo girl group da High Up Ent., compartilhou o motion poster do nome do grupo!

Elas debutarão 21/04 com o single "We Are UNCHILD".

Já temos stans das divas?

#UNCHILD #WEAREUN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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