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세종호텔 앞 도로 구조물 위에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지부장이 고공농성을 하고 있다. 하늘에는 노을이 지고 있어 고공농성장을 비롯한 명동 시내가 역광으로 찍혔다.
서울 명동 세종호텔 앞 도로 난간에 걸린 현수막 중 하나. “저 위 사람살려! 지금 당장!”이라는 손글씨가 거친 필체로 적힌 현수막.
서울 명동 세종호텔 앞 농성장. 무지개빛 바탕에 굵고 각진 글씨로 “복직 없이 절대! 끝나지 않는다!”라는 글씨가 써 있고, 벽면과 천장의 천막을 고정하기 위해 여러 끈이 매어져있다.
서울 명동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지부장의 고공농성 현장. 도로 한가운데 설치된 신호등 구조물로 올라가는 위치에 세로로 긴 현수막이 걸려있다. “세종대학교 재단 이사회는 세종호텔 정리해고 즉극 철회하라”. 그 위에는 “Free Free Palestine”이라는 손팻말이, 뒤쪽으로는 세종호텔 지부 등의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도로 건너편에도 노조를 지지하는 현수막과 깃발이 보인다.
Sejong Hotel Struggles to Return to Work (2025.12.)
The struggle of laid-off workers at the Sejong Hotel continues today. A few days ago, they cleared up a high-altitude protest and are staging a sit-in protest at the lobby of the Sejong Hotel.
#OlympusX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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